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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학교 PPT 설교 - 솔로몬 왕의 충고를 따라요

by 진이늘이 smjin2 2010. 10. 15.

주일학교 ppt 설교 - 솔로몬 왕의 충고를 따라요



ppt#1 - 공부 잘 하는 사람 / 지혜로는 사람 


여러분은 공부 잘하는 사람 되고 싶으신가요? 아니면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은가요?

둘 다되고 싶은 것이 우리의 마음이죠. 공부도 잘하고 지혜로울 수도 있지만, 만약 한 가지만 꼭 선택해야 한다면, 우리는 어떤 것을 선택해야 후회하지 않는 선택이 될까요? 많은 사람들은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공부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는 지혜 보다 공부가 더 인정받는 것 처럼 보여요.

그러나 지혜는 세상의 공부와 달라요. 지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기 때문이에요.

우리가 함께 읽은 잠언은 지혜서라고 불리는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오늘 본문 말씀과 솔로몬왕의 이야기를 통해 세상이 중요하게 여기는 지식 위에 있는, 하나님의 놀라운 지혜에 대해서 함께 살펴 볼께요.


본문 7절에 그 정답이 있어요. 함께 다시 한 번 읽어 볼까요? “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지혜를 얻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에요.

‘경외’라는 말은 : (공경하면서 두려워함)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단순하게 하나님을 무서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순종한다는 이야기에요.

우리 친구들의 부모님께서 친구들에게 어떤 말씀을 하실 때에 어떤 친구는 부모님이 너무 무서워서 말씀을 들을 수도 있겠지만 어떤 친구는 나를 정말 사랑하시는 부모님의 마음을 알고 있기에  순종할 수 있는 것이에요.

세상의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법칙과 상황을 그 누구보다 잘 아셔요. 그렇기에 하나님을 알아갈수록,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따를수록 우리는 더 지혜로와질 수 있는 것이에요.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익힐 때 하나님을 마음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게 되지요.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 그 말씀에 따르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 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 있는 지름길이에요.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이 사실을 모르고, 자기 스스로 지혜롭다고 착각을 해요. 하지만 그 누구도 스스로 지혜로와질 수 없어요. 진정한 지혜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이지요.

우리 친구들도 진정한 지혜를 원한다면,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는 사람이 되세요. 여기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지혜를 구한 한 사람이 있어요. 바로 솔로몬 왕이예요.


ppt#2 - 솔로몬 왕의 재판 그림을 보여줍니다. ※ 참고 성구 :  왕상3:17-27

 

어느 날 솔로몬 왕궁에 두 여인이 한 아이를 데리고 왔어요. 두 여인은 서로 이 아이가 자기 아이라고 주장했어요. 두 여인 모두가 같은 이야기를 하니, 판결을 할 수가 없었어요. 그 때 솔로몬 왕은 이렇게 말했어요.  “두 여인 모두가 자기의 아이라고 주장하니, 그렇다면. 이 아이를 반으로 잘라 각각 나누어 주라!”  그 곳에 모인 사람들의 솔로몬 왕의 판결에 고개를 갸우뚱 했어요. “아니 살아있는 아이를 반으로 잘라서 나누어 주라고?  솔로몬 왕이 지혜롭다더니 다 거짓말인가보다. 정말 무식하기 이를게 없는 사람이네..” 라고 생각한 사람들도 있었을거예요. 하지만, 솔로몬 왕의 말은 누가 진짜 아이의 엄마인가를 알아내기 위한 지혜로운 말 이었어요. 아까 까지만 해도 서로 자기 아기라고 주장 하던 두 여인의 주장이 달라졌어요.  한 여인은 “왕이시여 그렇게 해주세요. 반으로 잘라서라도 주세요.” 라고 말하였고, 다른 한 여인은 “아닙니다. 왕이시여, 저 여인에게 아이를 주십시오. 아기를 죽게 내버려둘 순 없습니다. 그냥 저 여인에게라도 주십시오.” 라고 말하였습니다.  두 여인의 말을 들은 솔로몬왕은 다시 판결을 내렸습니다. “아이를 반으로 달라는 여인이 가짜다.  어떻게든 아이의 목숨을 살리려고 했던 여인이 진짜 엄마다. 자기의 아기가 죽기를 바라는 엄마는 없는 것이다!”

왕의 판결을 들은 사람들은 그때가 되어서 솔로몬 왕이 정말 지혜롭다는 것을 다시금 인정하였어요. 다윗왕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의 왕이 된 사람은 바로 솔로몬 왕이었어요. 솔로몬왕은 하나님께 일천번제를 드리면서 하나님께 예배에 힘쓴 사람이에요. 이런 솔로몬 왕의 하나님에 대한 경외함을 기쁘게 여긴 하나님께서는 솔로몬 왕의 기도를 들어 주셨어요. 솔로몬 왕은 하나님께 지혜를 달라고 기도했어요. 솔로몬 왕은 돈과 많은 재산 보다 지혜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거든요.

하나님은  지혜를 구하는 솔로몬 왕에게 지혜 뿐만 아니라 세상에서 제일 부자로 만들어 주셨어요. 게다가 모든 것을 소유하고 모든 것을 다스릴 수 있는 능력도 더불어 주신거예요.

세상에는 지식과 돈을 구하는 사람은 많아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고 또 갖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그 이유는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우리 친구들은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솔로몬 왕이 받은 하나님의 지혜를 받는 사람이 되기를 기대해요.


사랑하는 여러분! 솔로몬 왕은 우리에게 이렇게 충고 하고 있어요.

진짜 지혜를 얻고 싶다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되라!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예배에 최선을 다하고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기를 노력한다면 우리는 모두가 하나님의 지혜를 얻을 수 있어요.


기도 :

지혜의 근본인 하나님!  지혜를 사모하는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지혜를 허락해주세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마음으로 예배하고 말씀에 순종할 때 꾸짖지 않고 후하게 주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허락해주세요. 그래서 세상의 지식을 압도하고 뛰어넘는 하나님의 지혜를 통해 세상을 호령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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