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늘이


주의 일을 수년 내에

하박국 220-34

 

 

오늘은 하박국 220절로 34절 말씀 가지고 주의 일을 수년 내에’, 이와 같은 제목으로 함께 말씀 나누기 원합니다. 말씀의 제목을 따라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의 일을 수년 내에” “주의 일을 수년 내에인류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은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인간들이 인류 역사를 움직여나가는 것 같지마는 모든 것이 절대 주권자 되신 하나님의 뜻 가운데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문제를 만났을 때, 어려움 당했을 때, 절망에 처했을 때, 역사를 주관하시는 주님 앞에 나와 엎드려 눈물로 기도해야 합니다. 하박국 선지자가 그가 섬기던 남 왕국 유다가 영적으로, 도덕적으로 타락해서 멸망의 길을 가고 있을 때, 역사의 주관자 되신 하나님 앞에 나와서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주님이여, 우리를 긍휼히 여겨주시고 이 나라가 멸망하기 전에 다시금 놀라운 부흥을 허락하여주시옵소서!” 하박국 선지자의 기도를 오늘 이 시간 함께 묵상하면서 함께 은혜 나누기 원합니다.

그가 주님 앞에 나갔을 때 들은 음성은 온 우주 만물의 주관자 되신 하나님 앞에 다 잠잠해 있으라는 것입니다.

 

1.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하라

 

첫째로, 우리는 절대 주권자 되신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주님의 뜻을 간구하는 주님의 백성들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 홀로 거룩하시고 하나님 한 분만이 절대 주권자 되셔서 우리를 다스리고 계신 것입니다.

 

하박국 220절에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오직 여호와는 그 성전에 계시니 온 땅은 그 앞에서 잠잠할지니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성전에 계시니 모든 사람들이 주님 앞에서 잠잠하라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우리 모두를 다 아시는 하나님 앞에 나올 때 우리가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오늘 우리들의 문제가 무엇입니까? 너무나 많은 이야기들을 우리가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만 섬기고 하나님만 높여드리고 하나님 앞에 난 아무것도 아님을 고백해야 하는데, 너무나 많은 말을 하고 있으니까 오늘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잠잠하라!” “인간의 소리를 내지 말아라. 잠잠하라!”고 말씀합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성전에 가서 기도하다가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했습니다.

이사야서 61절로 3절은 설명합니다.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스랍들이 모시고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자기의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자기의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서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더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하나님 한 분만이 거룩하시고 주님의 영광만이 온 땅에 나타나야 한다.” 이사야가 하나님의 임재 앞에 본인이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게 됐습니다. 인간은 철저하게 교만 덩어리입니다. 교만. 어떤 사람은 또 이름을 교만이라고 지었어요. 하필이면 왜 교만인지 모르겠어. 부를 때마다 교만씨!” “교만씨!” 빨리 겸손으로 바꿔야지. 교만은 뭐냐, 하나님의 위치에 내가 앉아 있는 게 교만입니다. 늘 본인이 잘났거든요. 늘 본인이 옳고, 본인 주장만 하고. 그러다 보니까 이 교만 때문에 모든 문제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성 작가인 스토미 오마샨은 말하기를, ‘교만, 세상을 사랑하는 것, 죄를 해결할 수 있는 치료법은 겸손이다. 겸손은 우리 자신을 전적으로 하나님께 굴복시킴으로써 얻어진다. 하나님께 복종한다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 자신을 겸손히 낮추고, 우리가 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의지할 수밖에 없는 존재임을 고백하는 것이다이렇게 이야기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한 이사야가 고백합니다. 65절입니다.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하였더라

 

하나님 앞에 설 때 우리가 아무것도 아닌 모습이 다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전에 늘 자기가 잘나서 자기의 이야기를 하고 살았습니다. 늘 자기 자랑을 하고 살았습니다. 자기의 주장만을 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강한 사람은 늘 부딪혀요. 가정에서도 부부끼리 늘 싸우고, 자식하고도 늘 싸우고, 이웃 사람하고도 늘 싸우고, 그러면서 말하기를, “다 저들이 잘못됐다하고 말합니다. 문제는 자기한테 있는데. 그래서 나는 아무것도 아님을 고백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주님만이 나의 모든 것 되십니다. 나는 할 수 없지만, 주님이 내게 능력을 주시면 내가 할 수 있습니다.”

 

빌립보서 413절입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능력 주시는 주님 안에서만 내가 일을 감당할 수 있다고 고백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인간의 많은 소리들을 다 내려놓고, 주님 앞에 나와서 주님,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주님이 나를 도와주실 때에 만 내가 이 일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겸손히 고백할 때, 우리에게 은혜가 임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일생 살아가는 동안 주님 앞에 겸손히 낮아져서 인간의 소리를 많이 내지 말고, 늘 침묵하고 잠잠하고 주님의 음성을 듣고 실천하는 주님의 귀한 백성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박국 선지자는 나아가서 유다 왕국이 망하기 전에 큰 부흥을 주실 것을 그가 부르짖었습니다.

 

2. 부흥을 기대하라

둘째로, 우리는 부흥을 기대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32절에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외부적으로 바벨론 제국이 일어나서 모든 주변 나라들을 다 멸망시키고 유다 왕국을 쳐들어오고 있고, 내적으로는 영적으로 도덕적으로 타락해서 온 백성이 지금 방황하고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이 때에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다시 이 땅에 큰 부흥이 일어나게 하여주시옵소서. 주여, 부흥을 주시옵소서. 주여, 부흥을 주시옵소서.

 

사모하면 불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주여, 부흥을 허락하여주시옵소서.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주님의 때에 반드시 그 일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전도서 31절로 3절은 말씀합니다.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8절에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부흥에도 때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부흥을 허락하시는 때가 있는 것입니다. 때로는 너무 지체되는 것 같고, 속히 그날이 다가오지 않는 것 같아도, 하나님의 시간표는 똑딱똑딱 그 예정된 시간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하박국 23절입니다.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

 

지금은 모든 대한민국의 그리스도인이 하나가 되어서 큰 부흥을 사모하고 부르짖어 기도할 때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통일의 문을 열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70년 만에, 우리 정부 수립이 세워진 지 70년 만에, 갑자기 하나님께서 통일의 문을 열기 시작하셨습니다. 그 누구도 상상하지도 못한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때 한마음이 되어 큰 부흥의 역사가 이 땅에 임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이렇게 사분오열되고 서로 비판하고 물고 뜯으면서 많은 말로써 상처를 주고받는 이러한 분위기가 사라지고, 이제는 거룩한 부흥의 역사가 교회로부터 시작해서 온 대한민국을 뒤덮어야 될 것입니다. 주여, SNS에 떠돌아다니는 모든 부정적인 얘기들이 사라지게 하여주시고, 긍정의 고백만이 넘쳐나게 하여주옵소서. 그리하여 우리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하나가 되어서 통일을 준비하게 하시고, 통일의 문을 열고 북한 전역에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우는 은혜가 있게 하여주시옵소서. 주여, 부흥을 허락하여주시옵소서. 우리 심령이 부흥되게 하시고, 우리 교회가 부흥되게 하시고, 한국에 있는 모든 교회가 부흥하고, 부흥하고, 또 부흥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사도행전에 나타난 부흥의 역사가 오늘 이 대한민국에 임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사도행전 247절입니다.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514절에 믿고 주께로 나아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1920절에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주여, 우리에게 부흥을 허락하여주시옵소서. 큰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주시옵소서. 우리 교회가 서대문에 있을 때, 그때 강대상 오른쪽에 플래카드가 하나 걸려있었습니다. 저는 어린 시절에, 영어로 쓰여 있어 저게 뭐냐고 어머니한테 물어보았더니, ‘부흥을 달라고 하는 그러한 말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Lord, Send us revival! 주여, 부흥을 주옵소서.’ 그래서 그 문구를 바라보면서, “주여, 부흥을 주옵소서! 주여, 부흥을 주옵소서! 주여, 부흥을 주옵소서!” 모든 성도들이 모일 때마다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처음 교회 나올 때 교인이 2000 명이었는데, 3000 , 4000 , 5000 , 6000 , 7000 , 8000 , 9000 , 1만 명. 잠만 깨고 나면 교회가 부흥이에요. , 그래서 저는 어린 시절에 교회는 잠자고 깨기만 하면 부흥하는 곳이구나. 미국 가서 이민 목회해보니까 그게 아니더라고요. 아무리 잠자고 깨도 그렇게 폭발적으로 부흥하지 않더라고요. 하나님이 함께하셔야 부흥하는 것입니다.

 

부흥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주여, 우리 교회에 큰 부흥이 일어나게 해주시되, 우리 다음 세대의 많은 젊은이들이 주 앞에 헌신 되어 나오게 하여주옵소서. 교회학교가 부흥하게 하여주옵소서. 청년, 대학부가 부흥하게 하여주옵소서. 영아부까지 모든 교회 부서가 다 부흥하게 하여주옵시고, 구역마다 부흥하게 하여주옵소서. 수많은 젊은이들이 주 앞에 돌아 나오게 하여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저들이 통일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은혜 내려주시옵소서.

북한은 70년 동안 공산주의 사상, 주체사상으로 아주 세뇌되고, 세뇌되고, 세뇌되어서 똘똘 뭉친 집단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이 북한을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다른 어떤 정신력으로도 북한을 이기지 못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만이 저들을 무너뜨려 변화시키고 남북을 복음 안에서 진정한 통일을 이룰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땅에 일찍이 웨일즈에 큰 부흥을 일으켰던 이반 로버츠의 부흥이 다시금 재현되어야 합니다. “부흥을 위해 10년 넘게 기도한 이 청년의 기도가 응답되어서 놀라운 부흥이 영국 웨일즈 지역에 일어났습니다. 1878년 웨일즈의 한 작은 동네에서 태어난 이반 로버츠는 12살부터 광부로 일했습니다. 그러나 어릴 때부터 주님을 위해 살기로 헌신하고 매일 밤마다 1.6km되는 거리를 걸어가서 성경 공부를 하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매일 밤마다 한 40~50분씩 걸어가서 말씀 공부하고 또 돌아와서 또 잠을 자고 탄광에 가서 일을 하고. 그러면서도 부흥을 위해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또 기도했습니다. 그는 그때의 기도한 모습을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나는 10년이 넘게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밤을 새워 가며 부흥에 관한 책을 읽거나 토론을 했다. 내가 부흥에 대해 생각하도록 감동하신 분은 바로 성령님이셨다.” 25세가 되던 해에 그가 부흥회 참석해서 성령의 체험을 합니다. 그는 고백합니다. “나는 부르짖었다. ‘나를 굴복시키소서! 나를 굴복시키소서! 나를 굴복시키소서!’ 하나님께 굴복한 후, 평강의 파도가 나를 덮쳤다!”

할렐루야!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불같은 성령의 은혜가 그에게 임하니까 그의 마음에 거룩한 꿈이 생겨났습니다. “10만 명을 돌아오게 해줄 것이라!” 그래서 본인 출석하는 교회 담임 목사님에게 수요일 날 저녁 예배 후에 간증할 시간을 달라고 그랬습니다. 목사님이 그 청년이 부탁을 하니까 예배 시간에 광고를 했습니다. “오늘 예배 끝나고 이반 로버츠 청년이 간증할 것이 있다고 하는데 남을 사람은 남아서 말씀을 들으십시오.” 있던 사람 대부분이 가고 열일곱 명이 남았습니다. 열일곱 명 앞에 그가 은혜받은 그 체험을 불을 토하며 저들에게 전할 때, 그들 모두에게 성령의 불이 임했습니다. 성령충만의 역사가 임함으로 말미암아, 이 부흥의 불길이 그날부터 시작되어서 4개월 만에 85000 명이 주님께로 돌아왔습니다. 매주 5000명씩 돌아온 것입니다. 할렐루야! 얼마 가지 않아서 10만 명이 회개하고 주님 앞에 돌아오고, 웨일즈를 넘어 영국, 아일랜드로, 전 세계로 복음이 증거되어서, 큰 부흥의 불길이 확산되어서, 그래서 1905년에 인도의 부흥, 남아프리카의 부흥, 1906LA 아주사의 부흥, 1907년 평양 대부흥, 1908년 만주 및 중국 대부흥에 크게 영향을 끼친 부흥 운동을 일으키게 된 것입니다.

 

그는 네 가지 내용을 강조했습니다. 첫째, 자백하지 않은 죄가 있으면 완전히 그리고 공개적으로 자백하라. 둘째, 자신의 삶에 꺼림칙한 것은 무엇이든 다 없애라. 셋째, 성령께서 말씀하시면 즉시 순종해라. 넷째, 사람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고백하라.” 그 결과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나타나게 되었고, 이와 같은 변화가 다가왔습니다. “이것은 작은 도시 한 곳만의 각성으로 끝나지 않고 웨일즈 전체를 태우는 불이 되었다. 욕설이 사라졌고, 선술집에 손님이 끊겼으며, 극장이 문을 닫았다. 도박 장부가 불에 탔고, 오랜 채무가 청산되었으며, 파벌주의와 전통주의가 모습을 감추었다. 가정예배가 다시 회복되고, 성경공부에 열중하는 등 실로 놀라운 기록들이 세워졌다. 크리스마스이브에 애버데어 시 거리에서 술 취한 사람을 찾아볼 수 없었으며, 당일 감옥에 갇혀 있는 죄수가 한 명도 없었고, 애버칸 시 경찰 재판소에 재판이 한 건도 없는 날이 있었는데, 이는 세워진 이래로 14년 만에 처음 있던 일이었다.”

 

할렐루야! 이와 같은 부흥이 우리에게 일어나게 하여주옵소서. 이 같은 부흥의 불길이 온 대한민국을 불사르고, 북한을 불사르고, 온 아시아를 불사르게 하여주옵소서. 주여, 부흥을 주옵소서. 주여, 부흥을 주옵소서. 여러분, 마음 가운데 부흥에 대한 간절한 사모함을 가지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또 기도하는 여러분 되기를 바랍니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출발입니다. 희망의 70년을 향하여 우리는 출발해나가야 합니다. 60년의 지났던 화려했던 과거의 모든 것은 다 잊어버리고, 고난과 영광의 60주년은 다 잊어버리고, 이제 다시 새 출발 해야 합니다. 주여, 우리를 사용하여주시되, 부흥의 도구로 사용하여주시옵소서.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주시옵소서.

 

3.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라

 

셋째로, 우리가 이 부흥의 역사를 이뤄가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여주옵소서.

하박국 33절입니다. 하나님이 데만에서부터 오시며 거룩한 자가 바란 산에서부터 오시는도다 (셀라) 그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고 그의 찬송이 세계에 가득하도다

 

할렐루야!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나라는 계속 절망적인 상황이었고, 사람들은 잘못된 길을 가고 있었고, 바벨론은 그들을 향해 공격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지만, 하박국 선지자의 마음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니까, 주님의 영광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환경에 처했다고 할지라도 모든 영광 하나님께! 모든 영광 하나님께! 모든 영광 하나님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고 놀라운 은혜를 허락해주시는 것입니다. 주님만이 찬송과 존귀와 영광을 홀로 받으실 분입니다. 주님이여, 나의 개인의 자랑거리를 다 내려놓고 주님만을 찬양하고, 주님만을 높이고,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저희 모두가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시편 기자가 고백합니다. 81절입니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191절입니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2227, 28절입니다.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모든 나라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예배하리니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요 여호와는 모든 나라의 주재심이로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해야 합니다. 주님의 사랑과 주님의 인자하심이 크고 영원하고 이 놀라우신 그 하나님 은혜라는 것을 우린 고백해야 합니다.

 

시편 1171, 2절입니다. 너희 모든 나라들아 여호와를 찬양하며 너희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할지어다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시고 여호와의 진실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루야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시고, 여호와의 진실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루야! 주님은 우리를 불쌍히 보시고 우리를 치료하시고, 우리를 절망에서 건져주시는 참으로 좋으신 하나님, 인자와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문제를 만났을 때, 어려움 당할 때, 주의 앞에 나아와 엎드려 눈물로 기도하며 주의 도우심을 간구해야 됩니다.

 

시편 201절로 3절입니다. 환난 날에 여호와께서 네게 응답하시고 야곱의 하나님의 이름이 너를 높이 드시며성소에서 너를 도와 주시고 시온에서 너를 붙드시며 네 모든 소제를 기억하시며 네 번제를 받아 주시기를 원하노라

 

3010절로 12절입니다. 여호와여 들으시고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여호와여 나를 돕는 자가 되소서 하였나이다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이는 잠잠하지 아니하고 내 영광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심이니 여호와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내가 주께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내가 주께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찬양과 감사와 영광을 주님 홀로 받으시옵소서! 주님께서 기뻐 받으시고 주님의 예정하신 때에 이 땅에 큰 부흥을 허락해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때에, 주님의 예정하신 때에 북한의 문을 완전히 열어주시고, 진정한 통일이 복음을 통하여 이뤄질 수 있도록 우리에게 역사해주실 것입니다. 그날 바라보고서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주여, 부흥을 허락하여주시옵소서!” “주여, 속히 이루어주옵소서!” “주여, 속히 통일이 이뤄지게 하여주시옵소서!”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반드시 여러분의 기도가 응답 될 것입니다.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또 기도해서 응답받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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