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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 설교말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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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하는 대화 야고보서 3장 2~12절 승리하는 대화야고보서 3장 2~12절 한 해가 다 지나가고 벌써 12월입니다.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부모와 형제들과 이웃과 대화하기 위하여 말을 배웁니다. 어린 아이들이 말 배우는 것 보면 참 신기해요. 키가 자라는 것처럼 말도 쑥쑥 자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가만히 세상을 여행하고 다니면서 보니까 아주 산골짜기에 사는 사람들도 언어를 다 가지고 있어요. 정글 깊숙한 곳에서 옷도 안 입고 벌거벗고 사는 사람들도 서로 간에 소통하는 말이 있어요. 모든 사람들이 어릴 때부터 말을 배워서 부모와 대화하고 형제들과 대화하고 또 친구나 이웃들과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말이라는 것은 서로 대화하기 위해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말을 가지고 운명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 입술의 말에는.. 2019. 12. 10.
에너지가 있어야 생기가 있다 시편 121편 1~8절 에너지가 있어야 생기가 있다시편 121편 1~8절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시편 121편 1~8절) 한번은 병원에 건강 검진을 하러 갔는데 의사 선생이 저를 보더니 하는 말이, "몸이 말랐는데요. 몸이 너무 비.. 2019. 12. 2.
성탄절 설교 모음 성탄절 설교 말씀 모음 1 주님을 맞을 자들/눅2:25-35 2 성탄절의 주인을 모시는 행복/눅2:8-14 3 성탄의 주님을 만납시다/마2:9-12 4 큰기쁨의 좋은 소식/눅2:8-14 5 임마누엘의 주께서 하신 일/마1:23 6 예수님을 기다리는 사람들/눅2:8-20 7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눅 2: 8-14 8 성탄절의 기쁨을 알리자/눅 2:8-14 9 고난중에 취할태도/욥36:17-26 10 동방박사의 경배와 찬양/마2:1-11 11 구세주로 오신 예수님/눅2:7-14 12 말구유에 누우신 예수님/눅2:1-7 1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사7:10-16 14 예수 성탄의 목적/마 1:18-25 15 나와 너의 성탄절/마 2:1-11 16 그 맑고 환한 밤중에/눅2: 8-14 17 귀중한 보배합을.. 2019. 12. 2.
고화질 꽃 배경화면 이미지 모음 장미 튜울립 양귀비 바탕화면 고화질 꽃 배경화면 이미지 모음 장미 튜울립 양귀비 바탕화면 고화질 꽃 배경화면 이미지 모음 장미 튜울립 양귀비 바탕화면 2019. 11. 26.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요한복음 4장 13절-14절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요한복음 4장 13절-14절 할렐루야. 우리에게 충만한 은혜로 채워주실 것을 믿습니다. 오늘 요한복음 4장의 말씀을 중심으로 하여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이와 같은 제목으로 말씀의 은혜를 나누기 원합니다. 제목을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무언가에 목말라하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갈증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무엇보다도 사람들이 관심이 많은 것이 더 많은 물질을 갖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물질을 아무리 소유하고 더 소유하고 더 소유해도 그 물질에 대한 갈증은 더 심해만 가는 것입니다. 이 세상 것들은 우리 삶 속에 진정한 기쁨과 만족을 가져다줄 수 없습니다... 2019. 11. 25.
넘치는 감사 (추수감사주일) 골로새서 2장 6절-7절 넘치는 감사 (추수감사주일)골로새서 2장 6절-7절 오늘 말씀의 제목은 “넘치는 감사”입니다. 골로새서 2장 6절과 7절을 본문으로 하여서 함께 은혜 나누겠습니다. 제목을 한번 따라해주세요. “넘치는 감사” “넘치는 감사” 오늘은 일 년에 한 번 맞이하는 추수감사주일입니다. 오늘만 넘치는 감사가 아니라 우리의 일생이 넘치는 감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추수감사절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1620년에 신앙의 자유를 찾아서 영국에서 102명의 청교도가 메이플라워호라는 배를 타고 영국을 떠나서 65일이라는 긴긴 항해 속에 미국 북동부 매사추세츠 플리머스라는 곳에 도착을 합니다. 그 지역은 미국 북쪽에 뉴욕에서도 한 2시간 이상 올라가는 곳인데, 우리나라의 신의주같이 북쪽에 위치해있어서 매우 추운 겨울을 보내는 곳.. 2019. 11. 22.
금보다 귀한 믿음 베드로전서 1장 3절-7절 금보다 귀한 믿음베드로전서 1장 3절-7절 오늘 말씀의 제목은 "금보다 귀한 믿음" 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3절~7절을 본문으로 하여 함께 말씀의 은혜를 나누기 원합니다. 제목을 한 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보다 귀한 믿음" "금보다 귀한 믿음" 성도의 일생은 믿음으로 살아가는 일생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음으로 그 신앙이 시작되고 하나님을 믿고 말씀을 믿고 행함으로 우리의 믿음이 자라고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헌신하는 주님의 일꾼이 되고 천국 소망을 지니고 살다가 주님께서 오라 부르시는 날, 기쁨으로 우리가 주를 맞이하게 되는 것이 우리 삶의 전부입니다. 그러므로 한 번뿐인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큰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절대 긍정, 절대 감사의 믿음으로 무장해서 하나님을 기.. 2019. 11. 22.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로마서 4장 17~18절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로마서 4장 17~18절 오늘 읽은 성경 말씀을 보면 "아브라함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하나님을 믿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서울대학교나 하버드대 출신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명문대가의 집 자손도 아니었습니다. 그의 아버지 데라는 갈대아 우르에서 우상을 만들어 파는 상인이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브라함만큼 인류문명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 이는 없습니다. 그는 유대교와 기독교의 문명 조상이며 현대 서구 문명의 기원이기도 합니다. 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그처럼 사랑하시고 복을 주셨을까요? 그것은 바로 아브라함의 믿음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은 어떠한 믿음을 가졌을까요? 1. 죽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 첫째로, 아브라함은 .. 2019. 11. 22.
나를 살펴보시는 하나나님 시편139 :1~7 나를 살펴보시는 하나나님시편139 :1~7 할렐루야. 오늘 말씀의 제목은 "나를 살펴보시는 하나님"입니다. 시편 139편 1절로 7절 말씀 가지고 함께 은혜를 나눕니다. 제목을 한번 따라해 주십시오. "나를 살펴보시는 하나님" 우리의 신앙생활은 예수 믿는 그 출발부터 하늘나라 갈 때까지 성령의 역사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을 때 우리 마음 가운데 성령이 오신 것을 성령의 내주하심이라고 합니다. 성령이 우리 마음 가운데 거하시고, 그리고 우리가 예수 믿고 나서 말씀 보며 기도하는 가운데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면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고 믿음이 자라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평생 성령의 인도함을 받으며 살다가 이 땅에서 모든 우리의 삶을 마치고 소임을 마치는 그 순간 우리는 저 천국에서 주님을 찬양하.. 2019. 11. 20.
우리가 믿는 도리 히 4:14-16 우리가 믿는 도리히 4:14-16 사람은 사회적 동물입니다. 다시 말하면 혼자 살 수 없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아담을 창조하신 후에 홀로 거하는 것이 좋지 않아서 하와를 창조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생은 더불어 살아가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세상을 살다 보면 진정으로 사람을 만나고 교재하기가 참 어렵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이 자기를 감추고 가면을 쓰고 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위선의 가면을 쓰고 삽니다. 겉으로는 양심 바르고 모든 면에 부끄러움이 없는 것처럼 살지만 그 속은 썩을 대로 썩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겉으로는 따뜻한 모습으로 사랑의 모습으로 사람들을 대하지만, 그 안에 살인마가 들어있어 가지고 사람들을 죽이고 또 죽이고 그래도 양심에 가책.. 2019. 11. 20.
우리가 믿는 도리 히 4:14-16 우리가 믿는 도리히 4:14-16 사람은 사회적 동물입니다. 다시 말하면 혼자 살 수 없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아담을 창조하신 후에 홀로 거하는 것이 좋지 않아서 하와를 창조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생은 더불어 살아가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세상을 살다 보면 진정으로 사람을 만나고 교재하기가 참 어렵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이 자기를 감추고 가면을 쓰고 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위선의 가면을 쓰고 삽니다. 겉으로는 양심 바르고 모든 면에 부끄러움이 없는 것처럼 살지만 그 속은 썩을 대로 썩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겉으로는 따뜻한 모습으로 사랑의 모습으로 사람들을 대하지만, 그 안에 살인마가 들어있어 가지고 사람들을 죽이고 또 죽이고 그래도 양심에 가책.. 2019. 11. 18.
내가 찾는 길 요한복음 14장 1~6절 내가 찾는 길요한복음 14장 1~6절 오늘날 칠흑같이 어두운 밤에 살을 에는 듯한 겨울바람을 피하면서 삶의 길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길에는 삶의 길이 있는가 하면 죽음의 길이 있고 행복의 길이 있는가 하면 불행과 슬픔의 길도 있습니다. 다행히도 우리 크리스천에게는 생명의 길이 있습니다. 그 길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유일한 길이신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모시고 섬기며 의지하며 믿고 따라가면 예수님께서 우리의 길이 되어 주십니다. 어두울 때 밝히 비춰주는 길이 되시고 죽음의 길에서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길이 되시는 것입니다. 1. 길을 찾는 사람들 우리는 모두 길을 찾는 사람들입니다. 죄에서 의의 길을 찾고 허물의 길에서 성결의 길을 찾는 사람들입니다. .. 2019. 1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