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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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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 예화 [사명 예화] 한 게으름뱅이가 있었다. 그는 너무 게을러서 돈도 잘 벌지 못하고 맡은 일에 충실하지 도 못하였다. 그는 몸을 움직이고 누구를 만나 대화하고 무슨 일을 하는 것 자체가 몹시 싫었다. 자연히 마누라의 잔소리를 매일 들어야 했고 직장에서도 무능하다 하여 퇴출 일보 직전이었다. 그가 어느 날 죽어서 눈을 떠보니 자기가 천국에 와있었다. 세상에서 볼 수 없었던 아름다운 풍경이 보였고 맛있는 음식이 매일 상에 가득하였다. 그를 간섭하는 사람이나 말을 붙이는 친구도 없었다. 무엇보다도 일 안하고 밤이고 낮이고 잠을 잘 수 있는 자유가 있어서 좋았다. 마누라의 잔소리도 들리지 않고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도 지나간 과거의 추억일 뿐이었다. 진작 죽지 못하고 이렇게 좋은 천국에 이제야 온 것을 후회하였다. 그.. 2011. 3. 13.
사명에 대한 예화 모음 사명에 대한 예화 모음 〈성구와 금언〉 ★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사 1: 8). ★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 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 하노라(행 20 : 24) ★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딤후 4 : 7) ★ 역사의 심판 앞에서 다음 사항을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하겠습니까. ① 담대했습니까. ② 진실하고 성실했는가. ③ 사명에 일을 했습니까(캐네디). ★ 하나님이 주신 생명을 최선을 다 하였다 (김활란 박사). ★ 사람이 다 하여야 할 사명을 다 하기 전에는 죽고 싶어도 죽지 않는다 (리빙스톤). 〈실 화〉 ★ 신현군 목사는 고대의.. 2011. 3.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