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늘이





나눔이 최상의 비전



특히 영혼 구원을 위한 일에는 힘써 나누라.

가끔 교회 형편 이상으로 선교후원을 하면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다.

“그러면 우리 필요는 언제 채우고 우리 비전은 어떻게 이루나?”

그러나 나눔이 최상의 비전인 줄 믿고 도와야 할 의무를

외면하지 않도록 스스로를 설득하라.

“그래! 하나님이 후원할 마음을 주신 것이 복이지,

그렇게 하나님의 심정을 따라 힘써 나누면

내게도 축복과 행복이 찾아올 거야.”라는 마음을 가지라.

-이한규 목사의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에서-



선교사님들의 어려운 기도제목을 듣고

그때 반응해서 돕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그런 기도제목을 듣지 않아도

평소에 돕는 삶을 체질화하십시오.

정기적인 후원에 나서고, 예상외의 수입이 생기면

자발적으로 후원에 나서고, 좋은 일이 있거나

삶 자체가 감사해도 자발적으로 후원에 나서십시오.

선교사님들은 어려워도 도와달라는 말을 잘 꺼내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기도 중에 감동이 생기면 알아서 돕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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