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늘이



 


국민 요정  김연아가 대한민국을 비롯해 그리스,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총 4개국의 응원단장으로
변신해서 4개국어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울 위한 응원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김연아는 그리스,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의 4개국어를 함으로 1인 4역을 소화했고
응원 멘트 각각의 단어마다 각 국가명을 절묘하게 결합해 4개국어를 재미있게 메시지를 표현했다.
또한 김연아는 4개국어를 하면서 실수를 하는 모습이 코믹하고 재밌게 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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