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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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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예화 모음 소망 예화 모음 영생의 소망 어느 날 하루살이와 메뚜기가 함께 놀았습니다. 저녁 무렵이 되었을 때 메뚜기가 하루살이에게 "오늘은 그만 놀고 내일 만나자."고 말했습니다. "내일이 뭔데?" "캄캄한 밤이 지나면 밝은 날이 오는데 그게 내일이야." 하루살이는 메뚜기의 이 말을 듣고도 이해를 하지 못했습니다. 이 메뚜기는 어느 날 개구리와 함께 놀았습니다. 개구리는 "날씨가 추워지니 그만 놀고 내년에 만나자."고 말했습니다. "내년이 뭔데?" 내년은 겨울이 끝난후 날이 따뜻해지려고 할 때 오는 거야." 그러나 메뚜기는 개구리의 말을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사람은 죽은 뒤에 영생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밖에 모르는 사람은 "영생이 뭔데?"라고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거듭날 때 영생이 있음을 압니다.기.. 2017. 4. 28.
기독교 예화 - 희망의 인간(소망 예화) 희망의 인간 인간을 호모 에스페란스(Homo Esperas)라고 한다. 호모는 인간이요, 에스페란스는 희망이라는 말이다.인간은 희망을 먹고사는 존재다.나폴레옹의 군대가 눈 쌓인 알프스 산을 넘고 있었다. 긴 장정에 군대는 지칠대로 지쳐 있었다. 앞으로 나아간다는 것은 누가 보아도 어려운 일이었다. 그때 장군 나폴레옹이 병사들 앞에 나타났다.“여러분, 조금만 힘을 내시오. 저 고지만 넘으면 아테네란 도시가 있소, 아테네는 술과 고기가 쌓여 있고 여러분을 위로할 여인들이 기다리고 있소이다. 힘을 냅시다. 앞으로 나아가는 자만이 신바람 나는 사랑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요”“와아”병영에서는 함성이 일었다. 병사들은 어디에서 그런 힘이 솟아나는지 단숨에 알프스 산을 넘었다.희망은 인간의 생명의 핵심적 요소요 정신의.. 2012. 1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