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 관한 예화 모음
가족에 관한 예화 모음 회사냐, 가족이냐? 샬롬!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미 뉴스를 통해서 아시겠지만, 8년간 재임한 뉴질랜드 국무총리가 지난 5일 ‘아내가 그만 두라고 했다.’면서 전격 사퇴를 선언했습니다. 사임을 요구한 그의 아내는 ‘많은 밤과 주말을 홀로 보내야만 했다.’는 것입니다. 제가 어릴 때, 어머니가 병상에 눕고 말았습니다. 당시 대기업에 다니던 아버지는 인정받는 사원이었습니다. 동료애가 좋았으며, 승진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선택과 포기를 해야 했습니다. ‘가족 곁에 있을 것인가, 아니면 회사를 계속 다닐 것인가?’ 아버지는 회사를 그만두고 병간호에 매진했습니다. 의사는 ‘한 달이 고비’라고 시한부선고를 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포기하지 않고 지극정성으로 어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