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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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돈을 관리하는데 가장 기초적인 것, 입금과 출금 관리인 가계부 혹은 용돈기입장을 잘 쓰는 것에서 부터 시작되겠죠? 그런데 이 가계부를 쓰는게 그리 쉽지만은 않지만 어려운 요즘 시대에 작은 것부터 줄여나갈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재태크 방법입니다.






먼저, 가계부는 그날그날 씁니다.
즉, 단위를 정해서(10원단위까지 할 것인지,100원단위로 할 것인지..) 매일매일 하루의 돈의 지출 내역과 들어온 돈의 내역을 기록합니다.


영수증받는 습관을 들입니다.(요즘은 영수증은 다들 꼭 챙기시죠!)
가계부 작성할때, 산 물품에 관한 영수증과, 기타 지출내역에 관한 영수증을 챙기는 것은 필수이며, 나중에 수입과 지출을 계산할때 돈이 비지 않게 하는 사전의 방지책입니다.또한 카드 명세서도 함께 잘 챙겨서 그 날의 지출 내역 옆에 작은 지퍼나, 테이프를 이용하여 같이 붙여서 보관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한달단위로 꼭 필요한 지출 내역에 대해서 정해놓습니다.
다음달 준비를 할때, 내가 필수로 들어가는 부분, 그리고 꼭 이번 달에는 사야하는 물건, 혹은 꼭 봐야하는 영화와 문화 생활등의 우선순위를 정해놓으며 가격등을 미리 계산해 놓습니다. 그리고 총 수입예상금액에서 몇%정도를 지출할 것인지를 정해놓습니다. 그렇다면 충동구매와 미리 준비하지 못한 부분의 지출도 많이 줄 일 수 있겠지요?


한달 단위의 씀씀이 평가를 매달 말일 시점에서 내립니다.
전달과 다음달이 바뀌는 시점에서 이번달의 총 수입에서 내가 얼마나 지출했고, 그중에서 쓸모없는 지출은 없었나 확인 하는 작업을 합니다. 그리고 여유돈이 생기면 그것을 적금을 들것인지, 그리고 그 여유돈이 일시적인 수입인지 매달 내가 어느정도를 아끼면 항상 얻을 수 있는 수입인지를 분석하여 은행적금이나, 기타 보험으로 미래에 관한 대택을 세웁니다.


한달 단위에서 벗어나 연령대별로 곡선을 그려서 예상 지출을 생각해봅니다.

아직 학생이라면 올해 1년간의 내가 받을 용돈과 내 평소의 지출정도를 계산해서 어느 정도의 저축이 가능한지, 어느 달에는 기타 의도하지 않게 지출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지를 알아봅니다. 그렇다면 각 달별로 균형있는 생활이 가능하겠지요? 그리고 만약에 결혼을 한 주부나 기혼자라면, 아이들의 성장곡선에 따라서 아이들의 연령대별로 어느정도의 저축과 지출을 해야하는지를 미리 대비합니다. 또한 주변의 경조사에 관련된 지출도 항상 미리 챙겨서 대비지출 금액정도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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