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맥추감사주일 설교
10

맥추감사주일 설교 모음 맥추감사절의 교훈 출23:16-19 대전중앙교회 /최병남목사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동안의 애굽의 노예생활에서 해방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 40년동안 광야에서의 이스라엘 백성의 생활은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어려운 것은 양식을 구하는 일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나를 주셨으나 매일 하루 분량만 주시기 때문에 내일 먹을 것이 없으니 불안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의 소원은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서 자기 손으로 농사하며 내일 먹을 것을 저장하여 놓고 안정된 가운데 편안하게 살고 싶었습니다. 그만큼 그들에는 참된 안식이 그리웠습니다. 그런데 드디어 40년 광야생활을 끝내고 가나안에 들어가 지파별로 땅을 분배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땅에 씨를 뿌리고 곡식을 거둘 시기가.. 2010. 6. 30.
맥추감사주일 설교 - 향기로운 생축으로 감사하라 맥추감사주일 설교 향기로운 생축으로 감사하라. / 엡5:1-9절, 오늘날 우리 교회가 구약의 절기를 지키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왜 구약의 절기를 지키지 않습니까? 구약의 절기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성취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들은 구약 성경의 절기를 통해 그 절기가 어떻게 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예언의 말씀이었고 그 예언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어떻게 성취되어 하나님의 구원과 사랑이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들에게 적용되는지를 살펴봅니다. 이것이 구약 성경을 이해하는 방법입니다. 신약 그리스도 안에서 구약의 모든 사건과 역사와 인물과 각종 절기들을 해석하고 설교를 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인정하지 않는 유대인들은 구약의 절기를 그대로 문자 그대로 지킵니다. 맥추감사주일은 구약의 맥.. 2010. 6. 30.
맥추감사주일 설교 - 맥추절을 지키는 자의 축복 맥추절을 지키는 자의 축복 출애굽기 34:22-24 강남교회/김성광 목사 “너는 엿새 동안 일하고 제칠일에는 쉴지니 밭 갈 때에나 거둘 때에도 쉴지며 칠칠절 곧 맥추의 초실절을 지키고 가을에는 수장절을 지키라 너희 모든 남자는 매년 세번씩 주 여호 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 보일지라 내가 열방을 네 앞에서 쫓아내고 네 지경을 넓히리니 네가 매년 세 번씩 여호와 너의 하나님께 보이러 올 때에 아무 사람도 네 땅을 탐내어 엿보 지 못하리라” (출애굽기 34장 21∼24절) 설교개요 성경구절 : 출애굽기 34:22-24 A. 맥추절에 대하여 1. 맥추절 2. 본문 배경 설명(출 34:22-23) B. 맥추절을 지키는 자의 축복 1. 내가 열방을 네 앞에서 쫓아내고 - 승리 (출 34:24a) 2. 네 지경을 .. 2010. 6. 30.
맥추감사주일 설교 - 맥추절의 영적인 의 맥추절의 영적인 의 / 행2:4절 맥추절은 첫 수확한 보리 한 단을 하나님께 요제로 드리는 안식일 이튿날부터 계산하여 50일째 되는 날 지켜졌습니다. 이 절기는 밀의 첫 곡식을 바치는 절기이므로 맥추절이라고도 하며, 맥추의 초실절이라고도 불렀습니다.(출23:16). 맥추절은 구약 시대에만 해도 단순히 추수감사절 성격이 주로 강조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신약 시대에 이르러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부활 사건과 오순절 성령의 대강림 사건이 있은 후로부터 풍성한 영적인 의미를 지니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맥추절이 지니고 있는 영적 의미를 살펴봄으로써 우리의 신앙을 다시 한번 새롭게 점검해 보면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오순절 성령강림입니다. 행2:1.2절에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 2010. 6. 30.
맥추감사주일 설교 - 첫 열매를 주님께 드리자 첫 열매를 주님께 드리자 민18:12절 인생에 있어서 첫 번째 것이란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첫 만남, 첫 인상을 중요시합니다. 그리고 연인들 사이에서는 첫사랑, 처음 고백을 각자의 기억 속에서 영영히 간직해 둘 만큼 인상 깊은 경험으로 간주합니다. 더욱이 우리 신앙인들에게 있어서 하나님께 대한 첫사랑의 고백이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그런 맥락에서 수확물가운데 처음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맥추절의 행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매우 중요한 의미로 다가옵니다. 그러면 여기서 맥추절행사 중 수확물의 첫 열매를 하나님께 드리는 행위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과연 어떤 의미가 있는지 살펴보면서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하나님 중심의 신앙입니다. 시1.. 2010. 6. 30.
맥추감사주일 설교 - 맥추절을 칠칠절이라 맥추절을 칠칠절 맥추절을 칠칠절(출34:22) 초실절(출34:22) 오순절(행2:1) 이라고도 불렀는데 그런 명칭에 담긴 의미를 바로 알아야 참 감사를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1. 초실절이라 했습니다.(Feast of the first fruits: 출34: 22) 초실 절이라 해서 하나님은“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가서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위선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라”(레23;9-10)명령하신 것입니다. 초실 절이라는 이름이 생겨지게 된 것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농사를 지어 그 수확의 첫 단을 하나님께 드렸다고 해서 초실 절이라고 했던 것입니다. 이 날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저들의 수확의 처음 것을.. 2010. 6. 30.
맥추감사주일 설교 - 감사의 7대 특징 감사의 7대 특징 (골2:6-7) (요약) [감사는 여러 가지의 귀한 특징이 있다. 먼저 감사가 없는 신앙은 없다는 특징이 있다(시50:22). 감사는 복음의 실재를 경험하게 하는 특징이 있다(시50:23). 감사는 넘치는 특징이 있다(고후4:15). 감사에는 기적이 일어나는 특징이 있다(빌4:6-7). 감사에는 복이 오는 특징이 있다(잠3:9). 감사는 깨끗하게 하는 특징이 있다(딤전4:4-5). 감사는 우리를 온전케 하는 특징이 있다(골2:7). 하박국 선지자에게 참된 감사의 신앙을 배우자. 아직 구원의 열매가 없더라도 믿고 시인하며 감사할 때 그 은총을 누리게 될 것이다.] 흔히 감사절의 유래를 아메리카에 상륙한 미국의 청교도들에게서 유래된 것으로 말하지만 엄밀한 의미에서는 인류가 에덴동산에서 나올.. 2010. 6. 30.
그럼에도 불구하고 ( 맥추감사주일 설교 ) 하박국3:16-18 오늘은 맥추감사주일입니다. 맥추절은 보리와 밀의 첫 수확을 하나님께 드리며 감사하는 절기입니다. 유월절 후에 50일째 된다 하여 오순절(五旬節), ‘칠칠절(七七節)’, 한해의 첫 수확기라 하여 ‘초실절(初實節)’이라고도 부릅니다. 오늘 우리는 보리나 밀농사를 짓지 아니하여도 지나온 여섯 달 동안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면서 우리의 마음과 입술로, 물질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하루는 하나님이 천사를 부르셨습니다. 2개의 바구니를 주시면서 "너는 세상에 내려가서 한 바구니에는 인간들이 내게 드리는 간구와 기도의 제목을 담아 오고 또 다른 바구니에는 그들이 나에게 드리는 감사를 담아 오너라"고 하셨습니다. 천사가 내려왔습니다. 간구.. 2010. 6. 30.
감사의 신앙 고백 ( 맥추감사주일 설교 ) 감사의 신앙고백 / 신26:1-11 오늘은 2009년 맥추감사주일 입니다,주님의 편에서 감사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탈무드에 보면 이런 말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배우는 사람이며,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자기를 이기는 사람이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이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기를 원하지만 모두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사람들은 찾기 어려운 ‘행운’이라는 꽃말을 가진 네 잎 클로버를 찾습니다. 그러나 지천에 널려있는 ‘행복’이라는 꽃말을 가진 세 잎 클로버는 무시합니다.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내 삶 가장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감사와 행복은 한 몸이요 한 뿌리입니다. 칼 힐티는 그의.. 2010. 6. 30.
감사할 이유 ( 맥추감사주일 설교 ) 감사할 이유 하박국3:16-19 [맥추감사절] 기독교는 감사의 종교이다. 예배도 인간관계도 감사에서 시작해서 감사에서 끝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작은 감사에서 크고 깊은 감사까지, 감사의 마음과 감사의 행동은 기독교의 영성과 깊은 관계가 있다. 한 사람의 영적 상태를 보려면, 그 사람이 감사하고 있는가를 보면 된다. 감사가 많은 사람은 틀림없이 영적으로 깊은 사람이고, 감사가 적고 불평이 많은 사람은 틀림없이 영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고 보아 틀림이 없다. 강철왕 카네기는 가난한 철도국원으로 있을 때 털실로 짠 내복을 한 벌 선물로 받고 그것을 평생토록 잊지 않고 살았다고 한다. 작은 일에서부터 감사하라! 서양 속담에 “행복은 언제나 감사의 문으로 들어오고 불평의 문으로 나간다.”는 말이 있다. .. 2010. 6.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