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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믿음 - 유머 좋은 믿음 영국의 한 도시에 교회가 있었다. 그 교회 바로 옆에 술집이 생겼다. 예배시간마다 술집에서 떠드는 소리, 음악 소리, 술 취한 소리가 교회까지 넘쳐 들어왔다. 교인들은 모두 술집이 나가도록 기도하기 시작했다. 얼마 후, 정말 그 술집은 문을 닫게 되었다. 교인들이 자신의 술집이 나가도록 기도했다는 소식을 들은 술집주인은 교회를 상대로 손해 배상 소송을 청구했다. 술집주인의 주장에 교회대표로 나온 집사는 우리가 기도한 것은 사실이지만, 꼭 그것 때문에 술집이 망했겠느냐고 펄쩍 뛰었다. 드디어, 판사의 판결이 떨어졌다. "술집주인 믿음 있음, 교회대표 믿음 없음" 2010. 10. 16.
재밌는 유머 3개 피장파장 어느 날 아들이 아버지에게 나이를 물었다. 다자란 녀석이 아버지의 나이도 모르는 것이 기가 막혀 아버지가 소리쳤다. "아니 너는 벌써 10살이나 된 놈이 아빠 나이도 몰라?" 그러자 아들이 이야기했다. "아빠, 저 11살이에요." 왜 손들고 기도할까 어린이주일을 맞아 담임목사님이 주일학교에서 설교를 했다. 평소 교육전도사가 하는 설교를 재미있게 듣던 어린이들에게 목사님의 설교는 지루하기 그지없었다. 예배당은 아수라장이 되었고, 목사님은 식은땀을 흘리며 겨우 설교를 끝냈다. 모든 순서가 끝나고 목사님이 축도를 하게 되었다. 축도하는 모습을 처음 본 어린이가 깜짝 놀라 다른 친구에게 물었다. “봉일아, 왜 목사님이 손을 들고 있지?” “그것도 몰라? 설교를 못했으니 하나님 앞에 벌 서고 있는 거지... 2010. 10.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