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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예화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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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감사 (추수감사주일) 골로새서 2장 6절-7절 넘치는 감사 (추수감사주일)골로새서 2장 6절-7절 오늘 말씀의 제목은 “넘치는 감사”입니다. 골로새서 2장 6절과 7절을 본문으로 하여서 함께 은혜 나누겠습니다. 제목을 한번 따라해주세요. “넘치는 감사” “넘치는 감사” 오늘은 일 년에 한 번 맞이하는 추수감사주일입니다. 오늘만 넘치는 감사가 아니라 우리의 일생이 넘치는 감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추수감사절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1620년에 신앙의 자유를 찾아서 영국에서 102명의 청교도가 메이플라워호라는 배를 타고 영국을 떠나서 65일이라는 긴긴 항해 속에 미국 북동부 매사추세츠 플리머스라는 곳에 도착을 합니다. 그 지역은 미국 북쪽에 뉴욕에서도 한 2시간 이상 올라가는 곳인데, 우리나라의 신의주같이 북쪽에 위치해있어서 매우 추운 겨울을 보내는 곳.. 2019. 11. 22.
금보다 귀한 믿음 베드로전서 1장 3절-7절 금보다 귀한 믿음베드로전서 1장 3절-7절 오늘 말씀의 제목은 "금보다 귀한 믿음" 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3절~7절을 본문으로 하여 함께 말씀의 은혜를 나누기 원합니다. 제목을 한 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보다 귀한 믿음" "금보다 귀한 믿음" 성도의 일생은 믿음으로 살아가는 일생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음으로 그 신앙이 시작되고 하나님을 믿고 말씀을 믿고 행함으로 우리의 믿음이 자라고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헌신하는 주님의 일꾼이 되고 천국 소망을 지니고 살다가 주님께서 오라 부르시는 날, 기쁨으로 우리가 주를 맞이하게 되는 것이 우리 삶의 전부입니다. 그러므로 한 번뿐인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큰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절대 긍정, 절대 감사의 믿음으로 무장해서 하나님을 기.. 2019. 11. 22.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로마서 4장 17~18절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로마서 4장 17~18절 오늘 읽은 성경 말씀을 보면 "아브라함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하나님을 믿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서울대학교나 하버드대 출신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명문대가의 집 자손도 아니었습니다. 그의 아버지 데라는 갈대아 우르에서 우상을 만들어 파는 상인이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브라함만큼 인류문명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 이는 없습니다. 그는 유대교와 기독교의 문명 조상이며 현대 서구 문명의 기원이기도 합니다. 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그처럼 사랑하시고 복을 주셨을까요? 그것은 바로 아브라함의 믿음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은 어떠한 믿음을 가졌을까요? 1. 죽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 첫째로, 아브라함은 .. 2019.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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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펴보시는 하나나님 시편139 :1~7 나를 살펴보시는 하나나님시편139 :1~7 할렐루야. 오늘 말씀의 제목은 "나를 살펴보시는 하나님"입니다. 시편 139편 1절로 7절 말씀 가지고 함께 은혜를 나눕니다. 제목을 한번 따라해 주십시오. "나를 살펴보시는 하나님" 우리의 신앙생활은 예수 믿는 그 출발부터 하늘나라 갈 때까지 성령의 역사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을 때 우리 마음 가운데 성령이 오신 것을 성령의 내주하심이라고 합니다. 성령이 우리 마음 가운데 거하시고, 그리고 우리가 예수 믿고 나서 말씀 보며 기도하는 가운데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면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고 믿음이 자라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평생 성령의 인도함을 받으며 살다가 이 땅에서 모든 우리의 삶을 마치고 소임을 마치는 그 순간 우리는 저 천국에서 주님을 찬양하.. 2019. 11. 20.
우리가 믿는 도리 히 4:14-16 우리가 믿는 도리히 4:14-16 사람은 사회적 동물입니다. 다시 말하면 혼자 살 수 없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아담을 창조하신 후에 홀로 거하는 것이 좋지 않아서 하와를 창조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생은 더불어 살아가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세상을 살다 보면 진정으로 사람을 만나고 교재하기가 참 어렵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이 자기를 감추고 가면을 쓰고 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위선의 가면을 쓰고 삽니다. 겉으로는 양심 바르고 모든 면에 부끄러움이 없는 것처럼 살지만 그 속은 썩을 대로 썩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겉으로는 따뜻한 모습으로 사랑의 모습으로 사람들을 대하지만, 그 안에 살인마가 들어있어 가지고 사람들을 죽이고 또 죽이고 그래도 양심에 가책.. 2019.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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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믿는 도리 히 4:14-16 우리가 믿는 도리히 4:14-16 사람은 사회적 동물입니다. 다시 말하면 혼자 살 수 없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아담을 창조하신 후에 홀로 거하는 것이 좋지 않아서 하와를 창조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생은 더불어 살아가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세상을 살다 보면 진정으로 사람을 만나고 교재하기가 참 어렵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이 자기를 감추고 가면을 쓰고 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위선의 가면을 쓰고 삽니다. 겉으로는 양심 바르고 모든 면에 부끄러움이 없는 것처럼 살지만 그 속은 썩을 대로 썩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겉으로는 따뜻한 모습으로 사랑의 모습으로 사람들을 대하지만, 그 안에 살인마가 들어있어 가지고 사람들을 죽이고 또 죽이고 그래도 양심에 가책.. 2019. 11. 18.
내가 찾는 길 요한복음 14장 1~6절 내가 찾는 길요한복음 14장 1~6절 오늘날 칠흑같이 어두운 밤에 살을 에는 듯한 겨울바람을 피하면서 삶의 길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길에는 삶의 길이 있는가 하면 죽음의 길이 있고 행복의 길이 있는가 하면 불행과 슬픔의 길도 있습니다. 다행히도 우리 크리스천에게는 생명의 길이 있습니다. 그 길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유일한 길이신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모시고 섬기며 의지하며 믿고 따라가면 예수님께서 우리의 길이 되어 주십니다. 어두울 때 밝히 비춰주는 길이 되시고 죽음의 길에서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길이 되시는 것입니다. 1. 길을 찾는 사람들 우리는 모두 길을 찾는 사람들입니다. 죄에서 의의 길을 찾고 허물의 길에서 성결의 길을 찾는 사람들입니다. .. 2019. 11. 18.
그가 누구이기에 누가복음 8장 24절~25절 그가 누구이기에눅 8:24~25 찬송가 205 357 365 이 세상에는 바람과 사나운 물결이 항상 이곳저곳에서 불어오고 있습니다. 물질적 환경이나 영적 환경을 구분하지 않고 바람과 파도가 무서울 만큼 맹렬하게 불어 닥쳐서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을 포함한 개인들뿐 아니라 이 사회와 국가와 세계 전체가 태산 같은 얼음덩이와 언제 부딪힐지 모르고 항해하는 선박과 같습니다. 이 세상이 이처럼 평안이 없고 불안과 불신이 요동하는 바닷물같이 요란스러운이 때에, 어떻게 하면 바람과 파도를 잠잠케 하고 평안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요? 1. 광풍을 다스리시는 예수님 첫째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우리 인생의 파도를 다스리시는 분은 예수님밖에 없다는 것'인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 2019. 11. 18.
감사 예화 모음 감사 예화 모음 희망을 품은 감사 1946년 7월에 개교한 괴산중고등학교는 해방 초기에 나라의 중요한 역할을 감당한 일꾼들을 많이 배출한 명문입니다.이 학교가 개교한지 얼마 되지 않아 밤사이 불이 나 잿더미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다음 날 학교에 등교한 학생들과 선생님들은 모두 망연자실했는데, 초대 교장이신 송재형 선생님이 모든 학생들과 교사들을 허허벌판인 운동장에 모아놓고 말했습니다.“우리 모두 앞으로 일 년 동안 노력해서 지금 비어있는 이 자리에 벽돌로 된 학교를 세웁시다. 낙심할 시간에 희망을 품고 감사하면 반드시 전화위복의 기적이 찾아올 것입니다.”송 선생님은 또 백방으로 뛰며 학교를 도와줄 곳이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학교 근처에 터널공사용으로 준비된 벽돌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 2019. 1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