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늘이



 
보장성 보험의 필요성을 감안한 보험 리모델링




가장의 부재 시 가정의 생계를 이어가기 위한 방법으로 종신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렇게 종신보험을 준비하였을 경우 종신보험은 종신, 즉 가입자의 사망으로 발생하는 사망보험금이 주력이기 때문에 사실 상 보장성 보험이 부족한 상태이다.

요즘 유니버셜종신보험 등과 같은 경우 특약으로 실비특약을 함께 넣은 상품들이 있기는 하지만 실제 의료실비보험과 비교해 봤을 때 보장은 그리 좋지 못하고 실비특약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부분도 생각보다 적은 경우가 많다.

     
          ※ 꼭 하나 무조건 준비해야할 의료실비보험   ☞   http://uk4064.tistory.com/1879
          ※ 올바른 보험가입을 위한 가이드 http://uk4064.tistory.com/1905

종신보험에 대한 실비보장 마련해둬야      [ 바로가기 ]


종신보험으로 실비보험을 대신할 수 없듯이 가장 및 개인이 살아가기에는 살아있을 때 들어가는 의료비용에 대한 대비가 반드시 마련되어 있어야 한다. 종신보험은 마련되어 있지만 실비보험이 들어 있지 않다면 이것은 보험에 대한 전체적인 플랜이 잘못 잡혀 있는 대표적이 경우라고 할 수 있으며 보험에 대한 리모델링이 필요한 경우이다.


만약 종신보험 및 연금보험 등과 같은 목적에 따라 노후준비 및 사망보장금을 마련해 두었다고 하더라도 실비보험에 대한 대비가 안되어 있다면 위 보험들로 얻을 수 있는 혜택이 줄어든다고 할 수 있다.


연금보험이나 종신보험의 경우 보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데 막상 살아가면서 들어가는 의료비용에 대한 자금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면 의료비 발생으로 인해 연금 및 종신보험에 대한 보험료 납입의 자금보존이 압박을 받을 수 밖에 없다.


또한 종신보험 및 연금보험으로 보험금을 받고 나서도 의료실비보험으로 인한 실비보상대책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면 보험금이 곧 의료비용으로 지출되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자금관리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실비보험의 경우 사고 및 질병에 대한 보장을 해주는 보험으로 10월 이후 실손의료비표준화로 인해 보험 보험회사가 동일한 조건으로 보장을 해주기 때문에 종신보험의 경우 사망보험금을 빼고 보다 저렴하게 보험을 가입할 수 있는 의료실비보험 상품으로 알아보는 것이 보험플랜 재설계의 기본원칙이 된다.


의료실비보험으로 100세까지 의료비용 발생에 대한 대비를 한다는 것은 의료비용을 해결한다는 측면도 있지만 재테크관점에서 원금 및 투자상환 금액을 보존한다는 측면도 있기 때문에 효과적인 보험플랜을 위해 의료실비보험을 반드시 포함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 손가락을 클릭하시면 더 많은 사람이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

이 글을 공유합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

본문과 관련 있는 내용으로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