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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재미있는글

성도가 하나님께 기도했다

by 진이늘이 smjin2 2016. 11. 23.

성도가 하나님께 기도했다.


"하나님 저를 축복해 주시면 절대로 예배 빠지지 않고

열심 헌신하며 살겠습니다.

만일 잘못하면 저를 죽이셔도 좋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축복하심으로 부요하게 살았습니다/

그러나 살다 보니 이런 저런 일들 때문에

예배 출석이 개으르고 헌신도 적어졌습니다.

 
성도는 처음에 두려웠으나

죽지 않게 되자 계속 잘못을 하였습니다.

  
3년이 흐른 어느 날 배를 타게 되었는데,

큰 풍랑이 일어나자,

옛날에 하나님과 한 약속이 떠올랐다.

  
이 남자는 무서웠지만 스스로 위안했다.

'나 혼자도 아니고 백여 명이나 함께 배를 탔으니

설마 나 하나 죽이려고 배를 가라앉히진 않겠지'

하고 생각했다.

  
그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다.

"내가 너 같은 놈 백명 모으느라 3년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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