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늘이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


 
[베드로후서 1:4]
   
 
 
 
 
 
만일 여러분이 체험을 통해 그 약속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고 있다면 그 약속들을 마음에 품고 많이 묵상하십시오. 약속 중에는 포도주틀에 있는 포도 같은 약속들도 있어서 여러분이 발로 밟으면 거기서 포도즙이 줄줄 흘러나올 것입니다. 그 거룩한 말씀들을 곰곰이 생각하십시오. 그것이 그 말씀 성취의 서곡이 될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 말씀들을 묵상하고 있는 동안 여러분이 찾고 있던 위로나 도움이 여러분도 모르는 새에 찾아올 것입니다. 그 약속에 목말랐던 성도들이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을 묵상하는 동안 그 약속이 살며시 영혼 속으로 스며들어와 확신을 얻고 그 약속을 마음에 꼭 간직하게 된 것으로 인해 기뻐했던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약속들을 묵상하는 것 외에 그 약속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러분 영혼에 받아들이십시오. 여러분 영혼에게 이렇게 말하십시오.
“만일 내가 어떤 사람과 약속을 하려면 나는 나와 약속할 그 사람의 능력과 인품을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 하나님의 약속도 마찬가지다. 내 눈을 그 크신 긍휼에만 너무 고정시켜서는 안 된다. 그러면 내가 비틀거리게 될지도 모른다. 약속을 하신 분의 위대하심에 고정시켜야 한다. 그러면 내가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내 영혼아, 네게 말씀하고 계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네 하나님, 거짓말하실 수 없는 하나님이시다. 그의 이 말씀, 네가 지금 고려하고 있는 이 말씀은 하나님 자신의 존재만큼이나 참되다. 그는 변개치 않으시는 하나님이다. 그는 지금까지 그의 입에서 나간 말을 변경치 않으셨을 뿐 아니라 그가 하신 위로의 말씀 중 한마디도 되돌려 가시지 않았다. 그는 또 능력이 부족하신 분도 아니다. 이렇게 말씀하신 분은 하늘과 땅을 지으신 하나님이다. 언제 그 은혜를 내리실지 그 때에 관해서도 그는 절대 실수하시지 않는다. 그는 그 은혜를 언제 주는 것이 가장 좋으며 언제 보류하는것이 더 나은지도 잘 알고 계신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처럼 참되고, 변함없으며, 능력 있고, 지혜롭다면, 나는 그 약속을 반드시 믿어야 하며 또 믿을 것이다.”
만일 우리가 이처럼 그 약속들을 묵상할 뿐 아니라 그것을 약속하신 분을 생각한다면, 우리는 그 약속들이 얼마나 달콤한지 체험하게 될 것이며 그 약속들이 성취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TAG :

이 글을 공유합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

본문과 관련 있는 내용으로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