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늘이



 아버지의 사랑

 루이지아나주에있는폰차트렌호수에서 기선이 한척 파선된 일이있다.수라장이된 
 
그속에는 여섯 명의 아이들을 데리고 탄 한 아버지가 있었다. 그는 용감한 사람이었다.
 
결단력이 있는 사람이었다. 그는 수영을 매우 잘했다. 그 아버지는, 이제는 성공하던 못하던
 
아이들을 하나씩 데리고 헤엄쳐서 육지에다 구해 내는 수 밖에 없다고 작정을 했다.
 
그는 아이들에게 당부하기를 아버지가 육지에 갔다가는 반드시 돌아올 것이니 겁내지 말고
 
기다리고 있으라고 했다. 아이들을 하나씩 육지에다 데려다 놓는 아버지의 노력은 필사적인
 
것이었다.이제는꼭한아이만이갈아앉는배에남아있게되었다.그러나이성실한
 
아버지는 다섯번째의 아이를 건져다놓고는 거의 쓰러질듯이 기진맥진해 있었다. 사람들은
 
그가 다시 바다로 뛰어드는 것을 만류했다. 그러나 그는, "우리 막내아들 지미가 아직 배에
 
있습니다. 나는 내 아들 지미에게 꼭 아빠가 다시 돌아 오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라고
 
하며바다에뛰어들었다.간신히배에까지헤엄쳐간그아버지는지미에게바다로뛰어
 
내리라고했다.더이상기운이없는그아버지는뛰어내린아들을가슴에꼭껴안은채로
 
함께 물 속으로 들어가고야 말았다. 그리고는 다시 떠 오르지 않았다.
   
사랑하는 형제여! 하나님이 당신을 위하여 희생하신 사랑은 이보다 더욱 크신 사랑임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사랑은여기있으니우리가하나님을사랑한것이아니요오직하나님이우리를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요일4:10)
   
   
 ▣ 아버지의 발바닥 사랑
   
  너무도 유명한 탕자의 비유에는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고 넘어가는 곳이 있는데, 그 부분이
 
바로비유의백미라할수있다.비유에등장하는아버지는아들이타국에서돌아오는것을
 
기다리고 섰다가,아들이 돌와오는 모습이 눈에 띄자 먼 거리를 달려가 안아 주었다.(눅15:20)
 
그런데 팔레스타인 지역에서는 어른이 '달려간다'라는 표현을 들을 수 없다. 남자 성인 유대인
 
이발목이나발바닥을드러내보이는것은상상할수도없는일이었기때문이다.
  
 
발바닥을 드러내 보이는 행동은 주변 사람들을 모욕하는 것에 다름 아니었다. 지금도 정통
 
유대인들은 상대방이 다리를 꼬고 앉으면 자신들을 모욕한 것으로 간주하고 자리를 뜬다.
 
따라서예수님이어느아버지가자신의아들을알아보고서달려가그를맞이했다고하신
 
말씀은, 아들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체면을 포기하는 것은 물론 남의 손가락질까지도 감수하겠
 
다는 사랑 많은 아버리의 모습을 묘사하고 있는 것이다.

 
 ▣ 좋은 아버지
   
   96년10월19일국내기독교계내에서「좋은남자만들기운동본부」가결성됐다.
 
이운동본부는남성의본분과책임을일깨워가정과사회를변화시키자는뜻에서결성된
 
것으로앞으로성결운동,사랑운동등을통해「父權회복」에힘쓰게된다.최근미국에서는
 
기독교단체와 민간단체들이 「잃어버린 아버지를 되찾자」는 운동을 벌이고 있다. 가정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4남매를 훌륭히 키운 앨 고어 부통령도 이 모임의 인물.「좋은 아버지」
 
는 하나님 아버지를 믿는데서부터 출발한다.
   
   
   ▣ 아빠가 준 선물
   
  얼마 전에 미국에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라이언 화이트(Ryan White)라고 하는 소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라이언 화잇이 열 세 살 때에 혈우병을 앓아서 수술을 받게 되는데 그것이 문제
 
였습니다. 수술에서 수혈이 잘못되어서 이 소년이 후천성 면역 결핍증이라고 하는 AIDS라고
 
하는병에걸렸습니다.그는속수무책으로이병원에서잘못한이사건으로인해서그대로
 
죽음을기다려야했습니다.그러나이아이는자신이죽는다는것을알고있으면서아무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부모도 형제도 가정도 특별히 의사선생님들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항상 밝은 웃음을 보였고, 모두에게 친절하게 했습니다. 오히려 염려하는 부모를 위로하며 날
 
마다기쁘게행복하게지냈습니다.이러한사실이방송매체를통하여전미국에전해지게될
 
때 많은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켰고 많은 사람들이 이 어린이를 위해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유명인사들이 앞을 다투어서 이 어린아이를 찾아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병문안을 드렸습니
 
다. 당시에 대통령이었던 레이건도 친히 이 어린 소년을 찾아 방문했고요 또 당시의 유명한
 
팝 가수인 마이클 잭슨까지도 이 어린 소년을 방문해서 위로했습니다. 결국 5년을 더 살다가
 
18세에 이 소년은 죽었습니다. 그가 마지막으로 아버지와 나눈 대화가 기독교 잡지에 실려
 
서 더욱더 많은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켰습니다. 아버지는 죽여 가는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아들아, 미안하다. 나는 아무것도 너에게 해줄 것이 없구나. 이 아빠가 더 이상 어떤 선물도
 
줄수없음을둉서해다오."아들은대답했습니다."아니올시다.전지금많은선물을
 
받았습니다. 많은 선물을 받고 살았지만 아무도 아빠가 제게 준 선물 같은 선물을 준 사람은
 
없습니다. 아빠는 내게 천국 열쇠를 주었습니다. 예수님을 소개해 주었고, 교회에 나아가
 
예수를 믿게 해 주었고, 말씀을 통하여 영생을 얻도록 해주었습니다. 이보다 위대한 선물은
 
다시 없으니까 말입니다."
   
   
   ▣ 아버지가 되면 안다
   
  어떤 아버지와 아들이 목욕탕엘 갔다. 아버지가 뜨거운 물에 들어가서 아들에게 "들어오너
 
라,아주좋다"고 말했다. "뜨거워서 못 들어가요. 안 들어갈래요" "이놈아! 사내녀석이
 
뜨거운 물에도 들어오고 참기도 해야 사람이 되지" "어휴! 싫어요. 이 다음에 저는 제 자식에
 
게 절대로 뜨거운 물에 들어오라고 안할거예요"
   
 세월이 흘러 그 아들이 아들을 낳아 3대가 함께 목욕탕엘 갔더란다. 아들이 자기 아들에게
 
말했다. "여기 뜨거운 물에 들어오너라. 아주 좋다" "전 뜨거워서 못 들어가요. 안 들어갈래
 
요" "야, 이놈아! 사내녀석이 뜨거운 물에도 들어오고 참는 법도 배워야 바로 되지"
   
 "어휴! 싫어요. 이 다음에 저는 제 아들에게 절대로 뜨거운 물에 들어오라고 안 할 거예요"
 
아버지와 아들이 마주 보고 웃었다. 그러자 아들의 아들이 물었다. "왜들 웃으세요?"
 
"네가 아버지가 되면 안다" /김우영 목사(만나교회)
   
   
▣ 아버지의 마중
   
   퇴근하려는데 갑자기 검은 구름이 온 하늘을 뒤덮더니 금세 비가 후두둑 쏟아져 내렸다.
 
금방그칠비가아닌것같아집으로가는발걸음을재촉했다.그런데얼마쯤가다보니
 
저쪽에서누군가가나에게손짓하는모습이보였다.고목처럼여윈팔을이리저리흔들며
 
웃고 계신 분은 다름 아닌 아버지였다. 아버지는 말없이 나에게 우산을 하나 건네주고는
 
당신 먼저 앞으로 뚜벅뚜벅 걸어가셨다. 얼떨결에 우산을 받아 든 나는 "고맙습니다"라고
 
말했지만 그 다음엔 할말이 없어 잠자코 뒤따라갔다. 그 뒤 비가 올 때마다 아버지는 어김
 
없이 그 자리에서 나를 기다렸다가 우산을 건네 주셨다. 그러자 나는 아버지의 마중을 감사
 
하게 생각하기보다는 아주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비오는 날, 그날도 나는 아버지가 우산을 들고 마중을 나와 계실 거라 생각했는
 
데 웬일인지 아버지가 보이지 않았다. 나는 마중 나오지 않은 아버지를 원망하며 그대로 비를
 
맞으며 집으로 갔다. 비에 흠뻑 젖은 채 집에 들어선 나는 잔뜩 부어오른 얼굴로 아버지를
 
찾았다. 그런데 잠시 뒤 나는 가슴이 뜨끔해졌다. 아버지가 갈고리 같은 손에 우산을 꼭 쥐신
 
채로 누워 계셨던 것이다. "그렇게도 말렸는데도 너 비 맞으면 안 된다고 우산 들고 나가다가
 
그만 몇 발자국 못 가 쓰러지셨단다."
   
   어머니의 말씀에 나는 끝내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밭고랑처럼 깊게 패인 주름살에 허연
 
머리카락을 하고 맥없이 누우 계신 아버지의 초라한 모습을 보며 나는 내 자신이 너무 미워
 
졌다. 마중 나온 아버지께 힘드실 텐데 그럴 필요없으시다고 말하기는 커녕 아주 당연하게
 
여겼던것이못내부끄러웠다.나는그날아버지의깊은사랑을뒤늦게깨달으며한참을
 
울었다. 20여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도 나는 그때가 떠올라 가슴이 아파온다. / 좋은 생각
 
  
   ▣ 아버지를 기쁘시게
   
  일곱 살 먹은 소년이 도시의 친척을 방문했다. 그는 곧 이웃집에 사는 아이들과 친해져 함께
 
놀며지냈다.그러던어느날아버지께서하지말라고누차가르치셨던것을하며놀려고
 
했다. 그는 하는 수 없이 그 또래에서 빠져나올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한 애가 등뒤에서 부
 
르는 것이었다. '야 무슨 일 있냐?' 그래, 우리 아빠가 두려워서 그래'. '에이, 너희 아빠는
 
먼곳에 계시잖아'. '나도 알고 있어. 하지만 아빠는 내게 항상 잘 해주셨거든. 그래서 아빠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그런 짓은 결코 하고 싶지 않아'. 다른 아이들은 더 이상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 가족그림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어린이들에게 커다란 도화지를 한 장 씩 주고 가족의 얼굴을 그리라고
 
했다. 모두 열심히 식구들의 얼굴을 그리는데, 한 어린이가 그 큰 도화지 한 가운데 엄마의
 
얼굴을 크게 그려놓고 그 밑에는 언니, 오빠의 얼굴을 그리고 끝에 아기 동생의 얼굴을 그렸
 
다.그런데아빠의얼굴이없자선생님은동정하는낯빛을지으며 
   
"얘 아름아, 너는 아빠가 안 계시는구나, 참 안됐다."라고 하자 그 아름이는
   
"아빠가 왜 안 계세요? 계세요."
   
   
 "그러면 왜 아빠의 얼굴은 안 그렸어?라고 하자 아름이는 도화지 뒷면을 보여 주는 것이었
 
습니다. 뒷면을 보니 큼직한 얼굴이 도화지 뒷면에 그려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아름아, 도화지가 너무 작아서 아빠의 얼굴은 뒤에 그렸니?"
  
  
 
"아뇨, 우리 아빠는 볼 수 없는 분이예요. 아침 새벽에 나가시죠. 밤에는 우리가 잠든 후에
 
오시거든요. 우리가 못 보는 아빠니깐 안 보이게 뒤에도 그린거예요."
   
   
 
▣ 지혜로운 아버지
   
   미국 전역에서 볼 수 있는 페니 백화점의 창업주인 크리스천 대사업가 지미 페니에 관한
 
일화입니다. 소년 시절에 지미 페니는 식품점에서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집에 돌아
 
와서 가족들에게 자기가 일하는 식품점 주인이 싸구려 커피를 비싼 값에 판다고 재미있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그의 아버지는 조금도 웃지 않고 페니에게 말을 했습니다.
  
 
"지미야, 만약 어떤 사람이 너희 식료품 주인에게 도매로 물건을 넘길 때 질이 낮은 싸구려
 
물건을 좋은 것이라고 속여 비싸게 팔면 너희 주인은 그 사람을 좋은 사람이라고 하겠니?"
 
"아뇨. 그렇지 않을 것 같아요."
   
   "지미야, 내일 아침에 일하러 가서 주인에게 그동안 일한 임금을 계산해 달라고 하고 그만
 
두거라!" 그 당시에는 일자리를 얻기가 너무 어려워서 지미 같은 소년이 다시 일자리를 찾는
 
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지미는 이튿날 아버지의 말씀대로 직장을
 
그만두었습니다. 만약 지미 페니의 아버지가 작은 이익에다 양심과 인간성을 파는 것이 평범
 
한 일이라고 웃어넘기는 사람이었다면 지미 페니의 세계적인 성공은 있을 수 없었고, 크리스
 
천 대사업가로서의 그 아름다운 이름을 오늘날 우리가 들을 수 없게 되었을 것입니다.
 
  ▣ 아버지의 마음
   
 크레시의전투에서그당시18세밖에되지않았던에드워드왕자가선봉부대를지휘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그의 아버지인 국왕은 강한 친위대를 높은 지대에 배치시키고, 즉각 왕자
 
의 부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필요한 준비를 갖추고 전투를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어린 왕자
 
는심한공격을받고위험에처하여그의아버지에게구조를요청했습니다.그러나왕은
 
즉각 구조대를 보내지 않았습니다. 구조가 더디자 왕자는 또 다른 사자를 보내어 즉각적인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왕은 왕자가 보낸 사자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가서 왕자에게 나는 언제 구조가 필요한지 모르는 그런 미숙한 지휘관도 아니고 또 구조대를
 
보내지 않을 만큼 무관심한 아버지도 아니라고 왕자에게 전하게."
  
  
 
왕은 적의 진영에 혼란이 생기는 것을 간파하고 왕자가 조금만 더 견디면 유리하게 될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왕은 그날의 영예가 그의 아들의 것이 되기를 바랬습니다. 왕은 아들에게
 
명성이 돌아갈 수 있을때에 지원부대를 투입시킬 작정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인
 
들이 영적 전쟁터에서 치르는 전투를 보고 계십니다. 난 가운데서 주님의 도움이 더디다고
 
느껴질지라도 그것은 그 고난을 극복했을 때 승리가 더욱 빛나도록 하기 위한 것임을
 
믿어야 합니다.
   
   
 ▣ 아버지의 마음
   
   어느 초등학교 선생님이 상처를 하고 열두 살난 딸을 키우느라 어머니 몫까지 다 해주었다.
 
딸을 정성껏 구김살없이 키워보려고 애를 썼지만 학교일에 바빠서 시간을 내기가 어려웠다.
 
그러다가 방학이 되어 크리스마스 전 사흘 동안 시간을 내어 이제는 딸하고 더불어 놀기도
 
하고 이야기도 하리라, 생각을 하고 딸을 찾았는데 딸은 제 방에 들어가서 문을 잠가버리고
 
사흘 동안 나오지를 않았다. 밥만 먹고 또 들어가... 영 자리를 같이 할 수가 없었다.
 
아버지는 섭섭했다. 그래, 무슨 곡절이 있겠지, 그동안 내가 너무 등한히 해서 마음이 상했나
 
보다고 생각했다. 크리스마스날이 되었다. 딸은 기쁜 얼굴이 되어 눈을 빛내면서 "아버지,
 
크리스마스 축하해요"하고 인사하더니 제가 뜬 장갑 하나를 내놓는 것이었다. 크리스마스날
 
아버지에게 장갑 선물하기 위해서 사흘 동안 뜬 장갑이었다. 고맙게 받기는 했으나 아버지는
 
내심 섭섭했다. '내가 바라는 것은 장갑이 아닌데, 나는 너와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여러분
 
참으로 부모가 바라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만나서 이야기하고 싶어하는 그 심중을 잘 헤아려
 
잘 들어드리는 것이 중요하다. /곽선희목사 설교예화
   
   
 ▣ 하늘에 계신 아버지
   
   성 프랜시스의 아버지는 큰 포목상을 경영해서 돈을 많이 번 거부였다. 그는 자기 아들이 자
 
신의 사업을 훌륭하게 이어가기를 바랐다. 그러나 프랜시스의 삶은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
 
고 난 후 완전히 변했다. 그는 아버지를 따라서 일할 생각은 하지 않고 그저 성경을 읽고 기도
 
하고 주님을 섬기는 일에만 몰두했다. 그뿐만이 아니었다. 자신의 옷가지들과 또 값 나가는
 
물건들을 다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을 구제하는 일에 열심이었다. 그의 부모가 새 옷을 해 주면
 
그 즉시 가난한 사람에게 자선을 베풀어 버리는 것이었다.
  
  
  
 
참다못한 그의 아버지가 몇 번이나 심하게 나무랐다. 그러나 소 귀에 경 읽기였다. 더 이상
 
참다못한 그의 아버지가 그를 끌고 법관에게로 갔다. 그리고는 이렇게 요구했다.
  
 
"이제 이 놈은 나의 아들이 아니니 호적에서 이 놈의 이름을 제거해 주시오!" 여러모로 달래던
 
법관도 어쩔수가 없어서 이렇게 선언했다. "이제 프랜시스는 아무개의 아들이 아니다!"
 
그때 프랜시스는 자기가 입고 있던 옷가지를 벗어서 자기 아버지 앞에 갖다 놓으면서 조용히
 
말했다. "이것 받으세요. 앞으로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를 돌보아 주실 것입니다!"
 
과연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는 프랜시스를 버리지 아니하시고 끝까지 인도하셔서 '성 프랜
 
시스'라는 역사상 위대한 인물로 만들어 주셨다. 땅에 있는 육신의 아버지는 우리를 버리기도
 
하고, 또 우리와 영원히 함께 있지 못하지만, 우리에게는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으로 함께해
 
주시는 하늘 아버지가 있음을 기억하자. /박상훈
   
   ▣ 좋은 아버지 10가지 특징
   
  1. 자녀들을 늘 포옹해준다.
   
  2. 웃음을 나눠준다. 웃음은 소망의 마지막 무기다.
  
  3. 기도를 가르친다. 기도는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다.
   
  4. 지킬 수 없는 약속은 하지 않고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킨다.
   
  5. 자녀들에게 실패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실패를 모르는 자가 진정한 패배자이다.
 
  6. 식탁대화를 소중히 한다.
   
  7. 큰 소리를 치기전에 한번 더 생각한다.
   
  8. 질문을 가로채지 않는다. 질문은 모든 사고의 출발점이다.
   
  9. 다섯 번 기도하고 세 번 칭찬하며 한번 꾸지람한다.
   
 10. 말이 아니라 모범으로 가르친다.
   
   
   
  ▣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10가지 충고
   
1. 스스로를 사랑하고 자신의 삶에 행복을 느끼자
   
2. 이웃과 인사하는 아빠가 되자
   
3. 부부는 평등한 관계임을 인정하자
   
4.하루에한가지씩집안일을 하자
   
5. 한 달에 하루는 가족의 날로 정하자
   
6. 아빠의 건강은 가족의 건강, 규칙적인 생활을 하자
   
7. 아이가 읽을 책은 직접 골라주자
   
8. 아이와 추억의 장소를 만들자
   
9. 아이의 판단과 생각을 존중하자
   
10. 아이에게 모범이 되도록 하며 약속은 꼭 지키자…
   
   
 ▣ 유능한 아버지가 되기 위한 열가지 비결
   
   
1. 귀가 했을 때 자녀를 안아주고 그들이 무엇을 했기 때문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고 있음을 보여주라.
   
   
   
2. 자녀와 함께 기도하라. 기도중 당신의 필요를 하나님께 아뢰라. 또 자녀에게 당신을 위한
 
기도를 부탁하라.
   
   
   
3. 사업차 여행을 떠날 때에는 여행지에서 우편엽서를 보내고 여행이 길어지면 전화를 하라.
 
4. 이야기를 들려주고 당신의 어린시절에 대해 이야기하라.
  
  
 
5. 그들과 씨름도 하며 친구처럼 놀아주라.
  
  
  
  
 
6. 자녀들과 진지한 만남을 갖기 위해 식탁에서 나눌 대화꺼리를 준비하라.
  
 
7. 사랑을 표현하는 편지를 써라. 자신의 잘못은 고백하라.
  
  
  
 
8.손을잡고어루만져주라.또머리도부벼주고안아주라."네가있어얼마나든든한지
 
모르겠다.너는하나님께서우리가정에보내주신귀한선물이란다"등의말로소중한
 
존재임을 느끼도록 하라.
  
  
  
  
  
 
9. 자녀들에게 좋은 책을 읽어준다. 어린 자녀들에게는 잠자기 전에 책을 읽어주고 이야기를
 
 나누라.
  
  
  
  
  
  
  
 
10. 함께 산책하라. 생활속에서 일어나는 모든일에 대해 느낌을 나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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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입전도사 2014.08.15 09:40

    와 정말 감사합니다. 자료 잘 쓸게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