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늘이


99대1 


성경말씀

눅15:3~7


서론

우리 친구들은 어떤 것에 관심이 많나요? 게임, 음악, 공부, 운동

사람들은 누구나 어떤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디자이너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옷을 자세히 살펴봐요 왜냐면 이 사람은 옷에 관심이 있기 때문이예요. 또 미용실을 하는 사람은 사람들 머리를 자세히 살펴봐요 왜냐면 이 사람은 머리에 관심이 있기 때문이예요.

오늘 읽은 성경을 보면 목자가 나오는데 이 목자는 무엇에 관심이 있을까요? 양에 관심이 있어요


본론

오늘 이 목자에게는 양 100마리가 있었어요. 이 목자는 진짜 목자예요, 참목자고 선한 목자예요

참 목자하고 거짓 목자하고 어떻게 다를까요?


그 거짓 목자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양들의 건강에는 관심이 없고 살이 얼만큼 쪘나, 털은 얼만큼 났나? 팔면 얼마나 받을수 있나? 하는 생각만해요. 양 한 마리 잃어버려도 관심이 없어요. “내가 힘들게 그깟 양을 왜 찾아...” 양을 잃어버리든 말든 신경을 쓰지도 않아요. 이리가 양을 공격하면 자기만 살겠다고 도망가는 목자예요.

양들을 확인하면서 키는 얼마큼 컸는지 몸무게는 얼만큼 나가는지, 아픈데는 없는지 살며보고 맛있는 풀이 있는 곳으로 양을 데려가요, 만약 이리나 늑대가 양을 잡아먹으려 달려들면 진짜 목자는 자기 목숨을 버려서라도 양을 구해요

또 참목자는 아침에 일어나면 양들의 이름을 부르며 양 100마리가 모두 잘 있는지 살펴본 답니다. “ 개똥이, 소똥이 말똥이,,,, 모두 잘 있구나” 그런데 어느 날 말순이라는 양 한 마리가 없어졌어요. 이 참 목자는 양을 찾아서 산으로 가기도 하고 양을 찾아 마을 시장에도 가보기도 하고 양을 찾아 골목 골목 다녀 보기도하고 양을 찾아서 아침부터 저녘까지 쉬지 않고 뛰어 다녀요, 왜냐면 참 목자는 잃어린 양 말순이를 사랑하고 아끼기 때문이예요. 그런데 거짓 목자는 말순이라는 양한마리를 잃어버리면 아마 이럴거예요 “ 어~ 어디갔지... 에라 모르겠다 마을에서 다른 양 한 마리를 사다가 대충 100마리 숫자나 맞춰야지....말순이가 아니면 어때” 왜 양을 찾지 않을까요? 거짓목자는 양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예요.

거짓목자는 100마리양중에서 겨우 한 마리 잃어버렸는데 뭐 어때 아직 99마리가 있는데 괜찮아....라고 생각해요 거짓목자의 관심은 한 마리 양보다는 99마리의 양이 더 귀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참목자는 99마리의 양도 소중하지만 1마리의 양도 소중하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한 마리의 양을 잃어버리면 땀을 흘리면서 양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적용

오늘 읽은 성경 말씀에 나오는 잃어버린 한 마리의양을 찾은 목자는 누구일까요? 맞아요 예수님이예요

우리 예수님은 우리 친구들 예를 들어어 1학년 20반에 알프레도가 교회를 안다닌다고 해서 예수님이 “ 그래 교회 다니기 싫으면 말아라 동원교회엔 예수를 믿는 어린이들이 많으니까 너 하나쯤 지옥에 가도 괜찮아” 그러실까요. 아마 예수님은 이러실거예요 “ 알프레도야 어디갔니... 왜 오늘 주일인데 교회에 나오지 않았니.. 알프레도야.....” 예수님 한 영혼이라도 아주 소중하게 여기셔서 잃어버린 양을 찾아서 산으로 들로 골목으로 시장으로 학원으로 학교로 여기저기 찾아 다니실거예요 왜그럴까요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이예요.

우리도 예수님처럼 99마리의 양도 사랑하지만 1마리의 양도 사랑하는 믿음을 갖기 바래요. 주위에 “넌 가난하잖아 교회 안나와도 돼! 야~ 넌 공부 못하잖아 너 같은 엔 교회 안 다녀도 돼~ 야 ~ 넌 못생겼잖아 넌 교회 안다녀도 돼 우리 교회는 사람들이 많은니까 전도 안해도 돼 ” 라고 생각을 하면 될까요? 안되죠! 아무리 약할지라도 1영혼을 사랑하는 / 예수님과 같이 참 목자가 되는 우리 친구들이 되세요


결론

참 목장신 예수님은 무엇에 관심이 있을까요? 양에 관심이 있어요 100마리의 양이 있다면 100마리 모든 양을 소중하게 생각하세요 그래서 100마리양 중에서 한 마리의 양을 잃어버리면 그 잃어버린 양을 찾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하지요

우리 친구들도 예수님처럼 교회안다니는 친구를 더 소중히 여기는 믿음의 어린이가 되세요 그래서 교회다니다 안다니는 우리 교회유년부의 잃어버린 양인 어린이들을 찾아 교회나오게 예배드리도록 해요.


전도사님을 따라해 볼까요? 아흔 아홉 마리의 양도 좋아 한 마리 양은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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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선희 2012.05.26 15:57

    감사합니다 잘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