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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학교 설교

등대같은빛이되자

by 진이늘이 smjin2 2011. 10. 23.

성경본문 : 사도행전 1장 8절

제    목 : 등대 같은 빛이 되자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이 그림을 보세요. 무슨 그림인가요? 예 맞았어요. 등대입니다. 어린이들 중에 등대를 실제로 본적이 있나요. 등대는 어떤 곳에 세워졌나요.

   항구로 들 아가는 입구에나 바닷가에 세워졌어요. 우리들도 등대와 같은 빛이 되어야 되요.

  1)멀리 가서 예수를 전하는 것을 의미해요.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고 하셨어요. 등대는 대개 동네에서 멀리 떨어진 외딴곳에 세워졌어요. 등대가 생각하고 말을 한다면 얼마나 외로울까요?

   예루살렘에 큰 핍박이 일어났을 때 많은 주님의 제자들이 각처로 흩어졌어요. 제자들은 흩어졌지만 그곳에서 복음을 전했어요. 전설에는 도마가 인도에 가서 복음을 전했다 했어요.

   슈바이처 박사는 먼 아프리카에까지 가서 병원을 세우고 일생을 미개한 흑인들의 등대가 되어 마쳤습니다. 다미엔은 하와이 군도의 조그마한 섬에 수용되어 있는 나병 환자들에게 복음을 전했지만 그들이 듣지를 아니했어요.

   그리하여 기도하길 “오주님! 나도 나병환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그러한 기도를 드린 얼마 후에 다미엔은 어떤 날 자신이 나병 환자가 된 것을 발견하고 나병환자들에게 “오 사랑하는 나의 친구들이여”라고 외치면서 전도할 때 많은 나병환자들이 믿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다미엔은 등대와 같은 빛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소록도라고 하는 섬에 가면 전국의 나병환자들을 수용하는 곳인데 그곳에서 일생동안을 목회 하시는 다미엔과 같은 목사님이 계셔요. 김두영 목사님이랍니다.

   지금은 소천 하셔서 볼 수 없지만, 이렇게 멀리 가서 등대처럼 외롭게 빛이 된 분들이 많이 있어요.

  2)등대와 같은 빛은 선교의 빛을 의미합니다.

우리나라는 미국 선교사님이 와서 복음을 전했어요. 낯도 서럽고 물도 설은 타국에 와서 복음을 전할 때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말도 잘 통하지 않고, 문명도 전혀 다른 나라에 와서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게예요. 우리나라에서도 이제는 세계 여러 곳에 선교사를 보내고 있어요.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 교회가 많기로 유명하고 신학교 목사님들이 많기로도 유명해요.

   또 새벽기도를 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뿐이래요. 우리나라는 특별히 선교에 사명이 있는 나라라고 그래요. 미국이나 영국, 일본 같은 나라는 침략을 많이 한 나라여서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으나 우리나라는 침략을 받기만 했지 남의 나라를 침략한 일이 없는 나라여서 어디를 가도 싫어하는 나라가 없어요.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은 흑인도 백인도 아닌 황색인종이라 얼굴이 검은 사람은 흑인과 비슷하고 흰 사람은 백인과 같아 어디든지 어울릴 수 있어요.

   또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어서 추운 지방, 더운 지방 어디든지 잘 이겨낼 수가 있으며 음식도 매운 것, 짠 것, 단 것, 채식, 육식 다할 수가 있어서 어디든지 살수가 있어요.

   또 고생을 많이 해본 경험이 있는 민족이어서 잘 참고 견딜 수가 있어요.  세상 여러 곳에서 우리나라 선교사를 원하고 있대요. 그러나 선교사 하면 매우 아름다운 말처럼 들리지만 외국에 나가서 외롭고 쓸쓸한 것은 이루 말 할 수 없지요.

   등대와 같지요.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등대같이 멀리 외국에까지 가서 예수님의 빛을 전해야 해요. 여러분들도 이다음에 선교사들이 되어 등대 같은 빛이 되길 바랍니다.

   이 시간 먼저 예수님을 마음에 모셔 드리세요. 나도 빛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세요. 간절한 마음으로 큰 음성으로 기도하세요.

 기 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 친구들을 사랑해 주시니 감사 합니다. 매 주일 교회 출석하여 예배드리며 말씀을 가르침 받게 해 주시니 감사 합니다. 우리 친구들도 해외에서 선교사로 사역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시고 등대가 되는 어린이들이 되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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