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가 하나님께 기도했다.


"하나님 저를 축복해 주시면 절대로 예배 빠지지 않고

열심 헌신하며 살겠습니다.

만일 잘못하면 저를 죽이셔도 좋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축복하심으로 부요하게 살았습니다/

그러나 살다 보니 이런 저런 일들 때문에

예배 출석이 개으르고 헌신도 적어졌습니다.

 
성도는 처음에 두려웠으나

죽지 않게 되자 계속 잘못을 하였습니다.

  
3년이 흐른 어느 날 배를 타게 되었는데,

큰 풍랑이 일어나자,

옛날에 하나님과 한 약속이 떠올랐다.

  
이 남자는 무서웠지만 스스로 위안했다.

'나 혼자도 아니고 백여 명이나 함께 배를 탔으니

설마 나 하나 죽이려고 배를 가라앉히진 않겠지'

하고 생각했다.

  
그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다.

"내가 너 같은 놈 백명 모으느라 3년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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