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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학교 ppt 설교 - 작은 것을 소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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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7.03.20 16:58

    2001년 9월6일에 세상에는 충격적인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테레사 수녀 선종전(善終前) 악령 쫓는 의식 받아"라는 제목의 기사로,

    인도에서 빈민구제 활동을 벌여 <전 세계 빈민들의 어머니>로 불리던 그녀가 1997년 죽기 약 1년 전에 심장질환으로 입원해 있던 병원에서 악령을 내쫓는 의식을 받은 적이 있다고,
    AP 통신이 2001년 9월6일 인도 켈커타의 대주교의 말을 인용해 보도 했다는 내용입니다.

    인도 켈커타의 대주교인 헨리 드쿠자스가 1997년에 시인한 바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유명했던 수녀로서 거의 모든 사람들로부터 숭앙을 받았던 마더 테레사 수녀가 향년 87세로 세상을 떠나기 1년전(1996년),
    자기 자신에게서 마귀들을 쫓아내기 위한 축사 의식을 치르도록 했습니다.

    이 축사 의식은 테레사의 요청에 따라 한 병원에서 거행되었다고 그 대주교는 말했습니다.
    그녀는 오래전부터 수면을 취하는데 고통을 받고 있어 자기가 마귀 들린 것으로 믿었다고 했습니다.

    (2001년 9월6일자 <파야트빌 옵저버>지와 노스캐럴라이나 주 랄레이 시 교구가 발행한 <카톨릭 복음>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대주교는 "테레사 수녀가 의학적으로 원인을 찾을 수 없는 불면증에 시달렸기 때문에 악마의 공격을 받고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다"며 <교회의 이름으로 악령을 쫓는 기도(exorcism prayer)를 행하겠다고
    제안하자, 그녀도 흔쾌히 수락했다"고 말했습니다.

    대주교는 "절대 악마가 들린것은 아니었다"라고 말했고, 축사 의식을 실행했던 로사리오 스트로치오 신부는 "이것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며, 로마 카톨릭 역사에서는 수백명의 성인(聖人)이 비슷한 경험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마더 테레사가 마귀 들렸던 것이 사실이라면, 그녀가 기회 있을때마다 힌두교 신자들에게 천당에 가려면 예수 믿고 거듭날 필요가 없고, 그들의 힌두 신들과 여신들만으로도 충분하다고 거듭거듭 말했던 이유를 알 만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어째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지상에서 고통을 겪게 내버려두시는 것이냐? 는 질문을 받자 마더 테레사는 자기가 죽어서 천당에 가면 하나님께 맨 처음 할 말이 이것이라고 빈정거리며 대답했다고 합니다.

    테레사 수녀는 바로 지옥의 두려움 때문에 전혀 잠을 이룰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또한 로마 카톨릭의 자랑스런 역사에서는 수백명의 소위 성인이라고 칭하는 자들이 이런 비슷한 경험을 했었다고 말했습니다. (자기들 스스로가 그렇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구원은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는 받을 수 없습니다.
    테레사 수녀는 그냥 착하게 살아도 천국 갈 수 있다고 거짓 복음을 설파한 사람입니다.
    세상적인 개념에선 착한 사람이었을지는 몰라도,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합당했던 인물은 아닙니다.

  2. ㅇㅇ 2017.03.20 17:03

    http://theholybible.cf/menu516/1344

    착하게 산다고 천국가는거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