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 예화 - 테레사 수녀
예화 : 기쁨은 힘이요,기도다 가난한 자의 대변인격인 인도의 테레사 수녀는 환경이 좋고 편리한 시설을 갖춘 수녀원에서 지내다가 그 안정된 보금자리를 떠나 콜카타라는 거대한 도시의 가장 빈곤한 지역에 빈손으로 들어갔습니다. 그곳에서 아직 생명이 붙어 있는데도 쥐들에게 뜯기고 있는 한 여인을 발견하고 그 여인을 병원으로 데리고 가는 것으로 테레사 수녀의 평생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테레사 수녀는 이 세상의 가장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데 평생 헌신하였습니다. 생전의 테레사 수녀를 만나 본 사람들은 그녀의 얼굴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넘쳐 환하게 빛난다고 말하였습니다. 이것은 다음과 같은 그녀의 말에서 증명되기도 합니다. "기쁨! 기쁨은 기도입니다. 기쁨은 힘입니다. 기쁨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기쁨을 주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