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목회특강

인간의 몸은 하나님의 걸작품이다(창조과학)

by 진이늘이 smjin2 2016. 2. 19.

인간의 몸은 하나님의 걸작품이다

(The human body - God’s masterpiece)

Joseph Paturi

”인간의 뇌는...우주에서 가장 복잡하고 질서정연한 물질의 배치이다” - 이삭 아시모프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 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시 139:14)

 

   우리는 경이로운 세상에서 살고 있다. 모든 피조물들 가운데 가장 위대한 것은 인간 자신이며, 정교하고 효율적인 경이로운 기계이다. 인간의 몸은 뼈대로 부르는 연골조직과 다이나믹한 뼈의 구조물이다. 인간의 골격은 유연하고, 무릎관절과 이음매가 움직이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해로운 마찰력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그런 움직이는 부분에 윤활유가 쳐져야만 한다.

사람이 만든 기계들은 외부의 재료에 의해서 기름이 쳐진다. 그러나 인체는 필요한 모든 곳에 정확한 양으로 젤리와 같은 성분들을 만들어 스스로 기름을 친다. 그렇다. 인체는 인간의 타락으로 죄가 들어온 이후로 누적되어온 유전적 복제 오류(돌연변이)의 단점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기계인 것이다 (창세기 3장).

인체는 인간이 지금까지 만들어낸 어떤 공장보다도 훨씬 더 정교한 화학공장들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공장들은 우리가 먹는 음식을 살아있는 조직으로 변화시킨다. 그래서 근육, 혈액, 뼈, 그리고 치아가 자라게 된다. 부품들이 사고나 질병으로 피해를 받을 때, 그것들은 수선되기도 한다. 일하고 운동하는 힘은 우리가 먹는 음식에서 온다.

얼어붙는 날씨에서조차 우리의 몸은 때때로 과열된다. 그때는 몸 자체의 냉각시스템이 가동된다. 피부에 있는 수백만의 땀샘에서 땀방울이 쏟아져 나온다. 이것이 우리의 냉각시스템으로써, 체온을 떨어뜨리는 주요한 방식이다. 인간의 몸은 가열과 냉각 시스템을 담당하고 있는 자동온도 조절장치가 있어서 체온을 약 37℃ (98.6 F)로 유지해 준다.

뇌(brain)는 인간이 지금까지 만든 어떤 위대한 것보다 더 놀라운 복잡한 컴퓨터 시스템의 중심부이다. 몸의 컴퓨터 시스템은 수십억의 정보(오른쪽 아래 눈꺼풀의 깜빡임 등 모든 동작을 조절하는 정보)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시종 계산하여 보낸다. 대부분 컴퓨터 시스템에서, 그러한 정보는 전선 및 전자부품으로 수행된다. 인체에서 신경은 중추신경계에서 앞뒤로 정보를 운반하는 전선들이다. 그리고 바로 한 사람의 뇌는 세상의 모든 컴퓨터시스템을 결합시킨 것보다 아마도 더 많은 배선과 더 많은 전기회로가 들어있다[1]. 그렇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경이로운 뇌인 것이다.

 

사실, 바로 이 순간에도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은 뇌로 인해서이다. 물론 뇌로 전달되는 메시지는 또 다른 놀라운 구조, 즉 눈에 의해서 수행된다. 현대의 카메라는 우리의 눈과 같은 동일한 기본적인 원리로 수행된다. 우리의 눈에서 초점과 조리개는 자동적으로 조절된다.

우리가 듣는 소리는 귀 내부의 완벽한 작은 기관에 의해서 재생되고 있다. 음파가 관으로 내려가 고막 및 중이의 뼈들과 달팽이같이 말려진 달팽이관(cochlea)에 의해서 수행된다. 외이는 공기로 작동된다. 그러나 달팽이관은 액체로 채워져 있고, 음파를 공기에서 액체로 전달하는데, 이것이 과학계에서 알려진 가장 어려운 문제 중 하나이다. 소골(ossicles)이라 부르는 3개의 작은 뼈들은 우리가 올바르게 들을 수 있도록 정확히 그 일을 수행한다. 흥미롭게도 이 작은 뼈들의 크기는 우리가 태어난 이후로 변하지 않는다. 

심장은 실제로 수천마일의 혈관을 통해 혈액을 공급하는 근육질의 펌프이다. 혈액은 신체의 모든 부분으로 음식과 산소를 공급한다. 심장은 분당 평균 6리터(1.5갤론)의 피를 펌프하고, 하루에 펌프하는 혈액의 양은 200리터(50갤론) 드럼통 40개 이상을 채우기에 충분한 것이다. (이 펌프는 80년 동안 10초도 쉬지 않고 작동된다!)

그렇다. 인간의 몸은 놀라운 기계이다. 사실 이러한 장치들 중 어느 하나라도 그것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그것이 지적이고, 숙련된 하나님의 작품인 것을 완벽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하나님이 자기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7).

우리 몸의 기본 화학물질인 원재료는 ‘지상의 먼지’에서 발견될 수 있는 것들이다. 그러나, 이러한 화학물질들이 세포조직, 기관, 시스템으로 스스로 조직화될 수는 없다. 이것은 오직 지성(intelligence)의 개입으로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성경 창세기는 하나님께서 ‘땅의 흙’(화학물질 더미)을 취하셔서 사람을 만드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셨다고 가르치고 있다. 그래서 사람은 살아있는 생령이 되었다. 사람은 동물과 다르다. 왜냐면,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기 때문이다(창 1:27). 우리의 몸은 단순한 화학물질로부터 또 다른 사람을 만드는데 필요한 프로그램 된 정보를 다음 세대에 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도록 설계되었다.

-----------------------------------------------------------

비틀린 혈관의 기능


혈관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처럼, 수도관처럼 단순히 직선으로 된 관이 아니다. 영국 런던 임페리얼 대학의 과학자들은, 혈관이 나선형으로 약간 비틀려있는(slight twist) 것을 발견했다. 콜린 카로(Colin Caro)와 스펜서 쇼윈(Spencer Sherwin)은 직선형 도관에 비하여 약간 나선형인(gentle corkscrewing) 것이 혈액을 보다 균등하게 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그들은 나선형 도관이 특히 T자형 접합부(T-junctions)에서 소용돌이치는 흐름에 의한 손상을 훨씬 줄일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또한 매끄럽게 흐르는 것은 건강을 촉진하는 보호물질의 생산을 촉진할 수 있었다.


이것은 환자의 다리에서 떼어낸 혈관을 심장 관상동맥의 막힌 부분을 대체하는데 사용하는 우회로수술에서 매우 중요할 수 있다. 만약 외과의사가 살짝 비틀린 혈관으로 대체할 수 있다면, 오랜 시간 동안 그 혈관은 다시 막히지 않게 될 것이다. 세부적인 것에 이르기까지 우리 창조주의 배려는 놀라운 것이다.

------------------------------------------------------------

우주에서 최고의 것은...

 


의심할 바 없이, 현존하는 가장 복잡한 정보처리 시스템은 인체이다. 만약 우리가 인간의 모든 정보처리를 함께 한다면, 즉 의식적인 것들(언어, 조절된 정보, 의도적인 수의적 운동...)과 그리고 무의식적인 것들(조절되는 장기들의 기능들, 호르몬 시스템 등), 이러한 것을 처리하려면 매일 10^24 bits의 정보 처리를 필요로 한다. 이러한 천문학적으로 높은 수치는 세계의 모든 도서관에 저장된 정보인 10^18 bits의 인간 지식보다 100만 배 더 큰 수치이다.

인체의 조절센터는 뇌이다. 이것은 우주에서 단연코 가장 복잡한 정보관리 시스템이다. 우리는 우리의 몸을 형성하는 화학물질 이상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특별한 창조물이다. 인간은 하나님의 걸작품이다. 그 분의 작품이며, 창조의 꽃인 것이다.

*Dr Werner Gitt, in Information: The Third Fundamental Quantity, (reprint from) Siemens Review, 56(6), November/December 1989.


-------------------------------------------------------------

Related articles

The paradoxical urinary concentrating mechanism

Fingertip control

The brain—brainier than believed before

Note

1. According to the technical discussion the author had with Dr Ratnakant Sanjay, M.D., of Bangalore, India.

 

출처 : Creation, 1998. 11.

URL : http://creation.com/the-human-body-gods-masterpiece

번역자 : 문흥규


태그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