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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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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 심판 중에도 자비하심을 바라라 심판 중에도 자비하심을 바라라 [ 예레미야 4:23 - 4:31 ]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의 진노 앞에 유다는 혼돈과 공허만 남습니다. 하나님은 진노를 돌이키지 않겠으나 그들을 완전히 진멸하지는 않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유다는 창녀처럼 단장하고 연인들(주변 나라들)의 도움을 구하겠으나 그 수고는 헛될 뿐입니다. ☞ 혼돈의 환상 23 내가 땅을 본즉 혼돈하고 공허하며 하늘들을 우러른즉 거기 빛이 없으며 23 I looked at the earth, and it was formless and empty; and at the heavens, and their light was gone. 24 내가 산들을 본즉 다 진동하며 작은 산들도 요동하며 24 I looked at the mountains, and t.. 2010. 4. 15.
스펄젼의 아침 묵상 - 나를 보는 자는 다 비웃으며 입술을 비쭉이고 머리를 흔들며 “나를 보는 자는 다 비웃으며 입술을 비쭉이고 머리를 흔들며.” [시편 22:7] 조롱은 우리 주님이 당하신 큰 재난 중 하나였습니다. 유다는 겟세마네 동산에서 주님을 조롱했습니다. 대제사장과 서기관들도 주님을 비웃었습니다. 헤롯은 주님을 무시했는가 하면 종과 로마 병정들은 주님에게 야유를 퍼부으며 무자비한 모욕을 가했습니다. 빌라도와 그의 보초들은 주님의 왕권을 조소했습니다. 그리고 십자가 아래 있던 사람들은 주님을 향해 소름끼칠 정도로 무서운 악담과 별의별 희롱의 말을 다 퍼부었습니다. 조롱받는다는 것은 언제나 견디기 힘든 일입니다. 특히 극심한 고통 가운데 있을 때 당하는 조롱은 너무 무정하고 잔인해서 그 피해자에게 심한 상처를 가합니다. 여기서 십자가에 못박혀 인간의 머리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 2010. 4. 14.
GT - 믿는 자의 놀라운 능력 믿는 자의 놀라운 능력 [ 요한복음 14:8 - 14:14 / 찬송가 93 장 ] 빌립의 우문에 대한 예수님의 설명 8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0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예수의 이름을 믿는 자에 대한 놀라운 약속 12 내가 진실로.. 2010. 4. 14.
생명의 삶 심판의 바람 앞에 악을 버리라 심판의 바람 앞에 악을 버리라 [ 예레미야 4:11 - 4:22 ] [오늘의 말씀 요약] 이스라엘을 심판할 뜨겁고 강한 바람이 불어올 것입니다. 이에 유다가 구원받을 길은 마음의 악을 씻어 버리는 것뿐입니다. 예루살렘이 포위되는 것은 하나님을 거역했기 때문입니다. 예레미야는 유다의 참상을 미리 내다보며 슬프게 탄식합니다. ☞ 하나님의 심판 11 그때에 이 백성과 예루살렘에 이를 자 있어서 뜨거운 바람이 광야 자산에서 내 딸 백성에게 불어온다 하리라 이는 키질하기 위함도 아니요 정결케 하려 함도 아니며 12 이보다 더 강한 바람이 나를 위하여 오리니 이제 내가 그들에게 심판을 베풀 것이라 11 At that time this people and Jerusalem will be told, "A scorchi.. 2010. 4. 14.
스펄젼의 아침 묵상 - 인생들아 어느 때까지 나의 영광을 변하여 욕되게 하며 “인생들아 어느 때까지 나의 영광을 변하여 욕되게 하며.” [시편 4:2] 어떤 저자는 자신의 책 속에서 눈먼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토록 학수 고대하던 자기네 왕에게 어떤 영예를 안겨 주었는지 그 목록을 애통하는 심정으로 적어 놓았습니다. 그 내용이 아주 유익하므로 여기 한번 옮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1) 그들은 주님께 영광의 행렬을 제공해 드렸습니다. 그 행렬 속에는 로마 병정, 유대인 제사장, 일반인들이 끼어 있었는데 왕되신 주님 자신은 십자가를 지고 가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인간의 가장 무서운 적들을 전복시키러 오신 주님께 이 세상이 제공해 드린 축하 행사입니다. 그때 주님을 환영한 유일한 소리는 야유와 조롱의 함성이요 주님께 드려진 유일한 찬가는 잔인하고 무자비하게 퍼붓는 악담이었습니다. (2) .. 2010. 4. 7.
매일 성경 - 예레미야를 변호한 사람들 예레미야를 변호한 사람들 [ 예레미야 26:16 - 26:24 ] (찬송455장) 고관들과 백성들이 나서서 예레미야의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미가 선지자의 일을 기억하는 장로들도 거들었고 아히감도 도왔습니다. 우리야와 달리 예레미야는 보호를 받았습니다. 본문의 중심내용 예레미야를 변호하는 장로들 16 고관들과 모든 백성이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에게 이르되 이 사람이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우리에게 말하였으니 죽일 만한 이유가 없느니라 17 그러자 그 지방의 장로 중 몇 사람이 일어나 백성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18 유다의 왕 히스기야 시대에 모레셋 사람 미가가 유다의 모든 백성에게 예언하여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시온은 밭 같이 경작지가 될 것이며 예루살렘은 돌 무더.. 2010. 4. 7.
GT - 갈림길이 되는 말씀 갈림길이 되는 말씀 [ 요한복음 12:44 - 12:50 / 찬송가 93 장 ] 예수님께서 자신이 하나님의 현현임을 선언함 44 예수께서 외쳐 이르시되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며 45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 예수님께서 자신이 세상의 빛임을 선언함 46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둠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목적 47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그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구원과 심판의 갈림길이 되는 예수님의 말씀과 그 이유 48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그 .. 2010. 4. 7.
생명의 삶 - 생수의 근원을 버린 백성 생수의 근원을 버린 백성 [ 예레미야 2:1 - 2:13 ] [오늘의 말씀 요약] 여호와께서는 과거 이스라엘의 순종을 기억하십니다. 그러나 이제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을 찾지 않고 그 땅을 더럽히며, 지도자들 또한 악을 행합니다. 그들의 죄악은 두 가지, 곧 생수의 근원 되신 하나님을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입니다. ☞ 기억하시는 하나님 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 가서 예루살렘 거민의 귀에 외쳐 말할찌니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네 소년 때의 우의와 네 결혼 때의 사랑 곧 씨 뿌리지 못하는 땅, 광야에서 어떻게 나를 좇았음을 내가 너를 위하여 기억하노라 1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me: 2 "Go and proclaim in the hear.. 2010. 4. 7.
GT - 메시아에 대한 불신앙 메시아에 대한 불신앙 [ 요한복음 12:31 - 12:43 / 찬송가 279 장 ] 사탄에 대한 승리와 만민구원에 대한 선언 31 이제 이 세상에 대한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의 임금이 쫓겨나리라 32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 하시니 선입견에 잡힌 자들에게 마지막으로 믿음을 권유하심 33 이렇게 말씀하심은 자기가 어떠한 죽음으로 죽을 것을 보이심이러라 34 이에 무리가 대답하되 우리는 율법에서 그리스도가 영원히 계신다 함을 들었거늘 너는 어찌하여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하느냐 이 인자는 누구냐 35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직 잠시 동안 빛이 너희 중에 있으니 빛이 있을 동안에 다녀 어둠에 붙잡히지 않게 하라 어둠에 다니는 자는 그 가는 곳을 알지 못하느니라 36 너희에게 아직 빛이 .. 2010. 4. 6.
스펄젼의 아침 묵상 - 그런즉 우리는 그 능욕을 지고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 “그런즉 우리는 그 능욕을 지고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 [히브리서 13:13] 예수님은 고난당하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고 영문 밖으로 나가셨습니다. 그리스도인도 세상 죄와 종교라는 영문 밖으로 나가야 하는데 그것은 우리가 별난 존재가 되고 싶어서가 아니라 예수님이 그렇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제자는 반드시 자기 선생을 따라야 합니다. 그런데 그리스도는 “이 세상에 속하셨던 분이 아닙니다.” 그의 생애와 증거는 이 세상을 본받는 것에 대한 끊임없는 항변 바로 그 자체였습니다. 일찍이 우리 주님만큼 인간에 대해 넘치는 사랑을 갖고 계셨던 분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러면서도 죄인들과는 분리되어 계셨습니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의 사람들도 반드시 “그에게 나아가야” 합니다. 그들은 진리를 증거할 자들로서 “영.. 2010. 4. 6.
스펄젼의 아침 묵상 -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히게 저희에게 넘겨 주니라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히게 저희에게 넘겨 주니라.” [요한복음 19:16] 주님은 밤새 심한 고민 가운데 괴로워하시다가 이른 아침에는 가야바의 집 뜰에서 보내셨습니다. 그런 다음 가야바에게서 서둘러 빌라도에게 보내졌으며, 빌라도에게서 다시 헤롯에게로, 헤롯에게서 다시 빌라도에게로 보내졌습니다. 따라서 이제 주님은 지칠대로 지쳐 있었습니다. 그래도 그들은 주님에게 시원한 음료 한 잔을 드리거나 쉴 것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주님의 피를 간절히 원했던 그들은 주님을 죽이려고 그에게 십자가를 지워 밖으로 끌어냈습니다. 오, 그 비통한 행렬이여! 그때 예루살렘의 딸들이 울었습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도 주님을 위해 애통하며 우십시오. 우리는 복되신 주님이 이렇게 끌려가시는 모습 속에서 무엇을 배울 수 .. 2010. 4. 3.
매일 성경 - 요셉의 무덤에 장사되신 예수님 요셉의 무덤에 장사되신 예수님 [ 마태복음 27:57 - 27:66 ] (찬송150장) 아리마대 요셉이 빌라도에게 부탁하여 예수님의 시신을 수습합니다. 여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자기 묘실에 장사합니다. 종교지도자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막기 위해 안간힘을 씁니다. 본문의 중심내용 예수님의 시신을 수습하고 매장하는 요셉 57 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의 부자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왔으니 그도 예수의 제자라 58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에 빌라도가 내주라 명령하거늘 59 요셉이 시체를 가져다가 깨끗한 세마포로 싸서 60 바위 속에 판 자기 새 무덤에 넣어 두고 큰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고 가니 61 거기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향하여 앉았더라 예수의 무덤을 지키도록 명령하는 빌라.. 2010. 4. 3.