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받는 삶 - 성경본문 : 마10:40-42
제        목: 상받는 삶




어린이 대공원과 아차산 사이의 능동로 가구거리에 가구대리점을 하시는 최 집사가 20대 때 시골에서 상경하여 그 가구점 점원으로 있을 때의 일입니다. 


어느 날 소나기가 갑자기 쏟아지는데 바로 자기 점포 앞 대로에서 택시를 기다리던 할머니 한 분 이 비를 맞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본 최 집사는 할머니를 점포 안으로 모셔들여 따뜻한 차 한잔을 권했습니다. 그런 뒤 자신이 택시를 잡아서 할머니를 귀가시켰습니다. 


며칠 후 전화를 받고서야 그 할머니가 재벌 회장의 장모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회장은 이런 성실한 청년이 일하는 회사의 가구는 믿어도 될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모든 사무용품을 이 회사 제품으로 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 주께 하듯 하면 부지중에 천사를 대접하게 됩니다.


영접하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면 구원을 받게 되고 선지자를 영접하면 선지자의 상을 받게 되며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면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을 말씀합니다.


본문) 40절.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41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자라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성경에 영접하는 상이 큼을 볼 수 있습니다.
정탐꾼을 영접했던 기생 라합의 축복은 큽니다.


수6:25여호수아가 기생 라합과 그의 아버지의 가족과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살렸으므로 그가 오늘까지 이스라엘 중에 거주하였으니 이는 여호수아가 여리고를 정탐하려고 보낸 사자들을 숨겼음이었더라


정탐꾼을 영접하여 숨겨준 기생 라합은 그의 아버지의 가족과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살렸으며 또한 예수님의 족보에 들었습니다.


마1:1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5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기생인 라합은 정탐꾼의 사자를 숨겨주고 여리고성이 멸망할 때 그의 가족을 구원시키고 예수님의 족보에 드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아브라함은 부지중에 천사를 영접하여 대접함으로100세에 이삭을 얻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주님은 말씀합니다.


역대하20:20이에 백성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드고아 들로 나가니라 나갈 때에 여호사밧이 서서 이르되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아 내말을 들을지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의 선지자들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고

 

이스라엘에 가뭄이 들었을 때 사르밧 과부가 엘리야 선지자를 대접함으로 그는 가뭄이 끝나도록 까지 굶지 않았습니다.


왕상17:9너는 일어나 시돈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머물라 내가 그곳 과부에게 명령하여 네게 음식을 주게 하였느니라 10그가 일어나 사르밧으로 가서 성문에 이를 때에 한 과부가 그곳에서 나뭇가지를 줍는지라 이에 불러 이르되 청하건대 그릇에 물을 조금 가져다가 내가 마시게 하라 11그가 가지러 갈 때에 엘리야가 그를 불러 이르되 청하건대 네 손의 떡 한 조각을 내게로 가져오라 12그가 이르되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떡이 없고 다만 통에 가루 한 움큼과 병에 기름 조금뿐이라 내가 나뭇가지 둘을 주워다가 나와 내 아들을 위하여 음식을 만들어 먹고 그 후에는 죽으리라 13엘리아가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고 가서 네 말대로 하려니와 먼저 그것으로 나를 위하여 작은 떡 한 개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오고 그 후에 너와 네 아들을 위하여 만들라 14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나 여호와가 비를 지면에 내리는 날까지 그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그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15그가 가서 엘리야의 말대로 하였더니 그와 엘리야와 그의 식구가 여러 날 먹었으나16여호와께서 엘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같이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니라

 

수넴여인도 엘리사 선지자를 영접하여 대접함으로 그의 소원이 이루어 졌습니다.

왕하4:8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에 이르렀더니 거기에 한 귀한 여인이 그를 간권하여 음식을 먹게 하였으므로 엘리사가 그곳을 지날 때마다 음식을 먹으러 그리로 들어갔더라 9여인이 그의 남편에게 이르되 항상 우리를 지나가는 이 사람은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인 줄을 내가 아노니 10청하건대 우리가 그를 위하여 작은 방을 담 위에 만들고 침상과 책상과 의자와 촛대를 두사이다 그가 우리에게 이르면 거기에 머룰리이다 하였더라 14엘리사가 이르되 그러면 그를 위하여 무엇을 하여야 할까 하니 게하시가 대답하되 참으로 이 여인은 아들이 없고 그 남편은 늙었나이다 하니 15이르되 다시 부르라 하여 부르매 여인이 문에 서니라16엘리사가 이르되 한 해가 지나 이 때쯤에 네가 아들을 안으리라 하니 여인이 이르되 아니로소이다 내 주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의 계집종을 속이지 마옵소서 하니라 17여인이 과연 잉태하여 한 해가 지나 이때쯤에 엘리사가 여인에게 말한 대로 아들을 낳았더라

 

우리는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여 선지자의 상을 받읍시다. 그리고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여 의인의 상을 받읍시다. 제자의 이름으로 작은 자에게 냉수 한 그릇 대접한 것도 결단코 상을 잃지 않는다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선지자나 의인이나 작은 자들을 영접하여 하늘의 상급을 받는 귀한 역사가 임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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