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요한복음 10:28] 성도들은 절대 불신앙을 가볍게 생각하거나 불신앙에 대해 가볍게 말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의 사랑과 그 진실하심과 신실하심을 믿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틀림없이 언짢아 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어떻게 우리를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의심함으로써 그분을 근심시켜 드릴 수 있겠습니까?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여러분을 잊어버리거나 여러분이 멸망당하도록 내버려 두신다는 생각은 하나님의 소중한 말씀 속에 나와 있는 모든 약속들과 정반대되는 개념입니다. 만일 그것이 사실이라면, 그런 하나님이 어떻게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
모든 신앙단계에 공통되는 권면 [ 요한1서 2:12 - 2:17 / 찬송가 349 장 ] 영적 자녀와 아비와 청년단계의 특징과 공통된 권면 12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받았음이요 13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14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안에 거하시며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는 권면과 세상을 사랑하는 자의 상태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
치료하시고 영화롭게 하시는 주님 [ 예레미야 30:12 - 30:24 ] [오늘의 말씀 요약] 유다 백성이 받는 상처와 고통은 그들 자신의 죄악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을 친 자들을 벌하시고 그들을 치료하실 것입니다. 유다의 성읍과 궁궐이 회복되고, 감사와 즐거움이 가득하며, 백성은 하나님 앞에 굳게 설 것입니다. ☞ 치료의 약속 1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네 상처는 고칠 수 없고 네 창상은 중하도다 13 네 송사를 변호할 자가 없고 네 상처를 싸맬 약이 없도다 12 "This is what the LORD says: "'Your wound is incurable, your injury beyond healing. 13 There is no one to plead your cause,..
“사라가 가로되 하나님이 나로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 [창세기 21:6] 다 늙은 사라가 아들을 낳다니 이런 영광이 어디 있습니까? 이것은 자연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일입니다. 아니 오히려 자연 법칙에 어긋나는 일이라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놀라운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멸망할 수밖에 없는 불쌍하고 쓸모 없는 죄인인 내 영혼 속에 주 예수님의 영이 거하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상식적인 모든 법칙을 초월하는 일입니다. 그 본성이 쓸쓸한 광야처럼 메마르고 시들시들하며 저주받은 불모지 같던 나, 그래서 한 때 절망적이었던 내가 이제는 거룩이라는 열매를 맺게 되다니, 이런 경사가 어디 있습니까. 그러니 늘 싱글벙글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내가 주께 받은 그 특이하고..
새 계명을 지키라 [ 요한1서 2:7 - 2:11 / 찬송가 95 장 ] 옛 계명인 이웃사랑 7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이니 이 옛 계명은 너희가 들은 바 말씀이거니와 이웃사랑이 새 계명이 된 이유 8 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그에게와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 이는 어둠이 지나가고 참빛이 벌써 비침이니라 새 계명을 범하는 자와 지키는 자의 차이 9 빛 가운데 있다 하면서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둠에 있는 자요 10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11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에 있고 또 어둠에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그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라 중심문..
그날에 이방 민족의 멍에를 꺾으리라 [ 예레미야 30:1 - 30:11 ]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모든 말씀을 기록하게 하십니다. 이스라엘과 유다는 해산하는 여인과 같은 극심한 고통을 당할 것입니다. 그러나 때가 되면 하나님은 그들을 괴롭혔던 열방을 진멸하시고, 그분의 백성을 포로 된 땅에서 구원해 내실 것입니다. ☞ 포로 회복의 약속 1 여호와께로서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니라 1 This is the word that came to Jeremiah from the LORD: 2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일러 가라사대 내가 네게 이른 모든 말을 책에 기록하라 2 "This is what the LORD, the God of Israel, says: 'Write i..
“왕이 저울에 달려서 부족함이 뵈었다 함이요.” [다니엘 5:27] 우리 자신을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저울에 자주 달아 보는 것은 아주 좋은 일입니다. 다윗이 지은 시편 몇 편을 읽어 보십시오. 경건의 연습이 될 것입니다. 그 구절 하나하나를 묵상할 때마다 여러분 자신에게 이렇게 물어 보십시오. “나도 과연 이렇게 말할 수 있을까? 나도 다윗처럼 느낀 적이 있었던가? 나도 다윗이 이 참회 의 시를 지을 때 느꼈던 심정처럼 그렇게 죄 때문에 아파 본 적이 있었던가? 아둘람 굴이나 엔게디 황무지에서 하나님의 긍휼을 찬양했던 다윗처럼 내 영혼도 어려울 때 그렇게 자신 있게 하나님을 믿었는가? 나는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가?” 그 다음에는 그리스도의 생애가 적힌 성경 구절을 보십시오. 그 글을 ..
빛이신 하나님과의 사귐 [ 요한1서 1:5 - 1:10 / 찬송가 84 장 ] 어두움이 조금도 없는 빛이신 하나님 5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는 주장이 거짓인 사람들 6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둠에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함이거니와 하나님과 진정한 사귐이 있는 자와 그 결과 7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중심문단 ● 5 This is the message we have heard from him and declare to you: God is ..
바벨론의 평안을 위해 기도하라 [ 예레미야 29:1 - 29:14 ] [오늘의 말씀 요약] 예레미야가 포로지에 있는 백성에게 편지를 보내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포로 기간이 70년이므로 그들은 그곳에 터를 잡고 번성해야 합니다. 그곳의 평안을 빌며 거짓에 미혹되지 말아야 합니다.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생각은 평안과 소망입니다. ☞ 예레미야의 편지 1 선지자 예레미야가 예루살렘에서 이 같은 편지를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바벨론으로 옮겨 간 포로 중 남아 있는 장로들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에게 보내었는데 1 This is the text of the letter that the prophet Jeremiah sent from Jerusalem to the surviving elders amon..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요한1서 4:19] 이 지구상에는 태양에서 오는 빛 외의 다른 빛은 없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어느 누구의 가슴 속에 예수님에 대한 참사랑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주 예수님 자신으로부터 온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모든 사랑은 바로 이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의 샘으로부터 흘러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이라는 것은 항상 분명하고 위대한 진리임에 틀림없습니다. 그 외에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은 우리를 향한 그의 사랑의 아름다운 결실입니다. 물론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연구하는 사람도 하나님에 대해 냉랭한 존경심은 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에 대한 따스한 사랑은..
나타난바 된 생명의 말씀 [ 요한1서 1:1 - 1:4 / 찬송가 200 장 ] 나타나신바 된 생명의 말씀에 관한 증언 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2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이시니라 예수님에 께 보고 들은 것을 전하는 목적 3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 아버지와 아들과 성도의 사귐의 결과 4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중심문단 ● 1 That which w..
거짓 선지자의 최후 [ 예레미야 28:12 - 28:17 ]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냐가 예레미야의 목에서 나무 멍에를 꺾어 버리자, 하나님은 쇠 멍에를 만드십니다. 쇠 멍에는 모든 나라가 바벨론 왕을 섬기게 될 것을 의미합니다. 거짓 선지자 하나냐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그해 7월에 죽습니다. ☞ 나무 멍에 대신 쇠 멍에 12 선지자 하나냐가 선지자 예레미야의 목에서 멍에를 꺾어 버린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12 Shortly after the prophet Hananiah had broken the yoke off the neck of the prophet Jeremiah,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Jeremiah: 13 너는 가서 하나냐에게 ..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로마서 14:8] 우리가 회심하는 즉시 천국에 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다면 아마 우리는 그렇게 되었을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준비하기 위해 여기서 지체하고 있을 필요가 전혀 없었을 것입니다. 설사 방금 예수님을 믿었다 해도 즉시 천국에 들어가 빛 가운데 있는 성도들과 함께 그 기업에 참여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물론 우리의 성화가 길고 지속적인 과정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몸을 벗고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는 온전해지지 않을 것입니다. 설사 그렇다 해도 하나님이 원하시기만 했다면, 우리를 불완전한 상태에서 완전한 상태로 변화시켜 즉시 천국에 들어가게 하셨을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무엇 때문에 지금 여기 있는 것일까요? 하나님께서 그의 자녀들을 필요 이..
두 번째 소명 [ 요한복음 21:18 - 21:25 / 찬송가 321 장 ] 양을 먹이는 목자의 삶의 모습 18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하지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베드로를 향한 예수님의 두 번째 소명 19 이 말씀을 하심은 베드로가 어떠한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을 가리키심이러라 이 말씀을 하시고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요한은 어떻게 될지를 묻는 베드로 20 베드로가 돌이켜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따르는 것을 보니 그는 만찬석에서 예수의 품에 의지하여 주님 주님을 파는 자가 누구오니이까 묻던 자더라 21 이에 베드로가 그를 보고 예수께 여짜오되 주님 이..
사람을 기쁘게 하는 거짓 예언 [ 예레미야 28:1 - 28:11 ] [오늘의 말씀 요약] 선지자 하나냐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거짓된 평화를 예언합니다. 하나님이 바벨론 왕의 멍에를 꺾으셨기에 2년이 되기 전에 성전 기구들이 돌아오며, 포로로 끌려간 사람들이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그는 예레미야의 목에서 멍에를 취해 꺾습니다. ☞ 하나냐의 거짓 예언 1 이해, 유다 왕 시드기야의 즉위한 지 오래지 않은 해 곧 사년 오월에 기브온 앗술의 아들 선지자 하나냐가 여호와의 집에서 제사장들과 모든 백성 앞에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1 In the fifth month of that same year, the fourth year, early in the reign of Zedekiah king of Judah, the..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시편 126:3] 어떤 성도들은 뭐든지 어두운 면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동안 자기들을 위해 행하신 것보다는 자기들이 겪었던 일들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한테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한번 물어 보십시오. 그러면 틀림없이 자기들이 안고 있는 끊임없는 갈등, 깊은 고난, 슬픈 역경, 마음속의 죄악성 등에 대해 잔뜩 늘어놓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그 동안 자기들에게 베풀어 주신 긍휼이라든가 도움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건강한 영혼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에게 똑같은 질문을 던져 보십시오. 그들은 기쁘게 앞으로 나서며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저는 저..
예수님의 질문과 명령 [ 요한복음 21:15 - 21:17 / 찬송가 505 장 ] 첫 물음에 대한 베드로의 답변과 예수님의 명령 15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둘째물음에 대한 베드로의 답변과 예수님의 명령 16 또 두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양을 치라 하시고 셋째물음에 대한 베드로의 답변과 예수님의 명령 17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헛된 소망에 속지 마십시오 [ 예레미야 27:12 - 27:22 ] [오늘의 말씀 요약] 예레미야는 왕에게 바벨론 왕께 항복할 것을 호소합니다. 거짓 선지자들은 바벨론의 멸망과 더불어 성전 기구들도 속히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성전에 남아 있는 기구들도 바벨론에게 빼앗길 것이라고 선언하십니다. ☞ 시드기야에 대한 경고 12 내가 이 모든 말씀대로 유다 왕 시드기야에게 고하여 가로되 왕과 백성은 목으로 바벨론 왕의 멍에를 메고 그와 그 백성을 섬기소서 그리하면 살리이다 12 I gave the same message to Zedekiah king of Judah. I said, "Bow your neck under the yoke of the king of Babylon; ser..
“나는 미천하오니.” [욥기 40:4] 길을 잃고 헤매는 가련한 죄인 여러분, 여기 여러분에게 힘과 격려가 되는 말씀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미천하기 때문에 하나님께 올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 살았던 성도들 중 자신이 미천하다고 생각지 않았던 성도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욥과 이사야와 바울도 모두 “나는 미천하고 더럽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렇다면 불쌍한 죄인인 여러분이 이들과 똑같은 고백을 한다고 해서 더 창피할 게 뭐가 있습니까? 하나님의 은혜가 성도로부터 모든 죄를 뿌리째 뽑아 버리지 않는다면, 우리가 어떻게 그 일을 할 수 있단 말입니까? 또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이 아직 더럽고 미천할 때 그들을 사랑하십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그 더럽고 미천함 때문에 하나님이 여러분을 사랑하시..
성령을 구하라 [ 누가복음 7:11 - 7:13 ] 11 너희 가운데 어떤 아버지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는데 생선을 주지 않고 뱀을 주겠느냐? 12 또 계란을 달라는데 전갈을 주겠느냐? 13 너희가 악하더라도 좋은 것을 자녀에게 주려고 한다. 하물며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간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오늘 본문은 우리가 기도를 통해 무엇을 구해야 하는지를 분명히 보여줍니다. 우리가 구해야 할 가장 좋은 기도제목은 성령님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렇게 성령을 구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성령을 주시겠다고 약속하고 있습니다. 성령을 주신다는 것은, 모세에게 보여 주셨던 하나님의 자기 계시를 우리에게도 주시겠다는 놀라운 약속입니다. 그런데 성령을 구하는 것은 한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님은 ..
복음 때문에 받는 고난은 값집니다 [ 예레미야 26:1 - 26:15 ] [오늘의 말씀 요약] 예레미야는 성전에 와서 경배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돌이키지 않으면 이 성전이 실로같이 되고 열방의 저주거리가 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은 여호와의 이름으로 심판을 예언하는 예레미야를 죽이려 합니다. ☞ 가감 없이 전해진 말씀 1 유다 왕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의 즉위 초에 여호와께로서 이 말씀이 임하니라 가라사대 1 Early in the reign of Jehoiakim son of Josiah king of Judah, this word came from the LORD: 2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너는 여호와의 집 뜰에 서서 유다 모든 성읍에서 여호와의 집에 와서 경배하..
“여호와께서 그를 닫아 넣으시니라.” [창세기 7:16] 노아가 방주로 들어가자 하나님은 그 사랑의 손으로 노아를 온 세상과 격리시켜 방주에 닫아 넣으셨습니다. 선택의 의미를 갖고 있는 그 문은 우리와 세상(악한 자의 손에 있는) 사이에 들어서서 둘을 갈라놓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속하지 않으셨던 것처럼 우리 역시 이 세상에 속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이 추구하는 죄와 환락 속으로 휩쓸려 들어갈 수 없습니다. 어둠의 자녀들과 함께 허영의 시장에서 놀 수 없습니다. 노아는 그의 하나님과 함께 방주에 닫아 넣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방주로 들어가라”고 초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 초대를 통해 그가 친히 그의 종 노아 및 그 가족들과 함께 방주 안에 거하실 예정이라는 사실..
도마에게 믿음을 주시는 예수님 [ 요한복음 20:24 - 20:31 / 찬송가 장 ] 24 열두 제자 중에서 디두모라는 별명을 가진 도마는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다른 제자들이 있던 그 자리에 없었습니다. 25 그래서 다른 제자들이 도마에게 우리가 주님을 보았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도마는 내가 직접 예수님 손에 있는 못 자국을 보고, 내 손가락을 그분의 못박힌 곳에 찔러 보고, 내 손을 그의 옆구리에 넣어 보기 전에는 못 믿겠다고 말했습니다. 26 일 주일 뒤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다시 그 집에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도마도 그들과 함께 있었습니다. 이 때도 문은 잠겨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안으로 들어오셔서 그들 가운데 서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27 그리고는 도마에게 말씀하셨..
지도자의 책임과 심판 [ 예레미야 25:30 - 25:38 ]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은 유다 주변 모든 나라를 심판하시며 칼에 붙이실 것입니다. 재앙과 대풍이 일어날 것이며, 매장할 수 없을 정도로 수많은 사람이 살육될 것입니다. 양 떼(백성)를 돌보는 목자들(지도자들)은 귀한 그릇이 떨어져 깨지듯 도륙당할 것입니다. ☞ 진노의 소리 30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 모든 말로 예언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높은 데서 부르시며 그 거룩한 처소에서 소리를 발하시며 그 양의 우리를 향하여 크게 부르시며 세상 모든 거민을 대하여 포도 밟는 자같이 외치시리니 30 "Now prophesy all these words against them and say to them: "'The LORD will roar f..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을 나타내실 때에 [디도서 3:4] 자기가 사랑하는 백성들과 함께 교제하고 계시는 주님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모릅니다! 이 세상에서 성령에 의해 기쁨이라는 이 비옥한 들로 인도되는 것보다 더 즐거운 일은 없습니다. 구주께서 그 동안 우리에게 나타내신 사랑의 역사를 잠시 마음속으로 더듬어 봅시다. 주께서 보여 주신 황홀했던 사랑의 행위들이 수없이 많이 떠오를 것입니다. 그 모든 사랑의 행위들은 우리 마음을 그리스도께 인도하여 소생한 그 영혼의 생각과 감정들을 예수님의 마음과 한데 어우러지게 하기 위한 것들이었습니다. 이 놀라운 사랑을 묵상하면서 은혜롭고 자비로우실 뿐 아니라 교회의 기업 무를 자이신 주님께서 옛적부터 갖고 계시던 그의 모든 부요를 ..
예수님이 빌어주신 두 번의 평강 [ 요한복음 20:19 - 20:23 / 찬송가 161 장 ] 제자들에게 평강과 부활의 증거를 주신 예수님 19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2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사명을 주고 두 번째로 평강을 비신 예수님 21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사명자에게 성령을 부어주신 예수님 22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성령받은 사명자가 가진 권세와 의무 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심판의 날을 기억하십시오 [ 예레미야 25:19 - 25:29 ] [오늘의 말씀 요약] 진노의 잔은 유다뿐 아니라 모든 나라도 마십니다. 하나님이 보내실 칼로 인해 열방은 엎드러져 다시 일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일컫는 예루살렘 성에서부터 재앙이 내리기 시작해 어느 나라도 그 잔을 거절할 수 없습니다. ☞ 열방에 임할 심판 19 또 애굽 왕 바로와 그의 신하들과 그의 방백들과 그의 모든 백성과 19 Pharaoh king of Egypt, his attendants, his officials and all his people, 20 모든 잡족과 우스 땅 모든 왕과 블레셋 사람의 땅 모든 왕과 아스글론과 가사와 에그론과 아스돗의 남은 자와 20 and all the foreign peopl..
“이 모든 사람은 옹기장이가 되어 수풀과 산울 가운데 거하는 자로서 거기서 왕과 함께 거하여 왕의 일을 하였더라.” [역대상 4:23] 옹기장이는 세공사 중에서 가장 높은 등급에 속하는 일꾼입니다. 그런데 “왕”이 옹기장이들을 필요로 했습니다. 그래서 비록 그들이 일하는 재료는 진흙에 불과했지만, 그들은 왕을 섬길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주님의 일 중 가장 비천한 일에 종사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왕”을 위해 무언가 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특권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비록 옹기들 가운데 파묻혀 있다 해도 언젠가 그 날개를 은으로 입히고 그 깃을 황금으로 입힌 비둘기 같이 될 것”을 희망하며 하나님이 부르신 그 소명에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오늘의 본문 말씀은 거칠고 세련되지 못한 일, 울타리를 치..
막달라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님 [ 요한복음 20:12 - 20:18 / 찬송가 168 장 ] 천사와 막달라마리아의 대화 12 흰 옷 입은 두 천사가 예수의 시체 뉘었던 곳에 하나는 머리 편에, 하나는 발 편에 앉았더라 13 천사들이 이르되 여자여 어찌하여 우느냐 이르되 사람들이 내 주님을 옮겨다가 어디 두었는지 내가 알지 못함이니이다 음성을 듣고서야 예수님을 알아본 막달라마리아 14 이 말을 하고 뒤로 돌이켜 예수께서 서 계신 것을 보았으나 예수이신 줄은 알지 못하더라 15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 하시니 마리아는 그가 동산지기인 줄 알고 이르되 주여 당신이 옮겼거든 어디 두었는지 내게 이르소서 그리하면 내가 가져가리이다 16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시거늘 마리아가 돌이켜 히..
열방을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주권 [ 예레미야 25:12 - 25:18 ] [오늘의 말씀 요약] 70년이 지나면 하나님은 유다를 진멸했던 바벨론을 벌하실 것이며, 열방에 대한 예언을 이루실 것입니다.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명대로 진노의 잔을 모든 나라로 마시게 합니다. 하나님이 칼을 보내실 때 유다는 멸망하고 부끄러움을 당할 것입니다. ☞ 바벨론에 대한 심판 예언 1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칠십 년이 마치면 내가 바벨론 왕과 그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인하여 벌하여 영영히 황무케 하되 12 "But when the seventy years are fulfilled, I will punish the king of Babylon and his nation, the land of the Baby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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