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늘이



예수님도 웃으시는 레크리에이션


 

1. 지도자의 마음가짐



1) 져주는 지도자

분명 이길 수 있고 따져야 할 일인데도 져주는 지도자가 있다.

그릇이 크기 때문이다. 같이 있고만 싶어진다.

2) 힘든 일에 먼저 뛰어드는 지도자

모두가 피하는 힘든 일을 가장 먼저 팔 걷어 부치고 주저하지 않고 실행하는 지도자. 의지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3) 나눠주기를 좋아하는 지도자

자신은 가진 것이 없어도 언제나 꾸어서라도 주기를 좋아하는 지도자.

주위에 따뜻함의 정기가 흐른다.

4) 문제를 줄이는 지도자

작은 문제를 키우는 자가 있고, 큰 문제를 줄이는 자가 있다.

기침하고 몇 사람을 거치면 ‘죽었다’ 소문을 퍼뜨리는 이가 있지만, 그는 엄청난 죽일 죄도 침묵으로 평생을 묻어주는 지도자. 한없이 든든하기만 하다.

5) 희망을 전하는 지도자

좋은 소리 많이도 하지만 끝에 가서 사람을 불안케 하는 이가 있고,

아무리 심각한 일에도 언제나 결론은 희망을 듬뿍 주는 지도자.

그의 말에는 언제나 새 일을 하고 싶어 주먹이 불끈 쥐어진다.

6) 공과 사 구분을 잘하는 지도자

개인적인 정에 이끌려가는 지도자는 성공의 길을 스스로 묶는다. 할 일과 개인의 감정은 분명히 구분되어야 한다. 그의 행동에는 언제나 신뢰가 간다.

7) 주위 사람 칭찬하는 지도자

보는 사람마다 좋은 점 한 가지를 꼭 칭찬해주는 지도자.

그를 생각하면, 조건 없이 기분이 좋아진다. 항상 주위에 사람이 끓는다.

8) 사랑으로 섬기는 지도자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는다” 그 어느 무엇보다도, 예수님처럼 인격과 사랑으로 낮아져서 섬기는 지도자는 사람은 물론 하나님도 기뻐하신다!



2. 레크리에이션 지도자의 사전 준비사항



1) 먼저, 모든 것을 기도로 준비한다! 미리 행사를 할 수 있는 장소를 선택해야 하며 참가자의 성격을 파악, 연령과 지위를 초월시킴으로 행사 분위기를 살려야 한다.

2) 게임에 있어서 게임의 내용을 완전 소화시키고 , 짧은 시간 내에 참가자를 이해시키고, 경우에 따라서는 임기응변 할 수 있는 사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리고 항상 진행 계획을 문서로 작성한다.

3) 게임은 활동적이고 의욕적인 것이어야 하고,

특수한 분야에 대한 것보다는 대중적인 것이 많아야 한다.

4) 게임은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참가자의 지적 향상 및 레크리에이션의 특수성을 갖게하며, 여가 선용을 주장해야 한다.

5) 피곤해선 안되고 진행도중 절대로 화를 내지 말고 항상 활동적이고, 명랑

한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6) 게임에 있어 창작적 요소가 많은 것을 가르쳐 주어야 하고 , 그 게임과 호흡이 맞아야 한다.

7) 경험이 많아야 하며, 새로운 게임은 장단점을 찾아내어 실용화한다.

8) 특히, 안전사고를 대비한다. 시설과 환경 요인. 사용 도구 및 지도 요인

9) 행사가 끝난 다음에는 반드시 평가하는 습관(피드백)을 가짐으로서

다음에 대처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는다.

10) 행사에 관한 모든 것을 문서화시키고, 다음 행사에 필히 대비한다.



3. 레크리에이션의 큰 흐름

인생에도 순서와 테마가 있듯이 레크리에이션도 진행을 크게 나누면

기, 승, 전, 결 4단계로 나눌수 있으며, 세분화해서 적용을하면 

분위기조성 ⇒ SING ALONG(기) ⇒ COUPLE GAME(승)

⇒STAGE GAME ⇒ GROUP GAME(전)  ⇒ CLOSING(결) 정도로 진행한다. 



4. 프로그램의 실제



1) 분위기조성 게임

무엇보다 지도자의 나도 할수있다는 자신감과 (Ice-breaking)대상과의 서먹한 감정을 빨리 깨뜨리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 발짝 앞으로 다가서는 것이 중요한다!



1>환영 인사

지도자가 오른손을 들면 참가자들이 박수를 치고, 왼손을 들면 "와"하고 함성을 지른다. 진행자가 오른손을 계속 들고 왼손을 3초 간격으로 들면 더욱 멋있는 장면이 연출된다. 이때 지도자는 "반갑습니다. 열렬히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란 인사를 하며 분위기를 이끈다.

2>속도(km) 안마

전체 좌향좌 한 상태에서, 앞 사람의 어깨에 두 손을 올리고 양손으로 앞 사람의 어깨를 주무른다. 반대로, 우향우를 해서 이번엔 양손 날을 이용해 앞사람의 뒷목과 어깨, 등, 허리 등을 두드리며 목살, 등심 등이란 멘트로 분위기를 조성한다. 그리고, 한번더 대상을 반대로 한 후에 이번엔 양손 주먹을 쥐고 앞사람의 등을 안마하며 10km, 20km... 란 멘트를 하며 속도를 조절하여 100km까지 올린다.

그러고 난후, 마지막으로 방향을 반대로 하여 ‘복수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란    멘트와 함께 대상을 안마 시키며, 한 30km쯤에서 안마를 중지 시키면 반전과 함   께 폭소가 터져 나온다. ‘먼저 믿은 자로써 나 먼저 용서합시다’란 멘트와 함께...  

3>8421 안마- 전체 우향우 한 상태로 두 손을 앞사람 어깨에 올린다.

                     - 양손으로 8번 두들기고 뒤로 또 8번 두들긴다.

                     - 같은 방법으로 4번, 2번, 1번 두들기고 박수2번 짝짝!

   처음엔 대상 전체를 운영한 후, 팀을 반씩 나눠 쉬운 찬양을 부르며 진행도가능.

4>기지개와 스트레칭

      * 으아~ 으다다다~ 등 소리를 내며 자연스러운 기지개 유도

      * 스트레칭 - 양손 깍지끼고 앞으로 뻗고 좌우로 틀기

                 - 위로 올려 귀를 붙인 상태에서 좌우로 늘이기

                 - 한 손은 어깨를 누르고 어깨 돌리기(양쪽) 

                 (지루하지 않게 2개 정도만 활용하는 것이 좋다.) 

5>바꿔 박수

   Guitar, 피아노 반주와 함께 예수님 찬양, 주의 자비가 내려와... 등의 찬양을 부르며 전체가 양손을 벌려, 왼손은 손바닥을 위로하고 오른손은 아래를 향하게 한다.

오른손으로 본인의 왼손을 1회 친후 옆 사람의 손바닥을 1회를 친다(반복).

이때, 찬양을 한 소절 정도 부르다가 지도자가 ‘바꿔’란 멘트를 하면 대상은 양손의 동작을 반대로 바꿔서, 왼손으로 본인의 손바닥을 1회치며, 옆 사람의 손바닥을 1회친다(역시 반복) 또 찬양과 함께 박수를 계속치다 ‘바꿔’란 멘트를 하면 대상들은 반대로 박수를 친다. 단! 이때 지도자가 재미있다고 ‘바꿔‘란 멘트를 너무 남발하면 대상들이 헛갈려하며 오히려 재미가 반감될 수 있으므로, 처음에는 쉽게 진행하다가 점차 어렵게 진행을 해야 한다!





2) 파트너 게임

지도자와 전체의 관계가 어느정도 무르익었으면, 이젠 관심을  옆 사람에게로 분산 시켜서 파트너, 스킨쉽 게임 등으로 대상들끼리 마음을 열게 한다.

단, 대상이 홀수일 경우 한 사람도 소외된 사람이 없도록 지도자도 같이 참여한다!



1>샬롬 악수

두 사람씩 짝을 정해 마주보고 난 후, 둘 중 코나 콧구멍이 더 큰 사람(익살맞은 멘트로)을 A라고 정한 후, A가 ‘샬롬’ 이란 말과 함께 먼저 왼손 주먹을 내밀면 B는 ‘반갑습니다’란 말과 함께 자기 왼손을 펴 보자기를 만들어 앞 사람의 손을 감싼다. 그리고 난 후 A는 나머지 오른손을 이번엔 보자기를 만들어 그 위에 또 감싸며 ‘할렐루야~’하면, 나머지 B의 손도 세 손이 감싸진 그 위에다 마지막으로 감싸며 ‘아멘!’으로 화답한다. 쉬우면서도 자연스럽게 상대방의 손을 감싸는 스킨쉽으로 서로가 친근감을 느끼며, 3~4명 이상 옆사람과 함께 교제를 나누어도 더욱 좋다!    

2>Up-Down

둘이 서로 마주보고 양손의 주먹이 서로 교차되게 쌓는다. 리더가 위로 하면 두 사람 손 중에 누구의 손이 되었던지 제일 아래에 있는 손이 제일 위로 올라간다. 반대로 "아래로"하면 역시 제일 위에 있는 손이 제일 아래로 내려온다. 이렇게 위로 아래로를 순서없이 반복하다가 리더가 "덮어"라고 외치면 이번에는 서로의 손중에서 중간에 끼어 있더라도 아래에 있는 손을 빼서 제일 위에 있는 손을 먼저 덮는 게임이다. 먼저 덮은 사람이 나중에 덮은 사람의 이마를 손가락으로 튕기는 식의 가벼운 벌칙을 서로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 자칫 아이들이라 과열될 수 있으므로 3회 정도가 적당하며, 벌칙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다음 게임으로 빨리~ ^^



3>다윗과 골리앗(성경말씀 사무엘 상 참조)

둘이서 가위 바위 보로 승부를 내서 다윗과 골리앗이라는 별명을 갖도록 정한다.(토끼와 거북이의 변형) 둘이서 서로의 왼손으로 악수를 한 상태에서 " 다윗" 구령이 나오면 다윗이 골리앗의 손 등을 때리고 "골리앗"이라는 구령이 나오면 골리앗이 다윗의 손 등을 때리는 게임

진행 : 구약 시대에 여러분같은 하나님의 어린용사 다윗과 블래셋의 자기의 힘만 믿는 아주 무지막지한 골리앗이 살았어요 어느 날... 진행자는 다윗과 골리앗의 부르는 횟수를 처음엔 비슷하게 하고, 부르기 비슷한 말을 여러번 불러서 (EX: 다수, 다리 등... )서로에게 실수를 유발 시킨다. 게임의 중반에선 ‘다윗 이겨라, 다윗 이겨라.... 이 때 골리앗 편에서도 응원을 합니다. 다윗 져라 다윗 져라...’등 준비된 멘트로 반전을 기해 게임의 재미를 더 합니다! (반전 멘트를 반드시 숙지하세요!)

처음에는 손 등을 때릴때 피할 수 없지만 게임이 숙달되면, 나머지 오른손으로 자기의 왼손을 막을 수 있도록 하여 게임을 타이트하게 진행해 간다.

4>전자 손뼉

두 사람의 가운데 한 점을 정해놓고 반대로 번갈아가며 박수를 치는 게임이다.

한 사람은 아래위로 30센티 가량 양손을 세워서 벌리고, 다른 한사람은 양손을 30 센티 가량 옆으로 벌려 손뼉을 칠 준비를 하고 기다린다. "시작!" 신호에 따라 아래 위로 벌린 사람이 먼저 손뼉을 치고 난후 양손을 분리하면 그 사이에  다른 사람이 옆으로 양손 박수를 친다.(반복 박수) 찬양을 함께 부르다가 ‘바꿔’란 멘트를 하면 위아래로 박수를 치던 사람은 양 옆으로 박수를 바꿔서 치고, 이와 마찬가지로 양옆으로 박수를 치던 사람은 손을 반대로 바꾸어 위 아래로 박수를 치는 게임.

위의 ‘바꿔 박수’처럼 처음엔 쉽고 천천히, 점차 빠르고 어렵게 진행한다!





3) 무대 게임

달란트나 끼가 있는 대상들의 욕구를 충족 시켜주며, 동시에 관객들에게도 신선한 웃음을 주는 Stage-Game이다. 전체 인원 가운데 참여해도 무방하지만, 팀원을 미리 정해서 참가해도 된다. 작지만 의미있는 선물을 준비하면 금상첨화겠죠!



1>오리 꽥

일단 목소리가 큰 사람들 중에서 10명 정도를 무대로 나오게 한후(혹시 수줍어해서 참여치 않을 땐 가라사대게임, 가위 바위 보 등을 시켜 진 사람을 나오게하면 불만이없다!) 1열로 정열 후 모두 팔짱을 끼게한다.(서로 가까울수록 재밌는 게임!)

모두가 오리가 되어(무조건 이제부턴 “꽥” 소리로만 대답) 간단한 인터뷰를 후, 사회자가 한 사람을 지정하면, 그 사람은 좌우 바로 옆 사람의 아무한테나(단,1명) 귀에다대고 큰 소리로 “꽥” 이라고 소리를 있는 힘껏 지른다. 그럼 “꽥”을 받은 그 사람은 처음 소리를 지른 그 사람 혹은 본인의 다른 옆 사람에게 또한 “꽥” 이라고 고함을 1번 전달 할수 있다. 사회자는 타이트하게 게임을 진행하되, 목소리가 작거나, 웃거나, 타이밍을 놓치거나, 둘 끼리만 고함을 지르는 사람 등을 탈락 시킨다.

2>음정아 놀자

꽥 게임으로 4명 정도가 남았을 때 연결 가능한 게임이다. 사회자가 마이크를 참여자 한 사람씩 넘기며 도, 레, 미... 음을 올리게 한다. 반대로, 고음에서 저음으로 음을 낮추는 것도 재밌다. 음이 불안한 사람을 집중 공략? 하는 것도 또 다른... ^^

3>절대 음감

대상이 4~5명 정도 남아 있을 때 연결 게임으로 가능하며, 단독 게임도 가능!

관련 문구를 정해서 예를 들면, “주일학교”란 4 글자로 액센트를 1음절부터 강하게 발음하여 2,3,4음절로 “일학교, 주학교, 주일교, 주일학교!이런 식으로 점차 옮겨 가는 게임이다. 마지막 2명이 남았을 땐 더 길고 어려운 단어로 승부!

4>날아라 로켓 풍선(준비물: 여분의 풍선)

폐활량이나 호흡이 좀 좋은 사람들 중에 10명 미만을 무대로 1열로 모신 후, 풍선을 자기 얼굴정도 크기로 빨리 불게 한 다음, 절대로 묶지 말란 멘트를 2~3번 정도 반복해 줘야 됩니다! (앞에 나온 대상들은 긴장감과 함께 게임에 몰입되어 있기 때문에)이후 반드시 순서대로 1명씩 손을 앞으로 내밀어 풍선을 발사하게 합니다.

그러면, 풍선은 제멋데로 앞으로 옆으로 때론 뒤로도 날아가서 좌중을 폭소케 한다.

반드시 우승자에겐 점수 또는 작은 선물이라도 줘서 대표로 나온 보람이 있게한다.

5> 명함 전달 게임(준비물: 명함, 초시계)

팀별로 명함을 인중에 끼워 처음부터 끝까지 최단 시간 안에 전달하는 릴레이 게임이다. 첫 번째 주자의 인중(코와 입술 사이)에 명함을 끼우고 시작 신호와 함께 신속하게 옆 사람의 인중에 명함을 손을 대지 않고 전달하여 끝에 사람까지 전달 했다가 다시 처음 사람까지 돌아오는 방식이다. 반드시 연습 시간을 갖는다!



4) 팀별, 공동체 훈련

팀 빌딩, 팀 데몬스트레이션 이라고도 하며 팀의 단합과 결속력 증대, 궁극적으로는 주안에서 한 지체임을 깨닫고 직접 몸을 부대끼며 온몸으로 함께하는 게임이다.



1> 팀 세우기

우선 팀장 선출, 팀 구호, 팀 노래 등을 팀별로 서로 몸과 마음을 모아서 만든다.

이때, 충분한 연습 시간을 주며 지도자가 직접 약간의 시범을 보여주는 것도 좋다.

2>바쁘다 바뻐

선출된 팀장부터 원을 만들어서 1번, 오른쪽 바로 옆 사람이 2번, 그 옆 사람이 3번... 이런 식으로 해서 팀원 모두 번호를 정해서, 사회자가 호명하는 번호의 팀원은 재빨리 팀을 한바퀴 돌아 자기자리에 앉는다. 첨엔 1번,4번.. 무자기로 한명씩 부르다가 분위기가 무르익으면 홀수, 짝수, 안경 쓴사람, 팀 전원등 다양히도  가능하다.

3>지령 이름을 외워라

각 팀이 원을 만든 상태에서, 팀장의 바로 옆 사람부터 팀장의 반대 방향으로 자기 이름을 말한다. 그러면 그 옆 사람은 처음 소개한 사람의 이름을 말하며 자기이름을 또한 말한다. 이런식으로 팀원 전원의 이름을 최종적으로 모두 외우게 되어있다. 시간관계상 팀이 너무 많으면 사회자의 재량으로 1,2팀만 인터뷰를 해도 된다.

4>디비디비딥 모션

요즘 유행에 맞게 TV 나오는 게임을 하나정도는 응용해도 좋을것 같다.

기존의 디비디비딥 게임에다 상대편 선수가 대표로 나와서 동작을 인도 한다.

5>스피드 성경 퀴즈(준비물: 성경에 근거한 문제, 필기구)

기존의 스피드 게임에다, 성경에 관련된 사실을 근거로 지명이나 인물 등을 위주로  하여 아이들 수준에 맞춰서 게임을 진행한다. 팀별로 설명하는 1명의 대표자와 나머지 팀원들은 1명씩 돌아가며, 대표자의 설명에 답을한다. 시간제한은 인원에 따라 조금 넉넉하게, 모두가 참여 할수 있도록 배려해서 1~3분 사이로 한다.



6>물 폭탄 투척(준비물: 야외게임-물 풍선, 줄, 호각)

한 팀을 반으로 나누어 처음엔 1미터 정도의 거리를 두고 마주보게 세운다

한 쪽 줄의 팀원에게만 물 풍선을 지급한 후, 사회자의 호각 신호와 함께 반대편의 팀원에게 팀 전원이 동시에 물 풍선을 안전하게 던진다. 그런 후 한쪽 줄의 팀원들을  뒤로 한 발(약 1M)가량 물러서게 한다. 이번엔 물 풍선을 받은 다른 줄의 팀원들이 반대편의 자기 팀원들에게 사회자의 호각 신호와 함께 다시 풍선을 동시에 던진다. 이렇게 거리가 점점 멀어지면서 차츰 바닥에, 상대의 몸에 물풍선들이 마구 터지면서 보는 이들까지 시원함과 함께 폭소를 자아내게 한다. 또한, 줄을 미리 준비하여 아이들이 성급한 마음에 촉발을 않고 질서와 규칙을 잘 지키도록 지도한다. 

7>예수님 이름으로 명하노니~(물 풍선, 작은 못 박은 구멍난 판자, 대야, 비닐)

나무판자에 구멍을 내어 세워서 그 안에 선생님(사랑으로 섬기세요^^) 얼굴을 넣고 주위에 작은 못을 박아 물 풍선을 던지는 고전적이면서도 여름에는 최고의 게임들이다. 거리를 너무 멀지 않게하여 아이들이 100% 성공하도록 하며, 풍선이 미리 터질수 있으므로 여분의 풍선을 꼭 준비한다. “예수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탄아 떠나갈 찌어다”란 선포(중요성 설명!)를 하며 2번 정도 이상은 모두가 던지게 한다.

8>천국 시민 놀이(Guitar 또는 신나는 찬양CD 또는 테잎 )

주의 자비가 내려와, 찬양이 언제나 넘치면 등의 4/4박자의 짧은 찬양에 맞추어 모두가 하나되어 손을 잡고 원을 만들고, 지도자의 지시에 따라  첫 소절엔 오른쪽으로, 둘째 소절엔 왼쪽으로, 셋째 소절엔 뒤로 물러났다가, 넷째 마지막 소절엔 안으로 다시 들어갔다가 손뼉 치며 손뼉 치며... 2명, 4명, 남, 여만, 팀별로 등의 지령으로 인원을 모아서 신나는 CCM, 찬양에 맞추어 서로 하이파이브를 하고 돌아다니다가, 지도자가 숫자1, 꽃, 예수님, 천국 등을 외치면 팀 전원이 하나가되어 온몸으로 지령을 완수해가는 공동체훈련 게임이다.



5) 마무리 게임

팀, 그룹별 게임 등으로 마음들이 열린 상태에서 마지막으로, 주안에서 한 지체임을 감사하며, 서로를 축복하며 사랑과 기도를 나누는 마무리 게임이다.



사랑의 악수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같은 조용한 찬양)

전체가 하나의 원을 만들고, 목사님이나 주일학교 대표 선생님이 자기의 오른쪽부터 아이들을 가볍게 포옹과 악수를 하면서 눈을 서로 마주보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진심으로 사랑하고 축복 한단다” 등의 축복의 말을 하며 전체를 천천히 돈다. 대표자의 뒤를 온른쪽 옆 사람들이 따라 도는 방식이며, 단 대표자의 원이 끊어진 왼쪽 사람들은 한 발씩만 오른쪽으로 옮기되 절대로 대표자를 따라 돌아선 안된다! 왼쪽의 인원들도 기다리면 대표자의 행렬로 인해 모두가 만날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이 장난으로 하지 않도록 분위기를 잘 인도하며, 반이나 팀별로 모여서 선생님과 아이들이 모두 손에 손을 잡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면 금상첨화이다. 단, 사랑의 악수 이후 몇몇 아이들의 요청으로 다시 게임을 진행하는 일이 절대 없도록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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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과 관련 있는 내용으로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김희승 2015.02.21 12:22

    수련회 레크레이션 준비하는데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