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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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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유머 - 자랑스런 아들 재밌는 유머 자랑스런 아들 아버지와 아들이 아무도 보치 않는 하천에 나란히 서서 볼일을 보고 있었다.늙은 아버지는 아들에게 아직 한창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있는 힘을 다해 멀리 쏘기를 시작했다 그런데 아들은 아버지와 달리 바로 밑으로 쏟아지는 것이 아닌가?실망한 아버지가 아들의 머릭를 쥐어박으며,'야, 이놈아. 내가 너만할 패는 변기통이 깨질 정도였어.젊은 녀석 오줌발이 그게 꿔냐?'아들이 씩 웃으면서 대꾸했다.'누르지 않고 누면 오줌이 콧구멍으로 들어간단 말이에요' *이제 잘득기입니다* 어느 초등학교에 전학 온 학생이 있었다.이름은 안득기였다.선생님이 전학온 학생의 이름을 물었다.선생님:애야 네이름이 뭐니?안득기:안득깁니다.선생님:아니 니 이름이 뭐냐니깐?안득기:안득기입니다.선생님:(좀더 큰 소리로.. 2014. 3. 10.
개미군단 (재밌는 유머) 개미 군단 (재밌는 유머) 코끼리가 지나가다 무심코 개미집을 무너뜨렸다. 잔뜩 열받은 개미들은 특공대전사를 일천이나 모아 오백 마리씩 2개 조로 나누어 코끼리를 공격하기 시작했다.l조 특공대 개미들이 용감하게 코끼리 등 위로 올라섰을 때, 아래에 있던 2조 특공대 개미들이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 '밟아, 밟아 죽여! 오백이서 그것도 못해? 밟아 죽이라구!'1차 공격에 실패한 특공대 개미들은 작전을 바꿔서 2차 공격을 시도했다.이번에는 2조 특공대가 코끼리의 머리 위로 올라갔다. 아래에 있던 1조 특공대 개미들이 소리쳤다.'야, 목을 졸라,목을!'그러자 위에 있던 2조 특공대도 소리쳤다.'야,딴지 걸어!' 2014. 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