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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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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가지 두려움 일곱 가지 두려움 ‘성공학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나폴레옹 힐은 성공에 대해서 연구하다 가 한 가지 특이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가 성공을 하고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어 하지만 ‘어 떤 이유’로 인해 변화를 주저하고 결단을 두려워했습니다. 나폴레옹 힐은 그 원인을 두려움이라고 생각했고, 사람들은 ‘성공과 행복을 방해하는 다음의 7가지 공포’에 빠져있다고 말했습니다. 1. 가난에 대한 두려움 2. 외모와 나이듦에 대한 두려움 3.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일에 대한 두려움 4. 다른 사람들의 비난에 대한 두려움 5. 질병에 대한 두려움 6. 자유의 상실에 대한 두려움 7. 죽음에 대한 두려움 두려움과 죄의 문제는 인생의 행복을 방해하지만 사랑은 모든 두려움 을 없앱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모든 두려.. 2019. 6. 9.
뜻밖의 동행 뜻밖의 동행 그 자리에 있었던 사람들은 아직도 그 사건에 대해 종종 이야기한다. 그 일은 몇 년 전 시애틀에서 열린 장애인 올림픽에서 신체적, 정신적으로 장애를 겪는 아이들이 달리기 경주를 할 때 일어났다. 선수 아홉 명이 100미터 달리기를 위해 출발선에 모여 섰다. 출발 신호와 동시에 모든 선수가 힘껏 앞으로 내달렸다. 그때 한 소년이 그만 다른 선수의 발에 걸려 넘어지고 말았다. 그리고 울기 시작했다. 나머지 여덟 명의 선수는 그 소년의 울음소리를 듣자 달리기를 멈추고 뒤를 돌아봤다. 그리고 땅에 앉아 있는 소년을 보더니 모두 그에게로 돌아왔다. 선수들 모두가 말이다. 다운증후군이 있는 한 소녀가 몸을 굽혀 그 소년의 다리에 키스를 하면서 말했다. “이렇게 하면 훨씬 나을 거야.” 그러더니 아홉 명.. 2017. 5. 20.
절제에 관한 예화 절제에 관한 예화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에게는 절제(절도)가 있습니다. 돼지들이 모여 인간들을 하나님께 고발했답니다. 인간들이 먹는 것을 절제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고 하는데 돼지들은 위에 7-80%가 차면 아무리 맛난 것이 있어도 더 먹지 않습니다. 그러니 라는 말은 돼지들을 모독하는 말이라는 것입니다.그러고 보니 돼지들이 과식해서 배탈 났다는 얘기를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소를 본 적도 없고, 너무 일을 많이 해 과로로 쓰러지는 개미를 본 적도 없습니다. 먹는 것, 일하는 것, 말하는 것이든 절제하지 못하는 동물은 인간 밖에 없습니다.모든 인간들은 하나님이 주신 행복을 지킬 자격이 있느냐 하는 절제의 시험을 치며 이 세상을 살아갑니다. 절제는 하나님이 인류에게 내린 최초의 계명입.. 2016. 6. 8.
위대한 부흥사 디 엘 무디 '부흥사 씨'(Mr. Revivalist)를 자처한 D.L. Moody 디 엘 무디(D. L. Moody)는, 1837년 미국 매사추세츠 주(州)의 노스필드에서 출생했다. 그의 아버지는 무디가 4 살 되던 해에 아내와 7남매, 그리고 빚을 남겨 놓은 채 세상을 떠났다. 자연히 무디는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고,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한 채 생계를 돕기 위해 농사일을 해야만 했다.어린 시절을 농촌에서 보낸 무디는 어머니의 청교도적인 교육에 힘입어 자신이 옳다 생각하는 일에 모든 것을 쏟을 수 있는 열정과 자신에 대한 날카로운 성찰, 듣는 이에게 자신의 의사를 정확히 전할 수 있는 언변, 그리고 일을 추진함에 있어서의 적극성 등을 갖게 된다.그러다가 17세 때, 돈을 벌기 위해 집을 나와 메사추세츠의 클린톤.. 2016. 2. 2.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 손양원목사는 한국교회가 낳은 세계적인 목회자요, 순교자였던 손양원목사의 전기를 쓴 안용준목사는 "사랑의 원자탄"이란 표현으로 손목사의 감화력을 표현하였 다. 손양원 목사는 1902년 경남 함안에서 출생하였다. 그는 1926년 3월 경남성경학교에 입학하여 부산 감만동 교회의 전도사로 일하기 시작한 이래 1932년, 34년 2년간 남부민 교회를 시무한 기간을 제외하고 1939년 애양원교회에 부임할 때까지 개척 전도에 전념하였다. 1939년 여수 애양원 교회로 부임하였고 설교 때마다 주님의 뜻이 아닌 신사 참배를 강요하는 일본은 망하다고 주장하였다. 신사 참배 거부와 백성들을 선동하였다는 죄목으로 구속되어 해방이 될 때까지 6년간의 옥고를 치렀다. 1943년 만기 출옥이 가까웠을 때 담당 검사가 목사에게 "덴.. 2016. 2. 2.
상처입은 독수리의 모임 어느 날, 몇몇 상처 입은 독수리들이 모였습니다. 그 모임에는 왕따당한 독수리, 배신 당한 독수리, 시험에 떨어진 독수리, 사업에 실패한 독수리들이 참석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자기가 제일 불행한 독수리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곧 '이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낫다! 죽자!' 라고 의견일치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죽음의 언덕 밑으로 떨어지려고 할 때 갑자기 저 멀리에서 한독수리가 날아와 '너희들 지금 뭐해?' 하고 소리 쳤습니다. 상처 입은 독수리들이 말했습니다. '너무 살기 힘들어, 죽기로 결정했어... 그때 그독수리가 큰 날개를 펴서 몸 곳곳에 있는 상처들을 보여 주며 말했습니다. '내 몸의 상처들을 봐라! 이건 솔가지에 찢겨 생긴 것이고, 이건 다른 독수리에게 할퀴어진 자국이다. 이건 비바람에.. 2015. 11. 23.
긍정 훈련, 예화 긍정 훈련, 예화 한 TV프로그램에서 여배우들이 훈련소에 입소했다. 처음에는 그야말로 생뚱맞기 그지없었다. 매일 눈물 바람이었다. 그런데 훈련소에서 조교들의 매서운 훈련을 통해 씩씩한 군인이 돼 갔다. 그들이 하는 말이다. “정말 죽을 만큼 힘들었지만 훈련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졌어요.” 훈련이 그만큼 중요한 것이다. 어린 독수리를 병아리와 함께 닭장에 가두어 키웠더니 멀리 하늘을 날 생각을 하지 못하고 병아리처럼 모이만 쪼아 먹었다고 한다. 훈련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믿음으로 사는 훈련을 해야 한다. 믿음으로 사는 것은 감각과 이성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서 꿈을 가져야 한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다.”(히 11:1).. 2015. 8. 12.
어버이주일 예화 - 흉내내도 좋은 효도 어버이주일 예화 - 흉내내도 좋은 효도 옛날에 임금님이 시골로 행차하게 되었다. 모든 사람들이 가까이에서 임금님을 한 번 보고 싶어했다. 지금처럼 사진도 많고, 텔레비젼도 많으면 문제가 없었겠지만, 옛날에는 실제로 보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었다. 그래서 가까이에서든 먼데서든, 모두들 임금님이 행차하실 길가로 모여들었다. 한편, 멀리서 이 소식을 들은 한 할머니가 있었다. 자리에 누워 거동이 불편한지라, 이 노인이 아들에게 부탁했다. “얘야, 나 말이다 임금님 얼굴 한 번 뵈었으면 좋겠구나.” “예, 그렇게 하시지요.” 효자 아들은 아무 망설임 없이 대답하고는 어머니를 업고 70리 길을 걸어서 임금님 행차하시는 길까지 왔다. 제 어머니를 아기 업듯이 단단히 받쳐 업고서, 어떻게든 어머니가 임금님 얼굴을 가까.. 2015. 5. 10.
어버이주일 예화, 아버지가 되면 안다 어버이주일 예화, 아버지가 되면 안다 어떤 아버지와 아들이 목욕탕엘 갔다.아버지가 뜨거운 물에 들어가서 아들에게 “들어오너라, 아주 좋다”고 말했다. “뜨거워서 못 들어가요. 안 들어갈래요” “이놈아! 사내녀석이 뜨거운 물에도 들어오고 참기도 해야 사람이 되지”“어휴! 싫어요.이 다음에 저는 제 자식에게 절대로 뜨거운 물에 들어오라고 안 할 거예요”세월이 흘러 그 아들이 아들을 낳아 3대가 함께 목욕탕엘 갔더란다. 아들이 자기 아들에게 말했다. “여기 뜨거운 물에 들어오너라.아주 좋다”“전 뜨거워서 못 들어가요.안 들어갈래요” “야,이놈아! 사내녀석이 뜨거운 물에도 들어오고 참는 법도 배워야 바로 되지” “어휴! 싫어요. 이 다음에 저는 제 아들에게 절대로 뜨거운 물에 들어오라고 안 할 거예요” 아버지와.. 2015. 5. 10.
시험, 시련에 관한 예화 시험, 시련에 관한 예화 시험이 닥칠 때에 소크라테스의 아내인 ‘크샨티페’는 세계 3대 악처 중 한 명으로 유명합니다. 그리스 사람들도 대 철학자로 추앙받는 소크라테스가 왜 그런 아내와 사는지 궁금해 했습니다. 하루는 길거리에서 토론을 하고 돌아오는 소크라테스에게 한 친구가 크샨티페에 대해서 물었습니다.“나에게 자네와 같은 아내가 있었다면 집에 절대 돌아가고 싶지 않았을 텐데 자네는 아무렇지도 않게 매일 정해진 시간에 맞춰 들어가는군?”“난폭한 말을 잘 다루게 되면 다른 말들을 다루는 것은 쉬운 일이 된다네, 내가 크샨티페의 바가지를 견딜 수 있다면 다른 일들 역시 수월하게 이겨낼 수 있을 걸세.”다음 날 역시 같은 친구가 소크라테스에게 와서 물었습니다.“자네의 아내는 잔소리를 많이 하는 것으로 유명하던.. 2015. 4. 29.
작은 일도 포기하지 말 것 작은 일도 포기하지 말 것 어느 따사로운 주말 오후였습니다. 미국 남부의 한 시골에 사는 베티라는 여학생의 가족은 함께 영화를 보고 식사를 하러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앳돼 보이는 한 소년이 신문을 팔기 위해 다가왔습니다. “사장님, 신문 한 부 사시죠? 오늘따라 재미있는 기사들이 많이 실렸습니다.”“됐다. 아침에 벌써 신문을 읽고 나왔단다.”사실 베티네 가족은 신문을 구독하고 있지 않았지만 아버지는 소년을 떼어내기 위해 거짓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신문팔이 소년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 따라왔습니다.“사장님은 읽으셨지만 사모님은 안 읽으셨을 것 같은데요? 사모님을 위해 한 부 사시죠?”아버지는 이번엔 소년을 조금 놀리는 투로 대답했습니다.“아, 미안한데 말이야 여기계신 사모님은 까막눈이라 글씨를 모른단다... 2015. 4. 20.
의지에 관한 예화 모음 의지에 관한 예화 모음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 수마트라 정글에서 주를 위해 일하는 형제 자매들이 있다. 그들은 자주 강을 건너게 된다. 어느 날 한 형제가 강을 건너가고 있었다. 그는 수영을 할 줄 몰랐고 홍수 때여서 강물은 가슴까지 차 올랐다. 모슬렘교도와 이교도들이 강둑에서 서 있다가 웃어댔다. "하하하, 오늘이 저 친구 장사날이군요."그가 강물을 거스려 건너가려고 애를 쓰는데 악어 떼가 그를 삼키려고 접근하고 있었던 것이다. 악어들은 1-2미터쯤 접근해서는 꼬리로 그 형제를 박살내려고 하였다. 악어들이 꼬리로 치는 힘은 카누가 반 동강이 될 정도이다. 악어들이 모여들었을 때 이 형제는 대항할 엄두도 내지 못했다.그 순간에 이 형제가 마가복음 16장 18절을 기억하였다. 그래서 그는 그 위기의 순간 담.. 2015. 4.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