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늘이


벳부 지역에 있는 가마도 온천을 다녀왔습니다.

일명 벳부 지옥온천으로 유명한데요...

들어가는 입구에 떡하니 가마솥이 있네요.

설마 저기에 삶는건 아니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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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부 지옥 온천은 땅에서 직접 솟아오르고 있는 유황 온천입니다.


여기는 하늘색 지옥이라는 곳입니다.
하늘색을 닮은 지옥이라는 뜻인데...
사진상으론 잘 안나왔네요~
별로 지옥 같아 보이진 않습니다.


일명 피지옥으로 불리는 온천입니다.




여긴도 무슨 지옥이였는데 이름은 생각이 안나는 군요...
사진보고 머드팩 생각나는 분이 있을듯 싶네요ㅋㅋ


지금도 보글 보글 유황물이 솟아 오르고 있었습니다.


수증기에 얼굴을 맛사지해주는 곳.
유황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피부미용에 아주 좋다고 합니다.


마시는 온천수... 비릿한게 마치 계란 삶은 물을 마시는 것 같았습니다.
유황 온천의 특징이죠.



온천의 나라답게 온천을 상품화한 모습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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