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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재미있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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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유머 모음 기독교 유머 몇 개 천국에서 아는척 하지요 어떤 목사님이 어느 시골 교회 부흥회를 인도하러 갔다.때는 몹시 추운 겨울이었다 강사 숙소에 할머니 집사가 와서 정성껏 시중을 들어주었다그 집사는 찬 것을 마시면 감기가 든다면서콜라까지 보글보글 끓여다 주었다 이 할머니는 성경을 자주 보고 있었는데이상한 것은 성경을 다 읽지 않고사람 이름만 읽고 있었다. 아브라함, 아브라함, 이삭 이삭 목사님이 이상해서 물었다" 집사님 ! 왜 사람 이름만 읽으세요 ?" "아이구 목사님 ! 곧 하나님 앞에 갈텐데 성경은 다 읽어서 무엇합니까 ?이 사람들이 다 천당에 있을텐데 이름이나 외워 가야지 만나면아는 척 하지요" 노 아 홍 수 - 기도가 너무 길면 안돼 예배후 폐회 기도때, 기도를 길게 하기로 이름난 장로님에게 기도를 부탁했.. 2016. 11. 26.
성도가 하나님께 기도했다 성도가 하나님께 기도했다. "하나님 저를 축복해 주시면 절대로 예배 빠지지 않고열심 헌신하며 살겠습니다.만일 잘못하면 저를 죽이셔도 좋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축복하심으로 부요하게 살았습니다/그러나 살다 보니 이런 저런 일들 때문에예배 출석이 개으르고 헌신도 적어졌습니다. 성도는 처음에 두려웠으나죽지 않게 되자 계속 잘못을 하였습니다. 3년이 흐른 어느 날 배를 타게 되었는데,큰 풍랑이 일어나자,옛날에 하나님과 한 약속이 떠올랐다. 이 남자는 무서웠지만 스스로 위안했다.'나 혼자도 아니고 백여 명이나 함께 배를 탔으니설마 나 하나 죽이려고 배를 가라앉히진 않겠지'하고 생각했다. 그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다."내가 너 같은 놈 백명 모으느라 3년이 걸렸다." 2016. 11. 23.
넌센스퀴즈 모음 굉장히 많음 넌센스퀴즈 모음 요즘 넌센스퀴즈 많이들 하시더군요저는 아재개그도 재밌더라구요 아재개그는 다음에 올려드리구요오늘은 넌센스퀴즈 모음으로많이 올려봅니다.첨부된 한글파일 받으시면 되요~~ 2016. 7. 30.
유머모음 재미있는 이야기 6 유머모음 재미있는 이야기 6 이유 있는 항의 금순이가 브래지어를 하는 걸 본 달수가 말했다."가시나, 가슴도 작은 기 브라자는 머할라꼬?똑 절벽에 건포도 달린 거 맹커로...." 그말을 들은 금순이가 발끈하면서 하는 말,"머라카노? 내가 언제 자기 빤스 입는 거 가지구 머라꼬 한 적 있나?" 도전 퀴즈 특급 찬찬찬 .2 *앞대머리는 정력이 세다는 증거다. 이유는?-'그만, 그만'하면서 밀기 때문에.*뒷대머리는 정력이 약하다는 증거다. 이유는?-'더 더...'하면서 끌어당기기 때문에.*김영삼은 취임 후 아무것도 한 것이 없다.왜?-이름이 000으로 0이 세 개니까.*기러기를 거꾸로 하면 기러기다. 그럼 쓰레기통을 거꾸로 하면?-쏟아진다.* '밤송이가 하나 있는데 가시가 너무 따가워 끝부분만 살짝 들었다'를.. 2016. 3. 5.
유머모음 재미있는 이야기 5 유머모음 재미있는 이야기 5 골초의 비애어느 남녀가 공원에서 만났다. 남자는 호주머니에서 종이와 담뱃가루를 꺼내서 말아 피웠다. 여자가 물었다. '왜 귀찮게 담배를 말아 피우지요?''담배를 줄여 보려구요.''그래서 담배를 줄였나요?''아니오,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빨리 담배를 말게 되었지요!' 룸 넘버 천백 십일 단체로 미국 여행길에 나선 국회의원들이 호텔방에 짐을 풀자마자 고스톱 판을 벌였다. 계속 피박을 쓰던 한 의원은 속이 바싹바싹 타서인지 냉커피가 마시고 싶어졌다. 영어를 못하는 그의원이 슬금슬금 눈치를 보면서 말했다.'어이, 누가 냉커피 좀 시키지......?'그러자 모두들 못 들은 척 딴 짓을 했다.잠시 후 해외 유학파라던 한 의원이 용감하게 전화기를 들더니 큰소리로 외쳤다.'웨이러, 히어 아.. 2016. 3. 5.
유머모음 재밌는 이야기 4 유머모음 재밌는 이야기 4 나는 무엇인가 초등 학생인 재동이가 어느 날 얼굴이 빨갛게 상기된 채 학교에서 돌아왔다. 그리고 가쁜 숨을 내쉬며 엄마에게 물었다.'엄마, 엄마! 내가 뭔지 알아?' 엄마가 몹시 궁금하다는 ? 물었다.'뭔데?' 그러자 재동이가 자랑스럽게 대답했다.'인칭대명사야!' 뛰어넘어 하늘까지어느 동물원에서 캥거루 한 마리를 새로 들여온 후 우리를 2.5미터로 높였다. 이튿날 아침, 밥을 주려고 관리인이 가보니 캥거루가 우리 밖에서 껑충껑충 뛰어다니고 있었다. 동물원측은 그 울타리 높이를 두 배인 5미터로 높였다. 그러나 이튿날 아침에도 캥거루는 또 우리 밖으로 나와 뛰어다니고 있었다. 화가 난 동물원 원장이 이번에는 울타리의 높이를 10미터로 높였다.그러나 그 다음날에도 캥거루는 역시 밖.. 2016. 3. 5.
유머모음 재미있는 이야기 3 유머모음 재미있는 이야기 3 말이나 못하면 범죄를 밥먹듯 저지르는 전과 3o범의 죄수가 있었다. 판사가 그를 꾸짖었다.'자네,세상을 범죄로만 살아갈 수는 없지 않은가! "하지만 판사님, 판사님도 결국 범죄로 살아가는 것 아닙니까?' 길고 짧은 것은 내려보면 안다 첫비행에 나선 어느 조종사가 목적지에 착륙하기위해 관제탑과 교신했다.'여기는 lOO3호기, 활주로가 시야에 들어옴.''3번 활주로에 착륙하기 바람.'조종사가 랜딩 기어를 내리고 착륙을 시도하는데이상하게 활주로가 금방 끝나버리는 게 아닌가.당황한 조종사는 비상 급제동장치를 작동시켜 비행기 격납고 앞에서 간신히 멈춰섰다.비행기에서 내린 조종사는 비오듯 흐르는 땀을 닦아내며 투덜거렸다.'무슨 놈의 활주로가 이렇게 짧아?'한숨돌리며 주위를 살펴보던 그는.. 2016. 3. 1.
유머모음 재미있는 이야기 2 유머모음 재미있는 이야기 2 치료비예요 초등학생 꼬마가 용돈을 벌어보려고 이웃집들의마당에 쌓인 낙엽들을 쓸어주기로 했다.얼마 후,꼬마는 아빠에게 20만원을 내놓으면서 은행에 예금해 달라고 했다.아빠는 아들이 대견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해 물어봤다. '이웃 동네 낙엽까지 몽땅 치운 모양이구나.''아녜요, 아빠. 낙엽온 옆집 마당밖에 못 치웠어요.그런데 그집 개가 저를 물었거든요.' 그것이 알고 싶다 메기 병장이 곰탱이 일등병에게 질문했다.'조국은 무엇인가?''마음의 고향입니다.''좋다.국기는 무엇인가?''조국의 상징입니다.''좋다.그럼 우리는 왜 국기 아래서 죽지 않으면 안되는가?' 잠시 침묵을 지키던 곰탱이 일등병이 대꾸했다.'병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셨군요?저 역시 훈련소에서부터 그점을 의문으로 생각해왔습니.. 2016. 3. 1.
유머모음 재미있는 이야기 유머모음 재미있는 이야기 우리는 그 짐승을 토끼라 부른다 어느 아일랜드계 미국인이 조상의 고향인 아일랜드를 처음 방문하게 되었다. 그의 안내를 맡은 아일랜드인이 너른 들판을 가리키며 말했다.'여기가 아일랜드에서 가장 끈 평야랍니다.''애걔! 이게 가장 큰 평야라니. 뭐야 이건! 우리집 뒷마당 정도밖에 안되잖아.'안내인은 다시 그를 큰 길로 안내했다.'이 길이 아일랜드에서 가장 큰 도로지요.''이게 가장 큰 도로라니,뭐야 이건! 우리 동네 앞길보다 못하군.'이번에는 그를 샤논 강으로 안내했다.'이것이 아일랜드에서 가장 큰 강입니다.''우리 동네에는 이보다 더 큰 개울이 있지.'그러자 화가 난 아일랜드 안내인은 마침 앞에 나타난 당나귀를 총으로 쏘아 죽이면서 투덜댔다.'빌어먹을! 웬 토끼새끼가 앞에서 얼쩡거.. 2016. 3. 1.
유머모음 웃긴이야기모음 유머모음 웃긴이야기모음 나와 결혼해줘요 키가2m인 여자가 도사를 찾아가 키가 작아지게 해달라고 부탁했다.도사는 여자에게 알약을 주면서 이렇게 말했다. '이걸 먹으면 꿈에 난쟁이가 나올 거요.그럼 난쟁이에게 '나와 결혼해줘요'라고 말하세요 난쟁이가 '싫어' 하면 아가씨 키가 lOcm 줄어들 겁니다,' 여자는 집으로 돌아와 도사가 준 약을 한 알 먹고 잠이 들었다. 정말로 꿈속에 난쟁이가 나타났다. 여자가 '나와결혼해줘요'하니까 난쟁이는 정말로 '싫어!' 하는 것이었다. 이튿날 잠에서 깨어나 키를 재보니 l90cm였다. 너무 기쁜 나머지 여자는 그날 저녁에도 또 약을 한 알 먹고잠이 들었다. 역시 전날처럼 난쟁이가 나타나 '싫어!' 하는 바람에 여자의 키는 180cm로줄어들었다. 여자는 기왕 줄이는 거 l7.. 2016. 2. 27.
재밌는 유머 - 자랑스런 아들 재밌는 유머 자랑스런 아들 아버지와 아들이 아무도 보치 않는 하천에 나란히 서서 볼일을 보고 있었다.늙은 아버지는 아들에게 아직 한창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있는 힘을 다해 멀리 쏘기를 시작했다 그런데 아들은 아버지와 달리 바로 밑으로 쏟아지는 것이 아닌가?실망한 아버지가 아들의 머릭를 쥐어박으며,'야, 이놈아. 내가 너만할 패는 변기통이 깨질 정도였어.젊은 녀석 오줌발이 그게 꿔냐?'아들이 씩 웃으면서 대꾸했다.'누르지 않고 누면 오줌이 콧구멍으로 들어간단 말이에요' *이제 잘득기입니다* 어느 초등학교에 전학 온 학생이 있었다.이름은 안득기였다.선생님이 전학온 학생의 이름을 물었다.선생님:애야 네이름이 뭐니?안득기:안득깁니다.선생님:아니 니 이름이 뭐냐니깐?안득기:안득기입니다.선생님:(좀더 큰 소리로.. 2014. 3. 10.
개미군단 (재밌는 유머) 개미 군단 (재밌는 유머) 코끼리가 지나가다 무심코 개미집을 무너뜨렸다. 잔뜩 열받은 개미들은 특공대전사를 일천이나 모아 오백 마리씩 2개 조로 나누어 코끼리를 공격하기 시작했다.l조 특공대 개미들이 용감하게 코끼리 등 위로 올라섰을 때, 아래에 있던 2조 특공대 개미들이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 '밟아, 밟아 죽여! 오백이서 그것도 못해? 밟아 죽이라구!'1차 공격에 실패한 특공대 개미들은 작전을 바꿔서 2차 공격을 시도했다.이번에는 2조 특공대가 코끼리의 머리 위로 올라갔다. 아래에 있던 1조 특공대 개미들이 소리쳤다.'야, 목을 졸라,목을!'그러자 위에 있던 2조 특공대도 소리쳤다.'야,딴지 걸어!' 2014. 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