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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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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설교 - 하늘 상을 받을 자 ( 고전 9장 23절~27절 ) 성경말씀 고전9:23-27 23.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 24.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25.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26. 그러므로 나는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하며 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설교 제목 하늘 상을 받을 자 지금 우리 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가 한일 공동 월드컵에 이목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선수들이 차.. 2010. 6. 26.
월드컵 설교 - 하나님의 국가 대표 하나님의 국가대표 열왕기상 18:21, 36 친구들. 6월 11일부터 남아공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월드컵시작! 모두가 11일부터 약 한 달간 펼쳐지게 될 월드컵에 관심을 갖고 있어요. 비록 금욜새벽 스페인전에서 안타깝게 졌지만, 4강에 들었던 기적같았던 2002년 월드컵을 떠올리며 이번 남아공 월드컵에서도 다시 한번 파이팅!을 외치고 있지요. 여러분들도 한국사람이라면 열심히 한국을 응원하세요. 그런데 친구들. 월드컵에서 중요한 책임을 맡게된 사람들이 있어요. 바로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이에요.(PPT) 지난주 화요일 허정무 감독은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월드컵에 출전하게 될 선수23명의 명단을 발표했어요. 너무나도 자랑스러운 우리 대표 선수들이 매 경기마다 다치지 않게, 또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멋지게 경.. 2010. 6. 26.
월드컵과 신앙 (창11:1-9 엡2:13-18) 월드컵과 신앙 (창11:1-9 엡2:13-18) 지난 금요일(9일) 밤 11시 월드컵 개막식에 이어 새벽 1시에는 독일과 코스타리카 개막전이 벌어졌다. 7월10 새벽 베를린 폐막전 까지 31일간 대 역전은 올림픽보다 길다. 어떻게 세계가 축구라는 한 경기를 가지고 이렇게 열광할 수 있을까? ‘잠 못 이루는 6월’이라는 표현대로 개인의 생활에 영향을 끼칠 뿐 아니라 정치에도 영향을 끼친다. 한국의 좌익들에게는 영 불만이다. ‘6.15’라든지 ‘평택’이라든지 ‘FTA’라든지 정치투쟁을 벌여 관심을 끌어야겠는데 온통 축구에만 관심이 쏠려서 장사가 안 된다는 애기다. 하나님은 월드컵을 어떻게 보실까? 생각해보신 적이 있는가? 함께 생각해 보자. 1. 인간이 하는 일 가운데 그래도 ‘나은 일’로 보실 것이다. 이.. 2010. 6. 26.
월드컵 설교(창11:1-9 엡2:13-18) 월드컵 (창11:1-9 엡2:13-18) 김 중 석 지난 금요일(9일) 밤 11시 월드컵 개막식에 이어 새벽 1시에는 독일과 코스타리카 개막전이 벌어졌다. 7월10 새벽 베를린 폐막전 까지 31일간 대 역전은 올림픽보다 길다. 어떻게 세계가 축구라는 한 경기를 가지고 이렇게 열광할 수 있을까? ‘잠 못 이루는 6월’이라는 표현대로 개인의 생활에 영향을 끼칠 뿐 아니라 정치에도 영향을 끼친다. 한국의 좌익들에게는 영 불만이다. ‘6.15’라든지 ‘평택’이라든지 ‘FTA’라든지 정치투쟁을 벌여 관심을 끌어야겠는데 온통 축구에만 관심이 쏠려서 장사가 안 된다는 애기다. 하나님은 월드컵을 어떻게 보실까? 생각해보신 적이 있는가? 함께 생각해 보자. 1. 인간이 하는 일 가운데 그래도 ‘나은 일’로 보실 것이다... 2010. 6. 26.
월드컵 설교 어떻게 해야 하나 [미션라이프] 지난 6월 11일부터 시작된 남아공 축구 월드컵이 전국을 달구고 있다. 특별히 대한민국이 첫 번째 상대인 그리이스를 2:0으로 완파하면서 그 열기는 더욱 고조되고 있다. AGB 닐슨 미디어리서치의 집계결과 이날 경기의 시청율이 서울 기준 48%였고 TV를 켠 가족중의 시청비율을 따져 산정한 점유율은 61.3%로 나타났다고 한다. 공중파 방송 3곳 중 한 방송국에서만 독점적으로 중계한 결과가 이정도이고 보면 우리 국민의 관심이 어느 정도인지 알수 있다. 사상 처음 원정 16강을 목표로 한 한국 팀의 선전이 계속될 경우 한반도는 2002년에 못지않은 ‘대~한민국’의 붉은 함성으로 뒤덮일 것이다. 지금 이땅에서 살고 있는 사람치고 월드컵을 비켜갈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예수 믿는 사람들도 예외가 .. 2010. 6.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