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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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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모음 재미있는 이야기 6 유머모음 재미있는 이야기 6 이유 있는 항의 금순이가 브래지어를 하는 걸 본 달수가 말했다."가시나, 가슴도 작은 기 브라자는 머할라꼬?똑 절벽에 건포도 달린 거 맹커로...." 그말을 들은 금순이가 발끈하면서 하는 말,"머라카노? 내가 언제 자기 빤스 입는 거 가지구 머라꼬 한 적 있나?" 도전 퀴즈 특급 찬찬찬 .2 *앞대머리는 정력이 세다는 증거다. 이유는?-'그만, 그만'하면서 밀기 때문에.*뒷대머리는 정력이 약하다는 증거다. 이유는?-'더 더...'하면서 끌어당기기 때문에.*김영삼은 취임 후 아무것도 한 것이 없다.왜?-이름이 000으로 0이 세 개니까.*기러기를 거꾸로 하면 기러기다. 그럼 쓰레기통을 거꾸로 하면?-쏟아진다.* '밤송이가 하나 있는데 가시가 너무 따가워 끝부분만 살짝 들었다'를.. 2016. 3. 5.
유머모음 재미있는 이야기 5 유머모음 재미있는 이야기 5 골초의 비애어느 남녀가 공원에서 만났다. 남자는 호주머니에서 종이와 담뱃가루를 꺼내서 말아 피웠다. 여자가 물었다. '왜 귀찮게 담배를 말아 피우지요?''담배를 줄여 보려구요.''그래서 담배를 줄였나요?''아니오,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빨리 담배를 말게 되었지요!' 룸 넘버 천백 십일 단체로 미국 여행길에 나선 국회의원들이 호텔방에 짐을 풀자마자 고스톱 판을 벌였다. 계속 피박을 쓰던 한 의원은 속이 바싹바싹 타서인지 냉커피가 마시고 싶어졌다. 영어를 못하는 그의원이 슬금슬금 눈치를 보면서 말했다.'어이, 누가 냉커피 좀 시키지......?'그러자 모두들 못 들은 척 딴 짓을 했다.잠시 후 해외 유학파라던 한 의원이 용감하게 전화기를 들더니 큰소리로 외쳤다.'웨이러, 히어 아.. 2016. 3. 5.
유머모음 재미있는 이야기 3 유머모음 재미있는 이야기 3 말이나 못하면 범죄를 밥먹듯 저지르는 전과 3o범의 죄수가 있었다. 판사가 그를 꾸짖었다.'자네,세상을 범죄로만 살아갈 수는 없지 않은가! "하지만 판사님, 판사님도 결국 범죄로 살아가는 것 아닙니까?' 길고 짧은 것은 내려보면 안다 첫비행에 나선 어느 조종사가 목적지에 착륙하기위해 관제탑과 교신했다.'여기는 lOO3호기, 활주로가 시야에 들어옴.''3번 활주로에 착륙하기 바람.'조종사가 랜딩 기어를 내리고 착륙을 시도하는데이상하게 활주로가 금방 끝나버리는 게 아닌가.당황한 조종사는 비상 급제동장치를 작동시켜 비행기 격납고 앞에서 간신히 멈춰섰다.비행기에서 내린 조종사는 비오듯 흐르는 땀을 닦아내며 투덜거렸다.'무슨 놈의 활주로가 이렇게 짧아?'한숨돌리며 주위를 살펴보던 그는.. 2016. 3. 1.
유머모음 재미있는 이야기 2 유머모음 재미있는 이야기 2 치료비예요 초등학생 꼬마가 용돈을 벌어보려고 이웃집들의마당에 쌓인 낙엽들을 쓸어주기로 했다.얼마 후,꼬마는 아빠에게 20만원을 내놓으면서 은행에 예금해 달라고 했다.아빠는 아들이 대견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해 물어봤다. '이웃 동네 낙엽까지 몽땅 치운 모양이구나.''아녜요, 아빠. 낙엽온 옆집 마당밖에 못 치웠어요.그런데 그집 개가 저를 물었거든요.' 그것이 알고 싶다 메기 병장이 곰탱이 일등병에게 질문했다.'조국은 무엇인가?''마음의 고향입니다.''좋다.국기는 무엇인가?''조국의 상징입니다.''좋다.그럼 우리는 왜 국기 아래서 죽지 않으면 안되는가?' 잠시 침묵을 지키던 곰탱이 일등병이 대꾸했다.'병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셨군요?저 역시 훈련소에서부터 그점을 의문으로 생각해왔습니.. 2016. 3. 1.
유머모음 재미있는 이야기 유머모음 재미있는 이야기 우리는 그 짐승을 토끼라 부른다 어느 아일랜드계 미국인이 조상의 고향인 아일랜드를 처음 방문하게 되었다. 그의 안내를 맡은 아일랜드인이 너른 들판을 가리키며 말했다.'여기가 아일랜드에서 가장 끈 평야랍니다.''애걔! 이게 가장 큰 평야라니. 뭐야 이건! 우리집 뒷마당 정도밖에 안되잖아.'안내인은 다시 그를 큰 길로 안내했다.'이 길이 아일랜드에서 가장 큰 도로지요.''이게 가장 큰 도로라니,뭐야 이건! 우리 동네 앞길보다 못하군.'이번에는 그를 샤논 강으로 안내했다.'이것이 아일랜드에서 가장 큰 강입니다.''우리 동네에는 이보다 더 큰 개울이 있지.'그러자 화가 난 아일랜드 안내인은 마침 앞에 나타난 당나귀를 총으로 쏘아 죽이면서 투덜댔다.'빌어먹을! 웬 토끼새끼가 앞에서 얼쩡거.. 2016. 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