진이늘이


하나님의 사랑안에 거하는 길 
 
 
 
[ 요한1서 4:14 - 4:21 / 찬송가 장 ]
 
하나님안에 거하는 방법인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
14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언하노니 15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하나님안에 거하는 방법인 형제사랑
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사랑이 온전히 이루어진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
17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의 근원적 차이
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하나님사랑과 형제사랑의 결대적 연관성
20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21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중심문단 ●16 And so we know and rely on the love God has for us. God is love. Whoever lives in love lives in God, and God in him. 17 In this way, love is made complete among us so that we will have confidence on the day of judgment, because in this world we are like him. 18 There is no fear in love. But perfect love drives out fear, because fear has to do with punishment. The one who fears is not made perfect in love. 
 
 
 

예수님을 시인하라
우리가 하나님안에 거하고 하나님과 온전히 사귀는 길은 아버지께서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시인하는 것입니다(14-15).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인 예수님을 소중히 영접하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안에 거하고 하나님과 온전히 사귈 수 있는 또 한가지 방법은 사랑이신 하나님을 닮아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16). 이렇게 예수님을 향한 믿음과 형제를 향한 사랑을 가지게 된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사랑이 온전히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은 예수님처럼 이 세상에서도 담대할 수 있고, 장차 심판날에도 담대히 설수 있게 됩니다(17). 왜냐하면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은 모든 두려움을 내어쫓기 때문입니다. 자기를 믿는 사람이나 자기만을 사랑하는 사람은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그 사랑으로 형제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은 모든 두려움을 떨쳐낼 수 있습니다(18). 하지만 우리의 사랑은 공로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하나님게서 먼저 우리를 사랑해주심으로 자연스럽게 나온 결과일 뿐이기 때문입니다(19).
형제를 사랑하라
이어서 요한은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거짓말하는 자라고 선언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보이는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이지 않은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말은 반대로 형제를 사랑한다고 하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도 거짓말하는 것이라는 공식이 성립됩니다. 사랑의 본체이신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결코 진정으로 형제를 사랑할 수 없으며, 형제를 바르게 사랑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깊이 누려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온전한 사랑은 하나님을 향한 종적인 사랑과 사람을 향한 횡적인 사랑이 균형을 이룬 사랑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 받은 절대적인 계명입니다(21). 나의 사랑은 종적, 횡적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까? 
 
 
 
 
 

게임중독에 빠져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게임 중독에 빠져 어머니를 살해하는가 하면, 며칠간 게임에 몰두하다 돌연사하는 등 게임중독으로 인한 사건. 사고는 이제 더 이상 외면하기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평소 온라인 게임만 한다고 꾸중하는 친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붙잡힌 오모씨 사례는 우리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범죄 후 태연하게 TV를 보다가 집을 나와 또다시 게임을 한 것으로 드러나 게임 중독의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른이 다 된 사람들도 게임중독으로 자신을 통제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면 판단력이 흐려져 다시 자신을 조절하지 못하는 등 악순환이 반복되고, 전두엽 기능이 약화되 쉽게 흥분하고 참을성이 없어집니다. 이는 감정의 기복이 심해지며 점점 폐쇄적이고 공격적인 사람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무엇보다 부모님들은 가정의 제정보다 자녀가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와 관심 그리고 사랑이 필요합니다.
■ 자녀들의 허무함과 공허함이 하나님을 통해 채워지기를 기도합시다. 잘못된 가정의 가치관이 바로 설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이 글을 공유합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

본문과 관련 있는 내용으로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